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하우스 앨범 : 비봉산 지옥의 사투!!
작사 : 김동권
작곡 : 김동권
편곡 : 블루하우스
어제 산 옷인데 물감이 묻었네
테라핀으로 지워도 지워지질 않네
비누로 지워도 퐁퐁으로 지워도 내 옷은 그대로인 걸
우울한 맘에 창문을 열었죠
내 옷에 비치는 햇살 너무 어울려
지우지 못할 것 같아
쓸쓸한 마음에 맞은 오후 햇살은 조금씩 사라져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두워지고 난 멍하니 서 있어
저녁이 되고 창문을 열었죠
내 옷에 비치는 달빛 너무 어색해
밤에는 어떡할 거야
밤에는 어떡할 거야
밤에는 어떡할 거야
어제 산 옷인데 물감이 묻었네
테라핀으로 지워도 지워지질 않네
비누로 지워도 퐁퐁으로 지워도 내 옷은 그대로인 걸
우울한 맘에 창문을 열었죠
내 옷에 비치는 햇살 너무 어울려
지우지 못할 것 같아
쓸쓸한 마음에 맞은 오후 햇살은 조금씩 사라져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두워지고 난 멍하니 서 있어
저녁이 되고 창문을 열었죠
내 옷에 비치는 달빛 너무 어색해
밤에는 어떡할 거야
밤에는 어떡할 거야
밤에는 어떡할 거야
어제 산 옷인데 물감이 묻었네
테라핀으로 지워도 지워지질 않네
비누로 지워도 퐁퐁으로 지워도 내 옷은 그대로인 걸
우울한 맘에 창문을 열었죠
내 옷에 비치는 햇살 너무 어울려
지우지 못할 것 같아
쓸쓸한 마음에 맞은 오후 햇살은 조금씩 사라져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두워지고 난 멍하니 서 있어
저녁이 되고 창문을 열었죠
내 옷에 비치는 달빛 너무 어색해
밤에는 어떡할 거야
밤에는 어떡할 거야
밤에는 어떡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