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쉬어 하늘에서
안 들렸어 나의 기도
편한곳으로 가라했어
무덤앞에서 바람에 태운 편지
꽃도 몇송이 같이 띄워줬지
편히 쉬어 하늘에서
다 들렸어 나의 기도
편한곳으로 가라했어
무덤앞에서 바람에 태운 편지
꽃도 몇송이 함께 띄워줬지
보기 싫어 가짜미소
믿을사람은 못 채워 손가락도
결국 오늘도 못하게됐네 정리 술병같이
꽃도 몇송이 죽을듯 피워댔지
한잔은 perc' 한손엔 떨
그 날 미친듯이 웃었던건 기억나
기억못해 항상 자세한건
좀 미리 미리 갈 때 알려줘봐
난 그냥 짐되기싫어서 안했을뿐 전화
내게 빠져살지말라 걱정했던 말들
난 딱 어제같이 기억나지
친구야 미안해 난 오늘도 나약했어
우연이든 운명이든 밤낮없이 나를 데려갈거같아
내가 떠날 순간으로 대신해주다가 떠날수는없을까
어떤 곳이든 신경끄고 불 붙이는 상상을 난
샛길이나 지름길로 피해갈순 없지 난
부딪힐테니까 전화 받아줘
진통제도 껴입었지 겨울에는 추우니까
뜨는거 알지만 가끔 일출도 못믿으니까
너도 몰라 어디서 답을 찾아야하나
우선 좀 더 담아봐
계속 생각나 미소가
새겨놔 버스 탄 날
처음 핀날까지 안까먹어전부
교복입고 친구집에서
조인트 말고있을때
내겐 없지만 Chanel
다른 Channel 로 이동해
우표하나 얹고 이건
나무아미타불이야 Yeah
몰라 기분이 말해 어떤때는 반복같은 덫을밟네
더 삼켜 더 가 겨울에는 추우니까
뜨는거 알지만 가끔은 눈을마주해도 모르니까
편히 쉬어 하늘에서
다 들렸어 나의 기도
편한곳으로 가라했어
무덤앞에서 바람에 태운 편지
꽃도 몇송이 함께 띄워줬지
보기 싫어 가짜미소
믿을사람은 못 채워 손가락도
결국 오늘도 못하게됐네 정리 술병같이
꽃도 몇송이 죽을듯 피워댔지
한잔은 perc' 한손엔 떨
그 날 미친듯이 웃었던건 기억나
기억못해 항상 자세한건
좀 미리 미리 갈 때 알려줘봐
난 그냥 짐되기싫어서 안했을뿐 전화
내게 빠져살지말라 걱정했던 말들
난 딱 어제같이 기억나지
친구야 미안해 난 오늘도 나약했어
우연이든 운명이든 밤낮없이 나를 데려갈거같아
내가 떠날 순간으로 대신해주다가 떠날수는없을까
어떤 곳이든 신경끄고 불 붙이는 상상을 난
샛길이나 지름길로 피해갈순 없지 난
부딪힐테니까 전화 받아줘
몰라 기분이 말해 어떤때는 반복같은 덫을밟네
더 삼켜 더 가 겨울에는 추우니까
뜨는거 알지만 가끔은 눈을마주해도 모르니까
편히쉬어 하늘에서
안 들렸어 나의 기도
편한곳으로 가라했어
무덤앞에서 바람에 태운 편지
꽃도 몇송이 같이 띄워줬지
편히 쉬어 하늘에서
다 들렸어 나의 기도
편한곳으로 가라했어
무덤앞에서 바람에 태운 편지
꽃도 몇송이 함께 띄워줬지
보기 싫어 가짜미소
믿을사람은 못 채워 손가락도
결국 오늘도 못하게됐네 정리 술병같이
꽃도 몇송이 죽을듯 피워댔지
한잔은 perc' 한손엔 떨
그 날 미친듯이 웃었던건 기억나
기억못해 항상 자세한건
좀 미리 미리 갈 때 알려줘봐
난 그냥 짐되기싫어서 안했을뿐 전화
내게 빠져살지말라 걱정했던 말들
난 딱 어제같이 기억나지
친구야 미안해 난 오늘도 나약했어
우연이든 운명이든 밤낮없이 나를 데려갈거같아
내가 떠날 순간으로 대신해주다가 떠날수는없을까
어떤 곳이든 신경끄고 불 붙이는 상상을 난
샛길이나 지름길로 피해갈순 없지 난
부딪힐테니까 전화 받아줘
진통제도 껴입었지 겨울에는 추우니까
뜨는거 알지만 가끔 일출도 못믿으니까
너도 몰라 어디서 답을 찾아야하나
우선 좀 더 담아봐
계속 생각나 미소가
새겨놔 버스 탄 날
처음 핀날까지 안까먹어전부
교복입고 친구집에서
조인트 말고있을때
내겐 없지만 Chanel
다른 Channel 로 이동해
우표하나 얹고 이건
나무아미타불이야 Yeah
몰라 기분이 말해 어떤때는 반복같은 덫을밟네
더 삼켜 더 가 겨울에는 추우니까
뜨는거 알지만 가끔은 눈을마주해도 모르니까
편히 쉬어 하늘에서
다 들렸어 나의 기도
편한곳으로 가라했어
무덤앞에서 바람에 태운 편지
꽃도 몇송이 함께 띄워줬지
보기 싫어 가짜미소
믿을사람은 못 채워 손가락도
결국 오늘도 못하게됐네 정리 술병같이
꽃도 몇송이 죽을듯 피워댔지
한잔은 perc' 한손엔 떨
그 날 미친듯이 웃었던건 기억나
기억못해 항상 자세한건
좀 미리 미리 갈 때 알려줘봐
난 그냥 짐되기싫어서 안했을뿐 전화
내게 빠져살지말라 걱정했던 말들
난 딱 어제같이 기억나지
친구야 미안해 난 오늘도 나약했어
우연이든 운명이든 밤낮없이 나를 데려갈거같아
내가 떠날 순간으로 대신해주다가 떠날수는없을까
어떤 곳이든 신경끄고 불 붙이는 상상을 난
샛길이나 지름길로 피해갈순 없지 난
부딪힐테니까 전화 받아줘
몰라 기분이 말해 어떤때는 반복같은 덫을밟네
더 삼켜 더 가 겨울에는 추우니까
뜨는거 알지만 가끔은 눈을마주해도 모르니까
편히쉬어 하늘에서
안 들렸어 나의 기도
편한곳으로 가라했어
무덤앞에서 바람에 태운 편지
꽃도 몇송이 같이 띄워줬지
편히 쉬어 하늘에서
다 들렸어 나의 기도
편한곳으로 가라했어
무덤앞에서 바람에 태운 편지
꽃도 몇송이 함께 띄워줬지
보기 싫어 가짜미소
믿을사람은 못 채워 손가락도
결국 오늘도 못하게됐네 정리 술병같이
꽃도 몇송이 죽을듯 피워댔지
한잔은 perc' 한손엔 떨
그 날 미친듯이 웃었던건 기억나
기억못해 항상 자세한건
좀 미리 미리 갈 때 알려줘봐
난 그냥 짐되기싫어서 안했을뿐 전화
내게 빠져살지말라 걱정했던 말들
난 딱 어제같이 기억나지
친구야 미안해 난 오늘도 나약했어
우연이든 운명이든 밤낮없이 나를 데려갈거같아
내가 떠날 순간으로 대신해주다가 떠날수는없을까
어떤 곳이든 신경끄고 불 붙이는 상상을 난
샛길이나 지름길로 피해갈순 없지 난
부딪힐테니까 전화 받아줘
진통제도 껴입었지 겨울에는 추우니까
뜨는거 알지만 가끔 일출도 못믿으니까
너도 몰라 어디서 답을 찾아야하나
우선 좀 더 담아봐
계속 생각나 미소가
새겨놔 버스 탄 날
처음 핀날까지 안까먹어전부
교복입고 친구집에서
조인트 말고있을때
내겐 없지만 Chanel
다른 Channel 로 이동해
우표하나 얹고 이건
나무아미타불이야 Yeah
몰라 기분이 말해 어떤때는 반복같은 덫을밟네
더 삼켜 더 가 겨울에는 추우니까
뜨는거 알지만 가끔은 눈을마주해도 모르니까
편히 쉬어 하늘에서
다 들렸어 나의 기도
편한곳으로 가라했어
무덤앞에서 바람에 태운 편지
꽃도 몇송이 함께 띄워줬지
보기 싫어 가짜미소
믿을사람은 못 채워 손가락도
결국 오늘도 못하게됐네 정리 술병같이
꽃도 몇송이 죽을듯 피워댔지
한잔은 perc' 한손엔 떨
그 날 미친듯이 웃었던건 기억나
기억못해 항상 자세한건
좀 미리 미리 갈 때 알려줘봐
난 그냥 짐되기싫어서 안했을뿐 전화
내게 빠져살지말라 걱정했던 말들
난 딱 어제같이 기억나지
친구야 미안해 난 오늘도 나약했어
우연이든 운명이든 밤낮없이 나를 데려갈거같아
내가 떠날 순간으로 대신해주다가 떠날수는없을까
어떤 곳이든 신경끄고 불 붙이는 상상을 난
샛길이나 지름길로 피해갈순 없지 난
부딪힐테니까 전화 받아줘
몰라 기분이 말해 어떤때는 반복같은 덫을밟네
더 삼켜 더 가 겨울에는 추우니까
뜨는거 알지만 가끔은 눈을마주해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