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준 앨범 : MC KICKY - a variety of stories (AI producing)
작사 : 권영준
작곡 : 권영준
편곡 : 권영준
아팠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힘들어 그 어떤 말도 들려오지 않고
몰랐어 손 내밀 곳 없는 혼자란 것을
울었어 그 어디도 있을 곳이 없어서
세상이란 빛을 내 눈으로 받았을 때
그 따스함에 내 세상도 따뜻할거라 생각했지
키가 자라고 몸이 커지고 시간이 흐르고
따스함 없이 점점 차가워지는 마이 스토리
내가 내 머리로 가고 싶다는 길을 선택하니
아무도 고운 시선으로 대답하지 않았지.
내가 가슴으로 하고 싶다는 것을 외쳐대니
모두가 너 따위는 그걸 하면 안된다 했지.
나는 무엇으로 숨을 쉬며 살아가냐 물으니
그저 펜때나 굴려대며 꿈도 꾸지말라 했지.
남들 하는대로 사는 평범함이, 가장 쉽게 사는
행복이라며 나를 알려고 조차 하지 않았지.
아팠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힘들어 그 어떤 말도 들려오지 않고
몰랐어 손 내밀 곳 없는 혼자란 것을
울었어 그 어디도 있을 곳이 없어서
나만의 비밀이 자꾸만 생겨나
말해봐야 욕설가득 나를 깍아내려 할테니까.
나만의 비밀이 자꾸만 늘어가
소중하게 간직해야 나는 흔들리지 않을테니까.
그렇게 시간은 흐르지만
키가 멈추고 커진 몸이 자리잡았을 무렵 뛰쳐나가.
내가 머물던 공간에 미련없이
가식만을 남긴채 나를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
시끄럽게 돌아가는 일상속에
아팠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내가 밟은 길이 나의 길인걸 알았어
힘들어 그 어떤 말도 들려오지 않고
혼자 외롭게 걸어가고 있었지만
몰랐어 손 내밀곳 없는 혼자란 것을
나를 가득 채운 지금 따뜻함이 내려와
울었어 그 어디도 있을 곳이 없어서
세상은 언제나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눈이 마음이 세상 너를 보는 거더라
가식만 남겼던 공간 거기도 내가 있었고
나만을 위해서 달린 이길도 내가 있었고
혼자가 아닌데 혼자라 생각한 지난 시간들
수많은 사람속 함께 존재한 나라는 사람은
행복은 성적도 아니고 외모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 너무나 확실히 알았어
This is my story.
너희들의 오래된 판단속에 나를 가둬두려했지만
그러는 너희들은 얼마나 잘 살고 있길래
내가 말하는 것들에 일일이 대답해달라는 게 아니야
너희들의 위선을 접어달란 이야기야
나만의 판단 함께하는 사람들, 너희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나처럼 길을 걸어가는 거야
아팠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힘들어 그 어떤 말도 들려오지 않고
몰랐어 손 내밀 곳 없는 혼자란 것을
울었어 그 어디도 있을 곳이 없어서
세상이란 빛을 내 눈으로 받았을 때
그 따스함에 내 세상도 따뜻할거라 생각했지
키가 자라고 몸이 커지고 시간이 흐르고
따스함 없이 점점 차가워지는 마이 스토리
내가 내 머리로 가고 싶다는 길을 선택하니
아무도 고운 시선으로 대답하지 않았지.
내가 가슴으로 하고 싶다는 것을 외쳐대니
모두가 너 따위는 그걸 하면 안된다 했지.
나는 무엇으로 숨을 쉬며 살아가냐 물으니
그저 펜때나 굴려대며 꿈도 꾸지말라 했지.
남들 하는대로 사는 평범함이, 가장 쉽게 사는
행복이라며 나를 알려고 조차 하지 않았지.
아팠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힘들어 그 어떤 말도 들려오지 않고
몰랐어 손 내밀 곳 없는 혼자란 것을
울었어 그 어디도 있을 곳이 없어서
나만의 비밀이 자꾸만 생겨나
말해봐야 욕설가득 나를 깍아내려 할테니까.
나만의 비밀이 자꾸만 늘어가
소중하게 간직해야 나는 흔들리지 않을테니까.
그렇게 시간은 흐르지만
키가 멈추고 커진 몸이 자리잡았을 무렵 뛰쳐나가.
내가 머물던 공간에 미련없이
가식만을 남긴채 나를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
시끄럽게 돌아가는 일상속에
아팠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내가 밟은 길이 나의 길인걸 알았어
힘들어 그 어떤 말도 들려오지 않고
혼자 외롭게 걸어가고 있었지만
몰랐어 손 내밀곳 없는 혼자란 것을
나를 가득 채운 지금 따뜻함이 내려와
울었어 그 어디도 있을 곳이 없어서
세상은 언제나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눈이 마음이 세상 너를 보는 거더라
가식만 남겼던 공간 거기도 내가 있었고
나만을 위해서 달린 이길도 내가 있었고
혼자가 아닌데 혼자라 생각한 지난 시간들
수많은 사람속 함께 존재한 나라는 사람은
행복은 성적도 아니고 외모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 너무나 확실히 알았어
This is my story.
너희들의 오래된 판단속에 나를 가둬두려했지만
그러는 너희들은 얼마나 잘 살고 있길래
내가 말하는 것들에 일일이 대답해달라는 게 아니야
너희들의 위선을 접어달란 이야기야
나만의 판단 함께하는 사람들, 너희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나처럼 길을 걸어가는 거야
아팠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힘들어 그 어떤 말도 들려오지 않고
몰랐어 손 내밀 곳 없는 혼자란 것을
울었어 그 어디도 있을 곳이 없어서
세상이란 빛을 내 눈으로 받았을 때
그 따스함에 내 세상도 따뜻할거라 생각했지
키가 자라고 몸이 커지고 시간이 흐르고
따스함 없이 점점 차가워지는 마이 스토리
내가 내 머리로 가고 싶다는 길을 선택하니
아무도 고운 시선으로 대답하지 않았지.
내가 가슴으로 하고 싶다는 것을 외쳐대니
모두가 너 따위는 그걸 하면 안된다 했지.
나는 무엇으로 숨을 쉬며 살아가냐 물으니
그저 펜때나 굴려대며 꿈도 꾸지말라 했지.
남들 하는대로 사는 평범함이, 가장 쉽게 사는
행복이라며 나를 알려고 조차 하지 않았지.
아팠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힘들어 그 어떤 말도 들려오지 않고
몰랐어 손 내밀 곳 없는 혼자란 것을
울었어 그 어디도 있을 곳이 없어서
나만의 비밀이 자꾸만 생겨나
말해봐야 욕설가득 나를 깍아내려 할테니까.
나만의 비밀이 자꾸만 늘어가
소중하게 간직해야 나는 흔들리지 않을테니까.
그렇게 시간은 흐르지만
키가 멈추고 커진 몸이 자리잡았을 무렵 뛰쳐나가.
내가 머물던 공간에 미련없이
가식만을 남긴채 나를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
시끄럽게 돌아가는 일상속에
아팠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내가 밟은 길이 나의 길인걸 알았어
힘들어 그 어떤 말도 들려오지 않고
혼자 외롭게 걸어가고 있었지만
몰랐어 손 내밀곳 없는 혼자란 것을
나를 가득 채운 지금 따뜻함이 내려와
울었어 그 어디도 있을 곳이 없어서
세상은 언제나 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눈이 마음이 세상 너를 보는 거더라
가식만 남겼던 공간 거기도 내가 있었고
나만을 위해서 달린 이길도 내가 있었고
혼자가 아닌데 혼자라 생각한 지난 시간들
수많은 사람속 함께 존재한 나라는 사람은
행복은 성적도 아니고 외모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 너무나 확실히 알았어
This is my story.
너희들의 오래된 판단속에 나를 가둬두려했지만
그러는 너희들은 얼마나 잘 살고 있길래
내가 말하는 것들에 일일이 대답해달라는 게 아니야
너희들의 위선을 접어달란 이야기야
나만의 판단 함께하는 사람들, 너희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나처럼 길을 걸어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