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ober 앨범 : Quintessence
작사 : Kimsober, Noducksoon (노덕순)
작곡 : Cyfal, Noducksoon (노덕순)
편곡 : Cyfal
왜 달라질 건 없어도
자꾸만 결국엔 뛰게 돼 또
내 처음 것들을 아직 난 기억해
필수 있어 어깨
아직 난 awake till morning
듣게 될걸 넌 곧 내 희소식
monday tuesday 지겨운 하루지만
버티다가 웃으며 보길
결국은 잊을 그 증오에 계속 탔듯이
생각 없이 뱉고 계속해서 만들었지
그냥 시키는 대로 따라왔어 이 가슴이
뭐 알다시피 달라진 건 딱히
이제서야 시작점에
섰네 여기에 오기까지 여태
해왔었던 나의 모든 것들이 스쳐 지나가네
멈춘단 게 아니야 조금 벅차서
힘들단 건 아니고 그냥 뭔가 좀
내 안에 있던 무언가가 피어올라서
이걸 나누고파서
나 말하고 팠다고 다시 또 작업해
당신들이 나의 전부
행복하길 우리 모두
어제보단 오늘을
살기를 그런 모습을
보고 느꼈으면 해
하면 돼 움직여 두 손을
왜 달라질 건 없어도
자꾸만 결국엔 뛰게 돼 또
내 처음 것들을 아직 난 기억해
필수 있어 어깨
아직 난 awake till morning
듣게 될걸 넌 곧 내 희소식
monday tuesday 지겨운 하루지만
버티다가 웃으며 보길
조롱거리였던 나의 cliché
웃던 너희에게 지금 내 모습은 어때
누군 떴고 누군 떴네
난 여전해 여전히도 한 길만을 고집해
모두가 떠나간 자리서 계속 썼네
이 가사마저 근무가 끝난 취사장에서
좌절 한 적 있어도 포기 안 하고 뱉었지
이제 내가 너희 눈에 어떻게 비칠지는
신경 안 쓰기로 아직 한참 멀었기에
오로지 나한테만 집중해야 해 원 없이
원 없이는 못 살지만 난 걍 즐거워 이게
거칠 때 있어도 beat 위에선 안 해 겉치레
솔직하면 그거면 됐어
예전은 예전 넘어 또 한 번
이 사 이 오 마지막으로
에서 말했듯이 2025년 내 거
왜 달라질 건 없어도
자꾸만 결국엔 뛰게 돼 또
내 처음 것들을 아직 난 기억해
필수 있어 어깨
아직 난 awake till morning
듣게 될걸 넌 곧 내 희소식
monday tuesday 지겨운 하루지만
버티다가 웃으며 보길
왜 달라질 건 없어도
자꾸만 결국엔 뛰게 돼 또
내 처음 것들을 아직 난 기억해
필수 있어 어깨
아직 난 awake till morning
듣게 될걸 넌 곧 내 희소식
monday tuesday 지겨운 하루지만
버티다가 웃으며 보길
결국은 잊을 그 증오에 계속 탔듯이
생각 없이 뱉고 계속해서 만들었지
그냥 시키는 대로 따라왔어 이 가슴이
뭐 알다시피 달라진 건 딱히
이제서야 시작점에
섰네 여기에 오기까지 여태
해왔었던 나의 모든 것들이 스쳐 지나가네
멈춘단 게 아니야 조금 벅차서
힘들단 건 아니고 그냥 뭔가 좀
내 안에 있던 무언가가 피어올라서
이걸 나누고파서
나 말하고 팠다고 다시 또 작업해
당신들이 나의 전부
행복하길 우리 모두
어제보단 오늘을
살기를 그런 모습을
보고 느꼈으면 해
하면 돼 움직여 두 손을
왜 달라질 건 없어도
자꾸만 결국엔 뛰게 돼 또
내 처음 것들을 아직 난 기억해
필수 있어 어깨
아직 난 awake till morning
듣게 될걸 넌 곧 내 희소식
monday tuesday 지겨운 하루지만
버티다가 웃으며 보길
조롱거리였던 나의 cliché
웃던 너희에게 지금 내 모습은 어때
누군 떴고 누군 떴네
난 여전해 여전히도 한 길만을 고집해
모두가 떠나간 자리서 계속 썼네
이 가사마저 근무가 끝난 취사장에서
좌절 한 적 있어도 포기 안 하고 뱉었지
이제 내가 너희 눈에 어떻게 비칠지는
신경 안 쓰기로 아직 한참 멀었기에
오로지 나한테만 집중해야 해 원 없이
원 없이는 못 살지만 난 걍 즐거워 이게
거칠 때 있어도 beat 위에선 안 해 겉치레
솔직하면 그거면 됐어
예전은 예전 넘어 또 한 번
이 사 이 오 마지막으로
에서 말했듯이 2025년 내 거
왜 달라질 건 없어도
자꾸만 결국엔 뛰게 돼 또
내 처음 것들을 아직 난 기억해
필수 있어 어깨
아직 난 awake till morning
듣게 될걸 넌 곧 내 희소식
monday tuesday 지겨운 하루지만
버티다가 웃으며 보길
왜 달라질 건 없어도
자꾸만 결국엔 뛰게 돼 또
내 처음 것들을 아직 난 기억해
필수 있어 어깨
아직 난 awake till morning
듣게 될걸 넌 곧 내 희소식
monday tuesday 지겨운 하루지만
버티다가 웃으며 보길
결국은 잊을 그 증오에 계속 탔듯이
생각 없이 뱉고 계속해서 만들었지
그냥 시키는 대로 따라왔어 이 가슴이
뭐 알다시피 달라진 건 딱히
이제서야 시작점에
섰네 여기에 오기까지 여태
해왔었던 나의 모든 것들이 스쳐 지나가네
멈춘단 게 아니야 조금 벅차서
힘들단 건 아니고 그냥 뭔가 좀
내 안에 있던 무언가가 피어올라서
이걸 나누고파서
나 말하고 팠다고 다시 또 작업해
당신들이 나의 전부
행복하길 우리 모두
어제보단 오늘을
살기를 그런 모습을
보고 느꼈으면 해
하면 돼 움직여 두 손을
왜 달라질 건 없어도
자꾸만 결국엔 뛰게 돼 또
내 처음 것들을 아직 난 기억해
필수 있어 어깨
아직 난 awake till morning
듣게 될걸 넌 곧 내 희소식
monday tuesday 지겨운 하루지만
버티다가 웃으며 보길
조롱거리였던 나의 cliché
웃던 너희에게 지금 내 모습은 어때
누군 떴고 누군 떴네
난 여전해 여전히도 한 길만을 고집해
모두가 떠나간 자리서 계속 썼네
이 가사마저 근무가 끝난 취사장에서
좌절 한 적 있어도 포기 안 하고 뱉었지
이제 내가 너희 눈에 어떻게 비칠지는
신경 안 쓰기로 아직 한참 멀었기에
오로지 나한테만 집중해야 해 원 없이
원 없이는 못 살지만 난 걍 즐거워 이게
거칠 때 있어도 beat 위에선 안 해 겉치레
솔직하면 그거면 됐어
예전은 예전 넘어 또 한 번
이 사 이 오 마지막으로
에서 말했듯이 2025년 내 거
왜 달라질 건 없어도
자꾸만 결국엔 뛰게 돼 또
내 처음 것들을 아직 난 기억해
필수 있어 어깨
아직 난 awake till morning
듣게 될걸 넌 곧 내 희소식
monday tuesday 지겨운 하루지만
버티다가 웃으며 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