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어둠 속
홀로 걷는 인생길
지친 내 어깨 위로
눈물비가 내리네
지장보살 그 자비로
내 아픔을 안아주네
부처님 앞에서
참았던 눈물 쏟아내네
아, 한 많은 세월
아, 가슴에 맺힌 한숨
지옥 문 앞에서도
눈물로 중생을 감싸는
지장보살의 기도처럼
나도 용서와 지혜를 구해
허물 많고 힘겨운
이 삶의 무게에도
지장보살 눈물 따라
나도 다시 일어서네
지장보살 그 자비로
내 아픔을 안아주네
부처님 앞에서
참았던 눈물 쏟아내네
지장보살의 눈물로
내 마음도 씻기우고
고통의 강을 건너
지혜의 빛을 찾으리
끝없는 어둠 속
홀로 걷는 인생길
지친 내 어깨 위로
눈물비가 내리네
지장보살 그 자비로
내 아픔을 안아주네
부처님 앞에서
참았던 눈물 쏟아내네
아, 한 많은 세월
아, 가슴에 맺힌 한숨
지옥 문 앞에서도
눈물로 중생을 감싸는
지장보살의 기도처럼
나도 용서와 지혜를 구해
허물 많고 힘겨운
이 삶의 무게에도
지장보살 눈물 따라
나도 다시 일어서네
지장보살 그 자비로
내 아픔을 안아주네
부처님 앞에서
참았던 눈물 쏟아내네
지장보살의 눈물로
내 마음도 씻기우고
고통의 강을 건너
지혜의 빛을 찾으리
끝없는 어둠 속
홀로 걷는 인생길
지친 내 어깨 위로
눈물비가 내리네
지장보살 그 자비로
내 아픔을 안아주네
부처님 앞에서
참았던 눈물 쏟아내네
아, 한 많은 세월
아, 가슴에 맺힌 한숨
지옥 문 앞에서도
눈물로 중생을 감싸는
지장보살의 기도처럼
나도 용서와 지혜를 구해
허물 많고 힘겨운
이 삶의 무게에도
지장보살 눈물 따라
나도 다시 일어서네
지장보살 그 자비로
내 아픔을 안아주네
부처님 앞에서
참았던 눈물 쏟아내네
지장보살의 눈물로
내 마음도 씻기우고
고통의 강을 건너
지혜의 빛을 찾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