HERINGMI 앨범 : seasons of us
작사 : HERINGMI
작곡 : HERINGMI
편곡 : HERINGMI
빈 종이를 앞에 두고
한참을 아무 말도 못 썼어
가장 쉬운 인사조차
이젠 어렵게 느껴져
네가 남긴 공백 위에
내가 할 말들이 겹쳐져
한 글자 한 글자
늦은 마음이 새겨져
그 겨울 편지에 담긴
내 마지막 고백 하나
전하지 못한 그 말들
이 눈 속에 조용히 묻혀가
너에게 닿지 않아도
이 편지는 진심이니까
읽히지 않더라도
나만의 작별일 수 있어
혹시라도 어느 날
우연히 이 글을 본다면
그저 알아줘
너를 사랑했었다는 걸
그 겨울 편지에 담긴
내 마음의 마지막 말
이제는 보낼 수 있어
너를 그리워한 시간까지
빈 종이를 앞에 두고
한참을 아무 말도 못 썼어
가장 쉬운 인사조차
이젠 어렵게 느껴져
네가 남긴 공백 위에
내가 할 말들이 겹쳐져
한 글자 한 글자
늦은 마음이 새겨져
그 겨울 편지에 담긴
내 마지막 고백 하나
전하지 못한 그 말들
이 눈 속에 조용히 묻혀가
너에게 닿지 않아도
이 편지는 진심이니까
읽히지 않더라도
나만의 작별일 수 있어
혹시라도 어느 날
우연히 이 글을 본다면
그저 알아줘
너를 사랑했었다는 걸
그 겨울 편지에 담긴
내 마음의 마지막 말
이제는 보낼 수 있어
너를 그리워한 시간까지
빈 종이를 앞에 두고
한참을 아무 말도 못 썼어
가장 쉬운 인사조차
이젠 어렵게 느껴져
네가 남긴 공백 위에
내가 할 말들이 겹쳐져
한 글자 한 글자
늦은 마음이 새겨져
그 겨울 편지에 담긴
내 마지막 고백 하나
전하지 못한 그 말들
이 눈 속에 조용히 묻혀가
너에게 닿지 않아도
이 편지는 진심이니까
읽히지 않더라도
나만의 작별일 수 있어
혹시라도 어느 날
우연히 이 글을 본다면
그저 알아줘
너를 사랑했었다는 걸
그 겨울 편지에 담긴
내 마음의 마지막 말
이제는 보낼 수 있어
너를 그리워한 시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