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GROUP 앨범 : 여름밤
작사 : 별다소니
작곡 : Peko, Ooz
편곡 : Peko, Ooz
오늘도 눈 감으면
남아버린 여름이
아물지 못하는 흉터가 되어
길어지는 바늘 끝 스치는 따가움에
뒤척이는 밤이야
째깍째깍 들려오는 소리가
가늘던 심장 박동 위에 겹쳐지고
삐걱삐걱 흔들리는 침대 위에
난, 눈 뜨기가 두려워
내일이 밝아오면
해야 하는 것들에
흘러버린 기억이 차오르면
악몽 속에 잠겨만 가
깜빡깜빡 빛을 내는 야광별
뿌옇게 일렁이는 꿈을 꾸어요
끔뻑끔뻑 가라앉는 눈꺼풀
밤은 서서히 깊어져 가네
오늘도 눈 감으면
남아버린 여름이
아물지 못하는 흉터가 되어
길어지는 바늘 끝 스치는 따가움에
뒤척이는 밤이야
째깍째깍 들려오는 소리가
가늘던 심장 박동 위에 겹쳐지고
삐걱삐걱 흔들리는 침대 위에
난, 눈 뜨기가 두려워
내일이 밝아오면
해야 하는 것들에
흘러버린 기억이 차오르면
악몽 속에 잠겨만 가
깜빡깜빡 빛을 내는 야광별
뿌옇게 일렁이는 꿈을 꾸어요
끔뻑끔뻑 가라앉는 눈꺼풀
밤은 서서히 깊어져 가네
오늘도 눈 감으면
남아버린 여름이
아물지 못하는 흉터가 되어
길어지는 바늘 끝 스치는 따가움에
뒤척이는 밤이야
째깍째깍 들려오는 소리가
가늘던 심장 박동 위에 겹쳐지고
삐걱삐걱 흔들리는 침대 위에
난, 눈 뜨기가 두려워
내일이 밝아오면
해야 하는 것들에
흘러버린 기억이 차오르면
악몽 속에 잠겨만 가
깜빡깜빡 빛을 내는 야광별
뿌옇게 일렁이는 꿈을 꾸어요
끔뻑끔뻑 가라앉는 눈꺼풀
밤은 서서히 깊어져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