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현 (h3hyeon) 앨범 : 어영부영
작사 : 황세현 (h3hyeon), gyun
작곡 : 타조화랑, 황세현 (h3hyeon), gyun
편곡 : 타조화랑
한 번만 더 안아주면 안 돼?
끝났기는 한데… 뭐 닳는 것도 아니고
습관처럼 맨날 하던 건데 뭐
윤미래도 아닌데 넌 T가 확실해
어떻게 그렇게 매정하게 이별을 결심해
들이닥칠 폭풍이 왠지 심할 거 같아
있지, 기상청에서 말하길 비바람이래
알잖아
나 원래
이런 스타일
절대 아닌데
갈 때 가더라도
기념으로 허그
딱 한 번은 괜찮잖아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한 번 더 안아 줘 앵콜 앵콜
너도 아쉽잖아 센 척해도
정 없는 사람도 아니고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진짜 한 번만 더 앵콜 앵콜
어떻게 이대로 보내겠어
다신 안 볼 거잖아 한 번만 안아 줘
센 척해 봤지만 결국에는 나도 에겐남
얼씨구, 벌써 내 사진 다 내리는 당돌함
분이 안 풀리네, 올려볼까 저격 story (holdup)
고민하다 phone을 또 덮는다
우리가 잘못한 부분은 없어
But maybe 내가 달랐음 볼 수 있었을까 우리의 커튼콜
씁쓸함 한 스푼, 미워도 다시 한번
바뀔 테니 한 번만 봐줘 (자니.. 자는구나.)
알잖아 원래
이런 스타일
절대 아닌데
갈 때 가더라도
기념으로 허그
딱 한 번은 괜찮잖아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한 번 더 안아 줘 앵콜 앵콜
너도 아쉽잖아 센 척해도
정 없는 사람도 아니고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진짜 한 번만 더 앵콜 앵콜
어떻게 이대로 보내겠어
다신 안 볼 거잖아 한 번만 안아 줘
Hoo yeah
한 번만 더 안아 줘 baby girl
우리 좋았잖아
Oh yeah yeah yeah yeah
진짜 한 번만 더 앵콜 앵콜
다신 안 볼 거잖아 한 번만 안아 줘
한 번만 더 안아주면 안 돼?
끝났기는 한데… 뭐 닳는 것도 아니고
습관처럼 맨날 하던 건데 뭐
윤미래도 아닌데 넌 T가 확실해
어떻게 그렇게 매정하게 이별을 결심해
들이닥칠 폭풍이 왠지 심할 거 같아
있지, 기상청에서 말하길 비바람이래
알잖아
나 원래
이런 스타일
절대 아닌데
갈 때 가더라도
기념으로 허그
딱 한 번은 괜찮잖아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한 번 더 안아 줘 앵콜 앵콜
너도 아쉽잖아 센 척해도
정 없는 사람도 아니고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진짜 한 번만 더 앵콜 앵콜
어떻게 이대로 보내겠어
다신 안 볼 거잖아 한 번만 안아 줘
센 척해 봤지만 결국에는 나도 에겐남
얼씨구, 벌써 내 사진 다 내리는 당돌함
분이 안 풀리네, 올려볼까 저격 story (holdup)
고민하다 phone을 또 덮는다
우리가 잘못한 부분은 없어
But maybe 내가 달랐음 볼 수 있었을까 우리의 커튼콜
씁쓸함 한 스푼, 미워도 다시 한번
바뀔 테니 한 번만 봐줘 (자니.. 자는구나.)
알잖아 원래
이런 스타일
절대 아닌데
갈 때 가더라도
기념으로 허그
딱 한 번은 괜찮잖아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한 번 더 안아 줘 앵콜 앵콜
너도 아쉽잖아 센 척해도
정 없는 사람도 아니고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진짜 한 번만 더 앵콜 앵콜
어떻게 이대로 보내겠어
다신 안 볼 거잖아 한 번만 안아 줘
Hoo yeah
한 번만 더 안아 줘 baby girl
우리 좋았잖아
Oh yeah yeah yeah yeah
진짜 한 번만 더 앵콜 앵콜
다신 안 볼 거잖아 한 번만 안아 줘
한 번만 더 안아주면 안 돼?
끝났기는 한데… 뭐 닳는 것도 아니고
습관처럼 맨날 하던 건데 뭐
윤미래도 아닌데 넌 T가 확실해
어떻게 그렇게 매정하게 이별을 결심해
들이닥칠 폭풍이 왠지 심할 거 같아
있지, 기상청에서 말하길 비바람이래
알잖아
나 원래
이런 스타일
절대 아닌데
갈 때 가더라도
기념으로 허그
딱 한 번은 괜찮잖아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한 번 더 안아 줘 앵콜 앵콜
너도 아쉽잖아 센 척해도
정 없는 사람도 아니고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진짜 한 번만 더 앵콜 앵콜
어떻게 이대로 보내겠어
다신 안 볼 거잖아 한 번만 안아 줘
센 척해 봤지만 결국에는 나도 에겐남
얼씨구, 벌써 내 사진 다 내리는 당돌함
분이 안 풀리네, 올려볼까 저격 story (holdup)
고민하다 phone을 또 덮는다
우리가 잘못한 부분은 없어
But maybe 내가 달랐음 볼 수 있었을까 우리의 커튼콜
씁쓸함 한 스푼, 미워도 다시 한번
바뀔 테니 한 번만 봐줘 (자니.. 자는구나.)
알잖아 원래
이런 스타일
절대 아닌데
갈 때 가더라도
기념으로 허그
딱 한 번은 괜찮잖아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한 번 더 안아 줘 앵콜 앵콜
너도 아쉽잖아 센 척해도
정 없는 사람도 아니고
마지막으로 앵콜 앵콜
진짜 한 번만 더 앵콜 앵콜
어떻게 이대로 보내겠어
다신 안 볼 거잖아 한 번만 안아 줘
Hoo yeah
한 번만 더 안아 줘 baby girl
우리 좋았잖아
Oh yeah yeah yeah yeah
진짜 한 번만 더 앵콜 앵콜
다신 안 볼 거잖아 한 번만 안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