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벽 앞에 서서
숨 쉬던 그 날의 나
희미했던 발자국도
이제는 빛이 되어
모두가 멈춰 설 때
내 안의 목소린 외쳤어
주저앉은 그림자 속
새로운 길을 그려냈지
두려움이란 이름은
내 사전에 없어 더는
심장이 이끄는 대로
망설임 없이 발을 내디뎌
Oh, I am, 나의 길을 비추는 빛
멈출 수 없어, 이 뜨거운 심장
저 높은 곳을 향해
세상에 외쳐, My Own Path
내가 가는 곳이 곧 역사가 돼
수많은 시선 속에
때론 흔들리던 날도 있었지
하지만 기억해, 나는 나
누구의 틀에도 갇히지 않아
두려움이란 이름은
내 사전에 없어 더는
심장이 이끄는 대로
망설임 없이 발을 내디뎌
Oh, I am, 나의 길을 비추는 빛
멈출 수 없어, 이 뜨거운 심장
저 높은 곳을 향해
세상에 외쳐, My Own Path
내가 가는 곳이 곧 역사가 돼
가끔은 홀로 걷는 듯해도
이 모든 순간이 날 완성시켜
이제 두 눈 똑바로 뜨고
더 크게 외쳐, 나의 이름!
My Own Path!
My Own Way!
I Am!
Unstoppable!
Oh, I am, 나의 길을 비추는 빛
멈출 수 없어, 이 뜨거운 심장
저 높은 곳을 향해
세상에 외쳐, My Own Path
내가 가는 곳이 곧 역사가 돼
나의 길, 오직 나만이 걸을 수 있는 빛나는 길, 영원히. I AM.
높은 벽 앞에 서서
숨 쉬던 그 날의 나
희미했던 발자국도
이제는 빛이 되어
모두가 멈춰 설 때
내 안의 목소린 외쳤어
주저앉은 그림자 속
새로운 길을 그려냈지
두려움이란 이름은
내 사전에 없어 더는
심장이 이끄는 대로
망설임 없이 발을 내디뎌
Oh, I am, 나의 길을 비추는 빛
멈출 수 없어, 이 뜨거운 심장
저 높은 곳을 향해
세상에 외쳐, My Own Path
내가 가는 곳이 곧 역사가 돼
수많은 시선 속에
때론 흔들리던 날도 있었지
하지만 기억해, 나는 나
누구의 틀에도 갇히지 않아
두려움이란 이름은
내 사전에 없어 더는
심장이 이끄는 대로
망설임 없이 발을 내디뎌
Oh, I am, 나의 길을 비추는 빛
멈출 수 없어, 이 뜨거운 심장
저 높은 곳을 향해
세상에 외쳐, My Own Path
내가 가는 곳이 곧 역사가 돼
가끔은 홀로 걷는 듯해도
이 모든 순간이 날 완성시켜
이제 두 눈 똑바로 뜨고
더 크게 외쳐, 나의 이름!
My Own Path!
My Own Way!
I Am!
Unstoppable!
Oh, I am, 나의 길을 비추는 빛
멈출 수 없어, 이 뜨거운 심장
저 높은 곳을 향해
세상에 외쳐, My Own Path
내가 가는 곳이 곧 역사가 돼
나의 길, 오직 나만이 걸을 수 있는 빛나는 길, 영원히. I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