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NGMI 앨범 : seasons of us
작사 : HERINGMI
작곡 : HERINGMI
편곡 : HERINGMI
창밖에 흰 눈이 내려
하얗게 덮인 이 거리
너와 걷던 그 길 위에
나 혼자 멈춰 서 있어
조용히 스며든 추억
입김처럼 흩어져 가
가슴 깊이 남아 있는
너의 마지막 그 말
차가운 바람이 불면
너의 온기를 떠올려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내 맘은 얼어가
눈 내리는 날엔
유난히 더 보고 싶어
손잡고 걷던 그 겨울밤
아직도 생생해
사라진 시간 속에
멈춰진 내 마음
다시 널 부르고 있어
혼자 마시는 커피
네가 자주 웃던 자리
지금은 낯설지만
계속 널 기다리는 듯해
창문 너머의 계절
우리 둘만의 이야기
하얗게 지워진 시간
그 속에 널 찾고 있어
눈 내리는 날엔
유난히 더 그리워져
마주보던 그 따뜻함이
아직도 남아서
내게 돌아올까 봐
그 자리에 서서
네 이름을 부르고 있어
혹시 너도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눈을 보고 있다면
언젠가 다시
우리가 마주칠 수 있기를
눈 내리는 날엔
기억 속을 걷게 돼
그리움 속에 남아있는
너와의 계절을
다시 돌아올까 봐
조심스레 묻는
겨울의 끝에서 너를 기다려
창밖에 흰 눈이 내려
하얗게 덮인 이 거리
너와 걷던 그 길 위에
나 혼자 멈춰 서 있어
조용히 스며든 추억
입김처럼 흩어져 가
가슴 깊이 남아 있는
너의 마지막 그 말
차가운 바람이 불면
너의 온기를 떠올려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내 맘은 얼어가
눈 내리는 날엔
유난히 더 보고 싶어
손잡고 걷던 그 겨울밤
아직도 생생해
사라진 시간 속에
멈춰진 내 마음
다시 널 부르고 있어
혼자 마시는 커피
네가 자주 웃던 자리
지금은 낯설지만
계속 널 기다리는 듯해
창문 너머의 계절
우리 둘만의 이야기
하얗게 지워진 시간
그 속에 널 찾고 있어
눈 내리는 날엔
유난히 더 그리워져
마주보던 그 따뜻함이
아직도 남아서
내게 돌아올까 봐
그 자리에 서서
네 이름을 부르고 있어
혹시 너도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눈을 보고 있다면
언젠가 다시
우리가 마주칠 수 있기를
눈 내리는 날엔
기억 속을 걷게 돼
그리움 속에 남아있는
너와의 계절을
다시 돌아올까 봐
조심스레 묻는
겨울의 끝에서 너를 기다려
창밖에 흰 눈이 내려
하얗게 덮인 이 거리
너와 걷던 그 길 위에
나 혼자 멈춰 서 있어
조용히 스며든 추억
입김처럼 흩어져 가
가슴 깊이 남아 있는
너의 마지막 그 말
차가운 바람이 불면
너의 온기를 떠올려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내 맘은 얼어가
눈 내리는 날엔
유난히 더 보고 싶어
손잡고 걷던 그 겨울밤
아직도 생생해
사라진 시간 속에
멈춰진 내 마음
다시 널 부르고 있어
혼자 마시는 커피
네가 자주 웃던 자리
지금은 낯설지만
계속 널 기다리는 듯해
창문 너머의 계절
우리 둘만의 이야기
하얗게 지워진 시간
그 속에 널 찾고 있어
눈 내리는 날엔
유난히 더 그리워져
마주보던 그 따뜻함이
아직도 남아서
내게 돌아올까 봐
그 자리에 서서
네 이름을 부르고 있어
혹시 너도 같은 하늘 아래
같은 눈을 보고 있다면
언젠가 다시
우리가 마주칠 수 있기를
눈 내리는 날엔
기억 속을 걷게 돼
그리움 속에 남아있는
너와의 계절을
다시 돌아올까 봐
조심스레 묻는
겨울의 끝에서 너를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