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Korean Community) 앨범 : 지금 몇 시야?
작사 : 최석환
작곡 : 최석환
편곡 : 최석환
지금 몇 시쯤일까
창밖엔 네가 있을 것 같아
잔을 채울수록 더 선명해
You’re still in my mind
너 없는 하루는
조용한 척하는 chaos
말하지 못했던 말들만
잔 속에 녹아가
친구들은 다 잊으라 해
But you still got that hold on me
네가 남긴 온도만
내 방 안에 맴돌아
Drunk text on a Friday night
또 네 이름만 쓰다 지워, why
한 모금 더, 너로 가득 차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술이 들어갈수록
더 뚜렷해져 네 목소리
나도 모르게 말야
I still call you mine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라이터 불처럼
잠깐의 온기가 필요해
널 잊는 게 맞는 걸까
이젠 그 답도 모르겠어
TV는 켜놨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그저 너의 웃음소리만
술잔 위로 내려와
다 지나간 일이잖아
머리는 그렇게 말해
But my heart,
it’s still where you left it
Drunk text on a Friday night
또 네 이름만 쓰다 지워, why
한 모금 더, 너로 가득 차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술이 들어갈수록
더 뚜렷해져 네 목소리
나도 모르게 말야
I still call you mine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지금 몇 시쯤일까
창밖엔 네가 있을 것 같아
잔을 채울수록 더 선명해
You’re still in my mind
너 없는 하루는
조용한 척하는 chaos
말하지 못했던 말들만
잔 속에 녹아가
친구들은 다 잊으라 해
But you still got that hold on me
네가 남긴 온도만
내 방 안에 맴돌아
Drunk text on a Friday night
또 네 이름만 쓰다 지워, why
한 모금 더, 너로 가득 차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술이 들어갈수록
더 뚜렷해져 네 목소리
나도 모르게 말야
I still call you mine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라이터 불처럼
잠깐의 온기가 필요해
널 잊는 게 맞는 걸까
이젠 그 답도 모르겠어
TV는 켜놨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그저 너의 웃음소리만
술잔 위로 내려와
다 지나간 일이잖아
머리는 그렇게 말해
But my heart,
it’s still where you left it
Drunk text on a Friday night
또 네 이름만 쓰다 지워, why
한 모금 더, 너로 가득 차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술이 들어갈수록
더 뚜렷해져 네 목소리
나도 모르게 말야
I still call you mine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지금 몇 시쯤일까
창밖엔 네가 있을 것 같아
잔을 채울수록 더 선명해
You’re still in my mind
너 없는 하루는
조용한 척하는 chaos
말하지 못했던 말들만
잔 속에 녹아가
친구들은 다 잊으라 해
But you still got that hold on me
네가 남긴 온도만
내 방 안에 맴돌아
Drunk text on a Friday night
또 네 이름만 쓰다 지워, why
한 모금 더, 너로 가득 차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술이 들어갈수록
더 뚜렷해져 네 목소리
나도 모르게 말야
I still call you mine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라이터 불처럼
잠깐의 온기가 필요해
널 잊는 게 맞는 걸까
이젠 그 답도 모르겠어
TV는 켜놨지만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그저 너의 웃음소리만
술잔 위로 내려와
다 지나간 일이잖아
머리는 그렇게 말해
But my heart,
it’s still where you left it
Drunk text on a Friday night
또 네 이름만 쓰다 지워, why
한 모금 더, 너로 가득 차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
술이 들어갈수록
더 뚜렷해져 네 목소리
나도 모르게 말야
I still call you mine
Baby I, baby I
Still want you to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