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NGMI 앨범 : seasons of us
작사 : HERINGMI
작곡 : HERINGMI
편곡 : HERINGMI
숨 막히는 공기 속
땀방울이 이마에 맺혀
선풍기 돌아가도
답답한 이 기분
슈웅 소리에 묻힌
잠 못 드는 밤
바깥 풍경도 무거워져
Sticky, 이 느낌
습한 하루가 널 닮았어
답답한 이 공기 속
우리의 리듬만 스며
Shake it off, 이 밤을 녹여라
리듬과 함께 숨 쉬어
버스 정류장 더위에
초조히 기다리는
출근길의 시계는
천천히 가
웃음조차 눅눅한
이 기분 다 날려버려
펑키한 사운드에
리듬 타고 훌훌
Sticky, 더 이상 눅눅해
니가 있어 빛나기 시작해
이저녁 어둠에
우리 색을 더해
습한 날엔 우리 리듬으로
숨 막히는 공기 속
땀방울이 이마에 맺혀
선풍기 돌아가도
답답한 이 기분
슈웅 소리에 묻힌
잠 못 드는 밤
바깥 풍경도 무거워져
Sticky, 이 느낌
습한 하루가 널 닮았어
답답한 이 공기 속
우리의 리듬만 스며
Shake it off, 이 밤을 녹여라
리듬과 함께 숨 쉬어
버스 정류장 더위에
초조히 기다리는
출근길의 시계는
천천히 가
웃음조차 눅눅한
이 기분 다 날려버려
펑키한 사운드에
리듬 타고 훌훌
Sticky, 더 이상 눅눅해
니가 있어 빛나기 시작해
이저녁 어둠에
우리 색을 더해
습한 날엔 우리 리듬으로
숨 막히는 공기 속
땀방울이 이마에 맺혀
선풍기 돌아가도
답답한 이 기분
슈웅 소리에 묻힌
잠 못 드는 밤
바깥 풍경도 무거워져
Sticky, 이 느낌
습한 하루가 널 닮았어
답답한 이 공기 속
우리의 리듬만 스며
Shake it off, 이 밤을 녹여라
리듬과 함께 숨 쉬어
버스 정류장 더위에
초조히 기다리는
출근길의 시계는
천천히 가
웃음조차 눅눅한
이 기분 다 날려버려
펑키한 사운드에
리듬 타고 훌훌
Sticky, 더 이상 눅눅해
니가 있어 빛나기 시작해
이저녁 어둠에
우리 색을 더해
습한 날엔 우리 리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