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 내리는
고요한 겨울밤
불당에 홀로 앉아
지나온 길을 돌아보네
속세의 어둠 속
길을 잃은 마음
차가운 한숨마다
은하수에 흩어지고
끝없는 번뇌에
흔들린 영혼
파도처럼 밀려와
잠 못 드는 이 밤
아, 지울 수 없는 상처
아, 끝없이 흐르는 눈물
고해의 달 아래
모든 한숨 내려놓고
하얀 눈에 묻어
속세의 아픔을 잊네
불당의 촛불 아래
두 손 모아 빌면
번뇌도 고통도
눈처럼 녹아내려
맑은 마음으로
새벽을 기다리네
속세의 어둠 속
길을 잃은 마음
차가운 한숨마다
은하수에 흩어지고
끝없는 번뇌에
흔들린 영혼
파도처럼 밀려와
잠 못 드는 이 밤
고해의 달 아래
모든 슬픔 덜어내고
새로운 빛을 찾아
정화의 길을 걷네
하얀 눈 내리는
고요한 겨울밤
불당에 홀로 앉아
지나온 길을 돌아보네
속세의 어둠 속
길을 잃은 마음
차가운 한숨마다
은하수에 흩어지고
끝없는 번뇌에
흔들린 영혼
파도처럼 밀려와
잠 못 드는 이 밤
아, 지울 수 없는 상처
아, 끝없이 흐르는 눈물
고해의 달 아래
모든 한숨 내려놓고
하얀 눈에 묻어
속세의 아픔을 잊네
불당의 촛불 아래
두 손 모아 빌면
번뇌도 고통도
눈처럼 녹아내려
맑은 마음으로
새벽을 기다리네
속세의 어둠 속
길을 잃은 마음
차가운 한숨마다
은하수에 흩어지고
끝없는 번뇌에
흔들린 영혼
파도처럼 밀려와
잠 못 드는 이 밤
고해의 달 아래
모든 슬픔 덜어내고
새로운 빛을 찾아
정화의 길을 걷네
하얀 눈 내리는
고요한 겨울밤
불당에 홀로 앉아
지나온 길을 돌아보네
속세의 어둠 속
길을 잃은 마음
차가운 한숨마다
은하수에 흩어지고
끝없는 번뇌에
흔들린 영혼
파도처럼 밀려와
잠 못 드는 이 밤
아, 지울 수 없는 상처
아, 끝없이 흐르는 눈물
고해의 달 아래
모든 한숨 내려놓고
하얀 눈에 묻어
속세의 아픔을 잊네
불당의 촛불 아래
두 손 모아 빌면
번뇌도 고통도
눈처럼 녹아내려
맑은 마음으로
새벽을 기다리네
속세의 어둠 속
길을 잃은 마음
차가운 한숨마다
은하수에 흩어지고
끝없는 번뇌에
흔들린 영혼
파도처럼 밀려와
잠 못 드는 이 밤
고해의 달 아래
모든 슬픔 덜어내고
새로운 빛을 찾아
정화의 길을 걷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