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GROUP 앨범 : 여름밤
작사 : Cashewnut, 하얀
작곡 : 하얀
편곡 : P0lym0rph
저 멀리 하늘에서
시원한 바람이 살랑이며 불어와
어디서든 널 보면
입가에도 살며시 웃음이 배어와
손을 살짝 들고서 네게 인사를 해
매번 처음 만난 듯 웃는 네가 좋아서
난 여름이
푸르다고 생각했지만
넌 여름이
붉게 타오른다고 했어
난 글쎄 모르겠다고 했지만
이제는 하늘이 붉게
물들어가는걸
너의 여름 안으로 jump
녹아내릴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 버린 나는 dumb
우리의 색깔이 섞이는 어딘가에서
만나게 될 거야 아니면 토라져 버릴 거야
너의 여름 안으로 diving
헤엄치며 기다릴게 darling
널 만나러 가는 날
괜히 아침부터 기분이 들떠와
날 만나러 가는 넌
어떤 기분일까 왠지 궁금해서
준비하는 내내 흥얼거리게 돼
너만을 위해 만든 수줍은 사랑 고백
난 여름이
푸르다고 생각했지만
넌 여름이
붉게 타오른다고 했어
난 글쎄 모르겠다고 했지만
이제는 하늘이 붉게
물들어가는걸
너의 여름 안으로 jump
녹아내릴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 버린 나는 dumb
우리의 색깔이 섞이는 어딘가에서
만나게 될 거야 아니면 토라져 버릴 거야
너의 여름 안으로 diving
헤엄치며 기다릴게 darling
그래서 너는 어때
날 생각하면 어때
난 너무 좋은데
괜히 이래 쑥스럽게
말하기 어렵네
그래도 먼저 할게
푸르던 하늘이
노을로 물들어
너의 따스한 품으로 jump
어두운 저녁 하늘이 보이는 듯
어깰 힘껏 안아줘 좀 더
살랑이는 바람은 너의 향기였나 봐
그래, 그렇지. 이제야 보이는 듯해
우리의 색깔은
여기 보랏빛 밤하늘같이
저 멀리 하늘에서
시원한 바람이 살랑이며 불어와
어디서든 널 보면
입가에도 살며시 웃음이 배어와
손을 살짝 들고서 네게 인사를 해
매번 처음 만난 듯 웃는 네가 좋아서
난 여름이
푸르다고 생각했지만
넌 여름이
붉게 타오른다고 했어
난 글쎄 모르겠다고 했지만
이제는 하늘이 붉게
물들어가는걸
너의 여름 안으로 jump
녹아내릴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 버린 나는 dumb
우리의 색깔이 섞이는 어딘가에서
만나게 될 거야 아니면 토라져 버릴 거야
너의 여름 안으로 diving
헤엄치며 기다릴게 darling
널 만나러 가는 날
괜히 아침부터 기분이 들떠와
날 만나러 가는 넌
어떤 기분일까 왠지 궁금해서
준비하는 내내 흥얼거리게 돼
너만을 위해 만든 수줍은 사랑 고백
난 여름이
푸르다고 생각했지만
넌 여름이
붉게 타오른다고 했어
난 글쎄 모르겠다고 했지만
이제는 하늘이 붉게
물들어가는걸
너의 여름 안으로 jump
녹아내릴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 버린 나는 dumb
우리의 색깔이 섞이는 어딘가에서
만나게 될 거야 아니면 토라져 버릴 거야
너의 여름 안으로 diving
헤엄치며 기다릴게 darling
그래서 너는 어때
날 생각하면 어때
난 너무 좋은데
괜히 이래 쑥스럽게
말하기 어렵네
그래도 먼저 할게
푸르던 하늘이
노을로 물들어
너의 따스한 품으로 jump
어두운 저녁 하늘이 보이는 듯
어깰 힘껏 안아줘 좀 더
살랑이는 바람은 너의 향기였나 봐
그래, 그렇지. 이제야 보이는 듯해
우리의 색깔은
여기 보랏빛 밤하늘같이
저 멀리 하늘에서
시원한 바람이 살랑이며 불어와
어디서든 널 보면
입가에도 살며시 웃음이 배어와
손을 살짝 들고서 네게 인사를 해
매번 처음 만난 듯 웃는 네가 좋아서
난 여름이
푸르다고 생각했지만
넌 여름이
붉게 타오른다고 했어
난 글쎄 모르겠다고 했지만
이제는 하늘이 붉게
물들어가는걸
너의 여름 안으로 jump
녹아내릴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 버린 나는 dumb
우리의 색깔이 섞이는 어딘가에서
만나게 될 거야 아니면 토라져 버릴 거야
너의 여름 안으로 diving
헤엄치며 기다릴게 darling
널 만나러 가는 날
괜히 아침부터 기분이 들떠와
날 만나러 가는 넌
어떤 기분일까 왠지 궁금해서
준비하는 내내 흥얼거리게 돼
너만을 위해 만든 수줍은 사랑 고백
난 여름이
푸르다고 생각했지만
넌 여름이
붉게 타오른다고 했어
난 글쎄 모르겠다고 했지만
이제는 하늘이 붉게
물들어가는걸
너의 여름 안으로 jump
녹아내릴 것을 알면서도
뛰어들어 버린 나는 dumb
우리의 색깔이 섞이는 어딘가에서
만나게 될 거야 아니면 토라져 버릴 거야
너의 여름 안으로 diving
헤엄치며 기다릴게 darling
그래서 너는 어때
날 생각하면 어때
난 너무 좋은데
괜히 이래 쑥스럽게
말하기 어렵네
그래도 먼저 할게
푸르던 하늘이
노을로 물들어
너의 따스한 품으로 jump
어두운 저녁 하늘이 보이는 듯
어깰 힘껏 안아줘 좀 더
살랑이는 바람은 너의 향기였나 봐
그래, 그렇지. 이제야 보이는 듯해
우리의 색깔은
여기 보랏빛 밤하늘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