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글을 썼고
누군가는 술을 줬어
누군가는 벗이 었고
누군가는 적이 었어
누군가는 아버지 누군가는 어머니
누군가는 형 누군가는 별
춤을 추자
춤을
시작점으로의 여행 속 끝은 다른 시작으로
이별이 곧 만남이 되고
거짓말로 가득 찬 이 세상이 곧 진실이 되고
우린 거짓말을 진실처럼 말하고 있을지도
상처도 치유도 사랑이라고 치부한다면
흔들리는 파도 위를 타고 가는 이 세상 속
춤을 추자
춤을 춰
춤
춤
춤
춤
춤을 추자(춤)
춤을 추자(춤)
춤을 추자(춤)
춤을 추자(춤)
찾아온 인연이 의심으로 가득차면
떠나간 넌 다시 떠나가고
보이지 않는 것에 상처를 받으면
너가 저지른 죄를 물을 수 없고
인연의 의심은 신을 의심하는것
신이 살아감에 고통을 넣었다면
그러니 살아가지 않을려고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하나 둘 씩 쌓여가는 너와 나의 추억
소중함이 묻어버린 기억
작아지는 빛은 별을 닮아 떠나가 하늘 위로
나는 걸어가는 이가 되고
너는 살아가는 길이 되어
나는 너를 위해 살아가는 것일지도 너는 살아가는 이유
거울에 비친 얼굴들에 떠오르는 시간
아름답지만은 않은 것이 살아가는 것의 증거
신이 내린 시련
여전히 신을 믿어
이 길엔 뜻이 있다고
희망이 진부하다면
썩을 때까지 무너지고
그곳이 지옥이라면
악마가 되서라도 살아 남겠어
영원한 고통이라면
상처 투성인채로 살아 남겠어
살아 갈 수만 있다면
살아 갈 수만 있다면
춤
춤
춤
춤
그때를 기억해
검은색의 바다 위에서 춤을 췄을 때
비구슬들의 축제 속에서 춤을 췄을 때
술잔에 비친 웃음과 춤을 췄을 때
나를 닮은 너와 함께 춤을 췄을 때
누군가는 글을 썼고
누군가는 술을 줬어
누군가는 벗이 었고
누군가는 적이 었어
누군가는 아버지 누군가는 어머니
누군가는 형 누군가는 별
춤을 추자
춤을
시작점으로의 여행 속 끝은 다른 시작으로
이별이 곧 만남이 되고
거짓말로 가득 찬 이 세상이 곧 진실이 되고
우린 거짓말을 진실처럼 말하고 있을지도
상처도 치유도 사랑이라고 치부한다면
흔들리는 파도 위를 타고 가는 이 세상 속
춤을 추자
춤을 춰
춤
춤
춤
춤
춤을 추자(춤)
춤을 추자(춤)
춤을 추자(춤)
춤을 추자(춤)
찾아온 인연이 의심으로 가득차면
떠나간 넌 다시 떠나가고
보이지 않는 것에 상처를 받으면
너가 저지른 죄를 물을 수 없고
인연의 의심은 신을 의심하는것
신이 살아감에 고통을 넣었다면
그러니 살아가지 않을려고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하나 둘 씩 쌓여가는 너와 나의 추억
소중함이 묻어버린 기억
작아지는 빛은 별을 닮아 떠나가 하늘 위로
나는 걸어가는 이가 되고
너는 살아가는 길이 되어
나는 너를 위해 살아가는 것일지도 너는 살아가는 이유
거울에 비친 얼굴들에 떠오르는 시간
아름답지만은 않은 것이 살아가는 것의 증거
신이 내린 시련
여전히 신을 믿어
이 길엔 뜻이 있다고
희망이 진부하다면
썩을 때까지 무너지고
그곳이 지옥이라면
악마가 되서라도 살아 남겠어
영원한 고통이라면
상처 투성인채로 살아 남겠어
살아 갈 수만 있다면
살아 갈 수만 있다면
춤
춤
춤
춤
그때를 기억해
검은색의 바다 위에서 춤을 췄을 때
비구슬들의 축제 속에서 춤을 췄을 때
술잔에 비친 웃음과 춤을 췄을 때
나를 닮은 너와 함께 춤을 췄을 때
누군가는 글을 썼고
누군가는 술을 줬어
누군가는 벗이 었고
누군가는 적이 었어
누군가는 아버지 누군가는 어머니
누군가는 형 누군가는 별
춤을 추자
춤을
시작점으로의 여행 속 끝은 다른 시작으로
이별이 곧 만남이 되고
거짓말로 가득 찬 이 세상이 곧 진실이 되고
우린 거짓말을 진실처럼 말하고 있을지도
상처도 치유도 사랑이라고 치부한다면
흔들리는 파도 위를 타고 가는 이 세상 속
춤을 추자
춤을 춰
춤
춤
춤
춤
춤을 추자(춤)
춤을 추자(춤)
춤을 추자(춤)
춤을 추자(춤)
찾아온 인연이 의심으로 가득차면
떠나간 넌 다시 떠나가고
보이지 않는 것에 상처를 받으면
너가 저지른 죄를 물을 수 없고
인연의 의심은 신을 의심하는것
신이 살아감에 고통을 넣었다면
그러니 살아가지 않을려고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하나 둘 씩 쌓여가는 너와 나의 추억
소중함이 묻어버린 기억
작아지는 빛은 별을 닮아 떠나가 하늘 위로
나는 걸어가는 이가 되고
너는 살아가는 길이 되어
나는 너를 위해 살아가는 것일지도 너는 살아가는 이유
거울에 비친 얼굴들에 떠오르는 시간
아름답지만은 않은 것이 살아가는 것의 증거
신이 내린 시련
여전히 신을 믿어
이 길엔 뜻이 있다고
희망이 진부하다면
썩을 때까지 무너지고
그곳이 지옥이라면
악마가 되서라도 살아 남겠어
영원한 고통이라면
상처 투성인채로 살아 남겠어
살아 갈 수만 있다면
살아 갈 수만 있다면
춤
춤
춤
춤
그때를 기억해
검은색의 바다 위에서 춤을 췄을 때
비구슬들의 축제 속에서 춤을 췄을 때
술잔에 비친 웃음과 춤을 췄을 때
나를 닮은 너와 함께 춤을 췄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