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NGMI 앨범 : seasons of us
작사 : HERINGMI
작곡 : HERINGMI
편곡 : HERINGMI
톡 창을 열어 몇 번이나
쓴 말 또 지우고 다시 써봐
"잘 지내?"라는 말조차
이젠 무례한 인사 같아
읽히지 않을 걸 알면서도
네게 보내고픈 단어들이 쏟아져
내 안의 너는
답장을 기다리지도 않지
읽히지 않은 말들
전송되지 않은 감정
차가운 파란 말풍선 속에
내 맘은 여전히 점멸 중
보내진 적 없는 가사들
비트 위에 올려진 내 진심
들어주지 않아도 괜찮아
이건 결국 나를 위한 독백
읽히지 않은 말들
마음 안에 쌓여서
가을바람 불면
다시 떠오르는 너
톡 창을 열어 몇 번이나
쓴 말 또 지우고 다시 써봐
"잘 지내?"라는 말조차
이젠 무례한 인사 같아
읽히지 않을 걸 알면서도
네게 보내고픈 단어들이 쏟아져
내 안의 너는
답장을 기다리지도 않지
읽히지 않은 말들
전송되지 않은 감정
차가운 파란 말풍선 속에
내 맘은 여전히 점멸 중
보내진 적 없는 가사들
비트 위에 올려진 내 진심
들어주지 않아도 괜찮아
이건 결국 나를 위한 독백
읽히지 않은 말들
마음 안에 쌓여서
가을바람 불면
다시 떠오르는 너
톡 창을 열어 몇 번이나
쓴 말 또 지우고 다시 써봐
"잘 지내?"라는 말조차
이젠 무례한 인사 같아
읽히지 않을 걸 알면서도
네게 보내고픈 단어들이 쏟아져
내 안의 너는
답장을 기다리지도 않지
읽히지 않은 말들
전송되지 않은 감정
차가운 파란 말풍선 속에
내 맘은 여전히 점멸 중
보내진 적 없는 가사들
비트 위에 올려진 내 진심
들어주지 않아도 괜찮아
이건 결국 나를 위한 독백
읽히지 않은 말들
마음 안에 쌓여서
가을바람 불면
다시 떠오르는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