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NGMI 앨범 : seasons of us
작사 : HERINGMI
작곡 : HERINGMI
편곡 : HERINGMI
햇살이 머무는
너의 어깨 위로
꽃잎 하나 살며시
떨어져 닿을 때
무심히 스친 순간
가슴이 두근거려
말하지 않아도
모든 게 시작된 것 같아
꽃잎이 닿을 때
너를 처음 사랑했어
소리 없이 피어난 마음
너도 느꼈을까
걷던 길이 달라져
너와 함께할 때면
평범한 하루도
노래처럼 맴돌아
꽃잎이 닿을 때
우린 가까워졌지
말없이도 전해지는 마음
봄의 설렘이었어
이 계절 끝날 때쯤
네 손을 잡을 수 있다면
그때 말할게
처음부터, 너였다고
햇살이 머무는
너의 어깨 위로
꽃잎 하나 살며시
떨어져 닿을 때
무심히 스친 순간
가슴이 두근거려
말하지 않아도
모든 게 시작된 것 같아
꽃잎이 닿을 때
너를 처음 사랑했어
소리 없이 피어난 마음
너도 느꼈을까
걷던 길이 달라져
너와 함께할 때면
평범한 하루도
노래처럼 맴돌아
꽃잎이 닿을 때
우린 가까워졌지
말없이도 전해지는 마음
봄의 설렘이었어
이 계절 끝날 때쯤
네 손을 잡을 수 있다면
그때 말할게
처음부터, 너였다고
햇살이 머무는
너의 어깨 위로
꽃잎 하나 살며시
떨어져 닿을 때
무심히 스친 순간
가슴이 두근거려
말하지 않아도
모든 게 시작된 것 같아
꽃잎이 닿을 때
너를 처음 사랑했어
소리 없이 피어난 마음
너도 느꼈을까
걷던 길이 달라져
너와 함께할 때면
평범한 하루도
노래처럼 맴돌아
꽃잎이 닿을 때
우린 가까워졌지
말없이도 전해지는 마음
봄의 설렘이었어
이 계절 끝날 때쯤
네 손을 잡을 수 있다면
그때 말할게
처음부터, 너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