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 앨범 : 추억일기
작사 : 서준
작곡 : 서준, JUNGGWAN, 아이보리 (Ivory)
편곡 : Makewin(메이크윈)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종이 위에 시간은 계속 더 흐르는데
나는 아직 너를 넘기지 못하네
마지막 줄, 비어 있는 칸에
나는 너를 계속 적어 내려가 캘린더 처럼
너와 내가 운명처럼 만났던 그 순간이
너의 눈물을 처음 보게됐던 그날 밤이
하루 빨리 희미 해졌음 해
그럴수록 선명해 지는거냐고 왜
너를 정말 사랑했다면
그러면 안됐어 (너도)
정말 날 사랑 했었던거라면
그러면 안됐어 (참내)
비슷한사람들끼리
우연찮게도 만나
서로 채워 주지는 못할망정
왜들 그랬던거냐고 진짜
다시 계절이 변하고
시간이 지나더라도
우연히 마주친다면
웃으며 인사하자던
그말이 나오기까지
대체 어떤 마음이었을까 넌
잠깐 기다려봐
나 지금 말하고 있잖아 좀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종이 위에 시간은 계속 더 흐르는데
나는 아직 너를 넘기지 못하네
마지막 줄, 비어 있는 칸에
나는 너를 계속 적어 내려가 캘린더 처럼
나를 잡아줘 아니 안아줘
할말이 남아서 아직 여기 남아있어
고생 많았어 나도 조금 알았거든
다 끝나버린 마당에 안할게 아픈척은
우리 너무 아프지는말자
억지로 참으려 하지도말자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
난 그런말 하나도 모르겠다만
진짜 묻어두기로 정했고
이제야 새로운 달력도 꺼냈어
Babe good bye
Gonna be fine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종이 위에 시간은 계속 더 흐르는데
나는 아직 너를 넘기지 못하네
마지막 줄, 비어 있는 칸에
나는 너를 계속 적어 내려가 캘린더 처럼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종이 위에 시간은 계속 더 흐르는데
나는 아직 너를 넘기지 못하네
마지막 줄, 비어 있는 칸에
나는 너를 계속 적어 내려가 캘린더 처럼
너와 내가 운명처럼 만났던 그 순간이
너의 눈물을 처음 보게됐던 그날 밤이
하루 빨리 희미 해졌음 해
그럴수록 선명해 지는거냐고 왜
너를 정말 사랑했다면
그러면 안됐어 (너도)
정말 날 사랑 했었던거라면
그러면 안됐어 (참내)
비슷한사람들끼리
우연찮게도 만나
서로 채워 주지는 못할망정
왜들 그랬던거냐고 진짜
다시 계절이 변하고
시간이 지나더라도
우연히 마주친다면
웃으며 인사하자던
그말이 나오기까지
대체 어떤 마음이었을까 넌
잠깐 기다려봐
나 지금 말하고 있잖아 좀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종이 위에 시간은 계속 더 흐르는데
나는 아직 너를 넘기지 못하네
마지막 줄, 비어 있는 칸에
나는 너를 계속 적어 내려가 캘린더 처럼
나를 잡아줘 아니 안아줘
할말이 남아서 아직 여기 남아있어
고생 많았어 나도 조금 알았거든
다 끝나버린 마당에 안할게 아픈척은
우리 너무 아프지는말자
억지로 참으려 하지도말자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
난 그런말 하나도 모르겠다만
진짜 묻어두기로 정했고
이제야 새로운 달력도 꺼냈어
Babe good bye
Gonna be fine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종이 위에 시간은 계속 더 흐르는데
나는 아직 너를 넘기지 못하네
마지막 줄, 비어 있는 칸에
나는 너를 계속 적어 내려가 캘린더 처럼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종이 위에 시간은 계속 더 흐르는데
나는 아직 너를 넘기지 못하네
마지막 줄, 비어 있는 칸에
나는 너를 계속 적어 내려가 캘린더 처럼
너와 내가 운명처럼 만났던 그 순간이
너의 눈물을 처음 보게됐던 그날 밤이
하루 빨리 희미 해졌음 해
그럴수록 선명해 지는거냐고 왜
너를 정말 사랑했다면
그러면 안됐어 (너도)
정말 날 사랑 했었던거라면
그러면 안됐어 (참내)
비슷한사람들끼리
우연찮게도 만나
서로 채워 주지는 못할망정
왜들 그랬던거냐고 진짜
다시 계절이 변하고
시간이 지나더라도
우연히 마주친다면
웃으며 인사하자던
그말이 나오기까지
대체 어떤 마음이었을까 넌
잠깐 기다려봐
나 지금 말하고 있잖아 좀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종이 위에 시간은 계속 더 흐르는데
나는 아직 너를 넘기지 못하네
마지막 줄, 비어 있는 칸에
나는 너를 계속 적어 내려가 캘린더 처럼
나를 잡아줘 아니 안아줘
할말이 남아서 아직 여기 남아있어
고생 많았어 나도 조금 알았거든
다 끝나버린 마당에 안할게 아픈척은
우리 너무 아프지는말자
억지로 참으려 하지도말자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
난 그런말 하나도 모르겠다만
진짜 묻어두기로 정했고
이제야 새로운 달력도 꺼냈어
Babe good bye
Gonna be fine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페이지를 넘기고
조금씩 접혔던 모서리 마다
우리 만약 그 날 시간에 멈춘다면
모든 날을 버려도 단 하루만 남겨둘 수 있다면
다시 꺼내어만 보고 싶어
종이 위에 시간은 계속 더 흐르는데
나는 아직 너를 넘기지 못하네
마지막 줄, 비어 있는 칸에
나는 너를 계속 적어 내려가 캘린더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