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아리처럼 번지는 소리 한숨 같은 그 부름 따라
이름 없는 고통조차 당신은 모두 듣고 계시죠
달빛처럼 맑은 마음으로 어둠 끝에 손 내미는
이 조용히 기도하는 소원마다 안아 주는 그
얼마나 아팠을까요 끝없는
중생의 눈물 얼마나 사랑했기에
천 개의 눈이 되었을까요
한 사람, 끝없는 병과 슬픔 그 마음 하나하나를
헤아려 품어 주시는 관세음,
그대시여 이 도량에도 오셔서
우리의 작은 빛 받아주세요
손 하나, 눈 하나마다 자비로 물든 사연들 말하지 못한
상처까지 당신은 이미 알고 계셨죠
천의 손은 기도였고 천의 눈은 연민이었죠
우리는 지금도 그 이름을 속삭이듯 부르네요
한 사람, 팔만 번뇌 속에 희망 하나 피어나요
항하사 중생의 고통 맑게 씻어 주시는 관세음,
자비의 빛 우리의 노래가 되어주세요
그대 이름, 들려요… 들려요…
메아리처럼 번지는 소리 한숨 같은 그 부름 따라
이름 없는 고통조차 당신은 모두 듣고 계시죠
달빛처럼 맑은 마음으로 어둠 끝에 손 내미는
이 조용히 기도하는 소원마다 안아 주는 그
얼마나 아팠을까요 끝없는
중생의 눈물 얼마나 사랑했기에
천 개의 눈이 되었을까요
한 사람, 끝없는 병과 슬픔 그 마음 하나하나를
헤아려 품어 주시는 관세음,
그대시여 이 도량에도 오셔서
우리의 작은 빛 받아주세요
손 하나, 눈 하나마다 자비로 물든 사연들 말하지 못한
상처까지 당신은 이미 알고 계셨죠
천의 손은 기도였고 천의 눈은 연민이었죠
우리는 지금도 그 이름을 속삭이듯 부르네요
한 사람, 팔만 번뇌 속에 희망 하나 피어나요
항하사 중생의 고통 맑게 씻어 주시는 관세음,
자비의 빛 우리의 노래가 되어주세요
그대 이름, 들려요… 들려요…
메아리처럼 번지는 소리 한숨 같은 그 부름 따라
이름 없는 고통조차 당신은 모두 듣고 계시죠
달빛처럼 맑은 마음으로 어둠 끝에 손 내미는
이 조용히 기도하는 소원마다 안아 주는 그
얼마나 아팠을까요 끝없는
중생의 눈물 얼마나 사랑했기에
천 개의 눈이 되었을까요
한 사람, 끝없는 병과 슬픔 그 마음 하나하나를
헤아려 품어 주시는 관세음,
그대시여 이 도량에도 오셔서
우리의 작은 빛 받아주세요
손 하나, 눈 하나마다 자비로 물든 사연들 말하지 못한
상처까지 당신은 이미 알고 계셨죠
천의 손은 기도였고 천의 눈은 연민이었죠
우리는 지금도 그 이름을 속삭이듯 부르네요
한 사람, 팔만 번뇌 속에 희망 하나 피어나요
항하사 중생의 고통 맑게 씻어 주시는 관세음,
자비의 빛 우리의 노래가 되어주세요
그대 이름, 들려요…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