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BLANK 앨범 : Glass Heart
작사 : Futoshi
작곡 : Kengo Ohama
まわり道に咲いてた花に
마와리미치니 사이테타 하나니
돌아가는 길에 피어난 꽃에
自分で名前をつけ
지분데 나마에오 츠케
스스로 이름을 붙여
静寂の森にしまっておく
세이쟈쿠노 모리니 시맛테오쿠
정적의 숲에 간직해 두고
記憶に挟む栞として
키오쿠니 하사무 시오리토시테
기억을 담는 책갈피로
賑わいに満ちた 未来だなんて
니기와이니 미치타 미라이다난테
활기에 가득 찬 미래라든지
今は言えないけれど
이마와 이에나이케레도
지금은 말할 수 없지만
それでもいい
소레데모 이이
그래도 괜찮아
馴染めない自分を 愛せない自分を
나지메나이 지분오 아이세나이 지분오
어울리지 못하는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를
丸ごと包んだこの 音ノ葉
마루고토 츠츤다 코노 오토노하
있는 그대로 감싸주는 이 소리의 울림
それぞれの命として 生まれた理由
소레조레노 이노치토시테 우마레타 리유우
제각각의 생명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이유
自分で自分を抱きしめる事ができなくて
지분데 지분오 다키시메루 코토가 데키나쿠테
스스로 자신을 안아줄 수 없어서
巡り逢ったのかも
메구리앗타노카모
우연히 만났는지도
響かせて その孤独を
히비카세테 소노 코도쿠오
울려, 그 고독함을
涙は音にならぬまま
나미다와 오토니나라누 마마
눈물은 소리가 되지 못한 채
風は見えぬまま
카제와 미에누마마
바람은 보이지 않은 채
有耶無耶にしてきた全てを 歌うから
우야무야니 시테키타 스베테오 우타우카라
흐릿하기만 했던 모든 것을 노래할테니
ニヒリストに通行止めを
니히리스토니 츠우코우도메오
허무주의자에게 통행금지를
くらって深まる闇
쿠랏테 후카마루 야미
깊어져만 가는 어둠
その闇にだけ響き渡る
소노 야미니다케 히비키와타루
그 어둠에서만 울려 퍼지는
蛍の鳴き声がある
호타루노 나키고에가 아루
반딧불이의 울음소리가 있어
ざらついた風に かき消されてった
자라츠이타 카제니 카키케사레텟타
거친 바람에 지워져 버린
いくつもの前向きさを 記憶している
이쿠츠모노 마에무키사오 키오쿠시테이루
수많은 긍정의 힘을 기억하고 있어
しゃがみながらも 自分の身体を
샤가미나가라모 지분노 카라다오
웅크리면서도 자신의 몸을
何度も奮い立たせ 歌った
난도모 후루이타타세 우탓타
몇 번이고 일으키며 노래했어
人が人の 夢や理想を
히토가 히토노 유메야 리소우오
사람이 사람의 꿈과 이상을
笑わない世界がいい
와라와나이 세카이가 이이
비웃지 않는 세상이었으면
空の向うには宇宙がある もっと遠くまで
소라노 무코우니와 우츄우가 아루 못토 토오쿠마데
하늘 저편에는 우주가 있어 조금 더 멀리까지
君が君らしく この歌を歌えるように
키미가 키미라시쿠 코노 우타오 우타에루요우니
네가 너답게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どしゃぶりの運命が 僕らを飲み込もうとしたって
도샤부리노 운메이가 보쿠라오 노미코모우토 시탓테
세찬 비의 운명이 우리를 삼켜버린다 해도
約束の歌 君と鳴らすまで
야쿠소쿠노 우타 키미토 나라스마데
약속의 노래 너와 울릴 때까지
終わらせはしない まだ
오와라세와 시나이 마다
끝낼 수 없어, 아직은
まわり道に咲いてた花に
마와리미치니 사이테타 하나니
돌아가는 길에 피어난 꽃에
自分で名前をつけ
지분데 나마에오 츠케
스스로 이름을 붙여
静寂の森にしまっておく
세이쟈쿠노 모리니 시맛테오쿠
정적의 숲에 간직해 두고
記憶に挟む栞として
키오쿠니 하사무 시오리토시테
기억을 담는 책갈피로
賑わいに満ちた 未来だなんて
니기와이니 미치타 미라이다난테
활기에 가득 찬 미래라든지
今は言えないけれど
이마와 이에나이케레도
지금은 말할 수 없지만
それでもいい
소레데모 이이
그래도 괜찮아
馴染めない自分を 愛せない自分を
나지메나이 지분오 아이세나이 지분오
어울리지 못하는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를
丸ごと包んだこの 音ノ葉
마루고토 츠츤다 코노 오토노하
있는 그대로 감싸주는 이 소리의 울림
それぞれの命として 生まれた理由
소레조레노 이노치토시테 우마레타 리유우
제각각의 생명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이유
自分で自分を抱きしめる事ができなくて
지분데 지분오 다키시메루 코토가 데키나쿠테
스스로 자신을 안아줄 수 없어서
巡り逢ったのかも
메구리앗타노카모
우연히 만났는지도
響かせて その孤独を
히비카세테 소노 코도쿠오
울려, 그 고독함을
涙は音にならぬまま
나미다와 오토니나라누 마마
눈물은 소리가 되지 못한 채
風は見えぬまま
카제와 미에누마마
바람은 보이지 않은 채
有耶無耶にしてきた全てを 歌うから
우야무야니 시테키타 스베테오 우타우카라
흐릿하기만 했던 모든 것을 노래할테니
ニヒリストに通行止めを
니히리스토니 츠우코우도메오
허무주의자에게 통행금지를
くらって深まる闇
쿠랏테 후카마루 야미
깊어져만 가는 어둠
その闇にだけ響き渡る
소노 야미니다케 히비키와타루
그 어둠에서만 울려 퍼지는
蛍の鳴き声がある
호타루노 나키고에가 아루
반딧불이의 울음소리가 있어
ざらついた風に かき消されてった
자라츠이타 카제니 카키케사레텟타
거친 바람에 지워져 버린
いくつもの前向きさを 記憶している
이쿠츠모노 마에무키사오 키오쿠시테이루
수많은 긍정의 힘을 기억하고 있어
しゃがみながらも 自分の身体を
샤가미나가라모 지분노 카라다오
웅크리면서도 자신의 몸을
何度も奮い立たせ 歌った
난도모 후루이타타세 우탓타
몇 번이고 일으키며 노래했어
人が人の 夢や理想を
히토가 히토노 유메야 리소우오
사람이 사람의 꿈과 이상을
笑わない世界がいい
와라와나이 세카이가 이이
비웃지 않는 세상이었으면
空の向うには宇宙がある もっと遠くまで
소라노 무코우니와 우츄우가 아루 못토 토오쿠마데
하늘 저편에는 우주가 있어 조금 더 멀리까지
君が君らしく この歌を歌えるように
키미가 키미라시쿠 코노 우타오 우타에루요우니
네가 너답게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どしゃぶりの運命が 僕らを飲み込もうとしたって
도샤부리노 운메이가 보쿠라오 노미코모우토 시탓테
세찬 비의 운명이 우리를 삼켜버린다 해도
約束の歌 君と鳴らすまで
야쿠소쿠노 우타 키미토 나라스마데
약속의 노래 너와 울릴 때까지
終わらせはしない まだ
오와라세와 시나이 마다
끝낼 수 없어, 아직은
まわり道に咲いてた花に
마와리미치니 사이테타 하나니
돌아가는 길에 피어난 꽃에
自分で名前をつけ
지분데 나마에오 츠케
스스로 이름을 붙여
静寂の森にしまっておく
세이쟈쿠노 모리니 시맛테오쿠
정적의 숲에 간직해 두고
記憶に挟む栞として
키오쿠니 하사무 시오리토시테
기억을 담는 책갈피로
賑わいに満ちた 未来だなんて
니기와이니 미치타 미라이다난테
활기에 가득 찬 미래라든지
今は言えないけれど
이마와 이에나이케레도
지금은 말할 수 없지만
それでもいい
소레데모 이이
그래도 괜찮아
馴染めない自分を 愛せない自分を
나지메나이 지분오 아이세나이 지분오
어울리지 못하는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를
丸ごと包んだこの 音ノ葉
마루고토 츠츤다 코노 오토노하
있는 그대로 감싸주는 이 소리의 울림
それぞれの命として 生まれた理由
소레조레노 이노치토시테 우마레타 리유우
제각각의 생명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이유
自分で自分を抱きしめる事ができなくて
지분데 지분오 다키시메루 코토가 데키나쿠테
스스로 자신을 안아줄 수 없어서
巡り逢ったのかも
메구리앗타노카모
우연히 만났는지도
響かせて その孤独を
히비카세테 소노 코도쿠오
울려, 그 고독함을
涙は音にならぬまま
나미다와 오토니나라누 마마
눈물은 소리가 되지 못한 채
風は見えぬまま
카제와 미에누마마
바람은 보이지 않은 채
有耶無耶にしてきた全てを 歌うから
우야무야니 시테키타 스베테오 우타우카라
흐릿하기만 했던 모든 것을 노래할테니
ニヒリストに通行止めを
니히리스토니 츠우코우도메오
허무주의자에게 통행금지를
くらって深まる闇
쿠랏테 후카마루 야미
깊어져만 가는 어둠
その闇にだけ響き渡る
소노 야미니다케 히비키와타루
그 어둠에서만 울려 퍼지는
蛍の鳴き声がある
호타루노 나키고에가 아루
반딧불이의 울음소리가 있어
ざらついた風に かき消されてった
자라츠이타 카제니 카키케사레텟타
거친 바람에 지워져 버린
いくつもの前向きさを 記憶している
이쿠츠모노 마에무키사오 키오쿠시테이루
수많은 긍정의 힘을 기억하고 있어
しゃがみながらも 自分の身体を
샤가미나가라모 지분노 카라다오
웅크리면서도 자신의 몸을
何度も奮い立たせ 歌った
난도모 후루이타타세 우탓타
몇 번이고 일으키며 노래했어
人が人の 夢や理想を
히토가 히토노 유메야 리소우오
사람이 사람의 꿈과 이상을
笑わない世界がいい
와라와나이 세카이가 이이
비웃지 않는 세상이었으면
空の向うには宇宙がある もっと遠くまで
소라노 무코우니와 우츄우가 아루 못토 토오쿠마데
하늘 저편에는 우주가 있어 조금 더 멀리까지
君が君らしく この歌を歌えるように
키미가 키미라시쿠 코노 우타오 우타에루요우니
네가 너답게 이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どしゃぶりの運命が 僕らを飲み込もうとしたって
도샤부리노 운메이가 보쿠라오 노미코모우토 시탓테
세찬 비의 운명이 우리를 삼켜버린다 해도
約束の歌 君と鳴らすまで
야쿠소쿠노 우타 키미토 나라스마데
약속의 노래 너와 울릴 때까지
終わらせはしない まだ
오와라세와 시나이 마다
끝낼 수 없어, 아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