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중독 후엔 바람밖에 안 남았어
난 그림자를 따라 거의 정상까지 왔어
비가 오는 것만 같았어
괜히 말소리가 들려서
거기 아직 사람 있나
숨만 붙어 살아 있나
모니터는 밝아
방 안 가득 채워
못 찾겠다 꾀꼬리
쌓은 일은 마트료시카
때론 이열치열 내게 회초리를
내 시간은 배로 뛰어
익숙해진 해돋이들
꺼져 매너리즘 내게 페널티를
알바로 번 알량한 앵벌이들
난 꿈나라에 취해있지 낮에는
게임 없이는 난 못 살아 메롱
치킨 뜯어 기분 최고
바로 난 침대로
어제는 넌 뭐했어
내일은 몰라 레드썬
내 방 상태는 난리법석
산만해 자리 없어
혼자선 할 일 산더미
머리는 산적
넌 크레바스 위에 blossom
전활 걸어 wassup
넌 저 멀리 나와서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어
안개 속 난 조난 돼 괴로워
더 외롭네 햇빛 열매도
홀로서긴 일러
매달려 대롱대롱 발가벗긴 채로
내 모습이 아닌데도
홀씨는 날라가네 무일푼의 궤도로
난 널 모르는데
사랑이란 이유로 날 품는데
이 미친새낀
바람부네 비나 내려줘 어서
한자리를 걷네 메아리처럼
해가 뒤에 있어 내 안색 어두워져
멜랑꼴리해져 눈이 내려서
잔머리는 꼬여 미로
머피같이 도미노
다시 제자리 나태지옥
나이테는 더 늘어가 하나 둘 셋 넷
멈춰있네 바람도 무채색
빛과 어둠까지 섞어버려 그래
이 허수아비는 뭐야 답답해
난 음이 들려 노래 같지
난 의미없이 수백 가지
양을 세다 잠들지 뭐 까지것
너넨 잘 있어
난 기진맥진해 말을 마 말해뭐해
하모니가 없어 하얀 마음속엔
잿빛이 돼 바람은
여전히 난 추억 속에 살아
구해줄 사람있나 nah nah
없는 것 같아 어
젊은이마냥
너도 사람일뿐야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이제는 나도 단답해
미래도 너와는 다른데
똥파리같이 날아다녀
손짓해도 다시 앉아버리네
난 또 왜 너와 정적이 두려워져
헤롱 다시 헤롱대다
방금 사귄 얘가 정이 더 가잖아
할 말이나 생각해주면 좋겠어
SNS 지우면 X됐어
너랑 나의 사이인데
난 똑같이 반복하다 발뺌해
이젠 네 차례야 답해줘
살아남아 여기엔
생존자는 없겠지만 우린 미친듯이 달려
말 섞기도 싫어 너네들
난 휴지통까지 비워 버려봤지만
남겨 함께 듣던 노래까지만
나침반은 없고 마지막 기회는 다 써버렸네
갇혀 크레바스 속에
서리 껴버린 손톱 위엔
나를 구경하는 콜로세움
그만 구해줬으면 좋겠어
몇번을 말해도 넌 모른 척
유토피아는 없어 보여
머릿속은 아직 어린놈이지
거울 속에 갇혀있는 내가 멋있어 보였어
말썽인데 뭐
내가 날 사랑하지 않은다면 누가 사랑할까
난 이상한 놈들이 많아서 혹해
이름 모를 사진은 바랬어 okay
이상주의 빠져나왔어
독해질래 타협 안해 탈선해 난 몰래
X가리 닥쳐
난 다시 히말라야에 갇혀
날씨는 더워도 여전히 햐얘 더
먹구름 위에서 난 회색 히말라야까지 가려
닥쳐 그냥 우린 말 안 통하니까
난 아직도 여기 발버둥이나 치고있어
우린 중독 후엔 바람밖에 안 남았어
난 그림자를 따라 거의 정상까지 왔어
비가 오는 것만 같았어
괜히 말소리가 들려서
거기 아직 사람 있나
숨만 붙어 살아 있나
모니터는 밝아
방 안 가득 채워
못 찾겠다 꾀꼬리
쌓은 일은 마트료시카
때론 이열치열 내게 회초리를
내 시간은 배로 뛰어
익숙해진 해돋이들
꺼져 매너리즘 내게 페널티를
알바로 번 알량한 앵벌이들
난 꿈나라에 취해있지 낮에는
게임 없이는 난 못 살아 메롱
치킨 뜯어 기분 최고
바로 난 침대로
어제는 넌 뭐했어
내일은 몰라 레드썬
내 방 상태는 난리법석
산만해 자리 없어
혼자선 할 일 산더미
머리는 산적
넌 크레바스 위에 blossom
전활 걸어 wassup
넌 저 멀리 나와서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어
안개 속 난 조난 돼 괴로워
더 외롭네 햇빛 열매도
홀로서긴 일러
매달려 대롱대롱 발가벗긴 채로
내 모습이 아닌데도
홀씨는 날라가네 무일푼의 궤도로
난 널 모르는데
사랑이란 이유로 날 품는데
이 미친새낀
바람부네 비나 내려줘 어서
한자리를 걷네 메아리처럼
해가 뒤에 있어 내 안색 어두워져
멜랑꼴리해져 눈이 내려서
잔머리는 꼬여 미로
머피같이 도미노
다시 제자리 나태지옥
나이테는 더 늘어가 하나 둘 셋 넷
멈춰있네 바람도 무채색
빛과 어둠까지 섞어버려 그래
이 허수아비는 뭐야 답답해
난 음이 들려 노래 같지
난 의미없이 수백 가지
양을 세다 잠들지 뭐 까지것
너넨 잘 있어
난 기진맥진해 말을 마 말해뭐해
하모니가 없어 하얀 마음속엔
잿빛이 돼 바람은
여전히 난 추억 속에 살아
구해줄 사람있나 nah nah
없는 것 같아 어
젊은이마냥
너도 사람일뿐야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이제는 나도 단답해
미래도 너와는 다른데
똥파리같이 날아다녀
손짓해도 다시 앉아버리네
난 또 왜 너와 정적이 두려워져
헤롱 다시 헤롱대다
방금 사귄 얘가 정이 더 가잖아
할 말이나 생각해주면 좋겠어
SNS 지우면 X됐어
너랑 나의 사이인데
난 똑같이 반복하다 발뺌해
이젠 네 차례야 답해줘
살아남아 여기엔
생존자는 없겠지만 우린 미친듯이 달려
말 섞기도 싫어 너네들
난 휴지통까지 비워 버려봤지만
남겨 함께 듣던 노래까지만
나침반은 없고 마지막 기회는 다 써버렸네
갇혀 크레바스 속에
서리 껴버린 손톱 위엔
나를 구경하는 콜로세움
그만 구해줬으면 좋겠어
몇번을 말해도 넌 모른 척
유토피아는 없어 보여
머릿속은 아직 어린놈이지
거울 속에 갇혀있는 내가 멋있어 보였어
말썽인데 뭐
내가 날 사랑하지 않은다면 누가 사랑할까
난 이상한 놈들이 많아서 혹해
이름 모를 사진은 바랬어 okay
이상주의 빠져나왔어
독해질래 타협 안해 탈선해 난 몰래
X가리 닥쳐
난 다시 히말라야에 갇혀
날씨는 더워도 여전히 햐얘 더
먹구름 위에서 난 회색 히말라야까지 가려
닥쳐 그냥 우린 말 안 통하니까
난 아직도 여기 발버둥이나 치고있어
우린 중독 후엔 바람밖에 안 남았어
난 그림자를 따라 거의 정상까지 왔어
비가 오는 것만 같았어
괜히 말소리가 들려서
거기 아직 사람 있나
숨만 붙어 살아 있나
모니터는 밝아
방 안 가득 채워
못 찾겠다 꾀꼬리
쌓은 일은 마트료시카
때론 이열치열 내게 회초리를
내 시간은 배로 뛰어
익숙해진 해돋이들
꺼져 매너리즘 내게 페널티를
알바로 번 알량한 앵벌이들
난 꿈나라에 취해있지 낮에는
게임 없이는 난 못 살아 메롱
치킨 뜯어 기분 최고
바로 난 침대로
어제는 넌 뭐했어
내일은 몰라 레드썬
내 방 상태는 난리법석
산만해 자리 없어
혼자선 할 일 산더미
머리는 산적
넌 크레바스 위에 blossom
전활 걸어 wassup
넌 저 멀리 나와서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어
안개 속 난 조난 돼 괴로워
더 외롭네 햇빛 열매도
홀로서긴 일러
매달려 대롱대롱 발가벗긴 채로
내 모습이 아닌데도
홀씨는 날라가네 무일푼의 궤도로
난 널 모르는데
사랑이란 이유로 날 품는데
이 미친새낀
바람부네 비나 내려줘 어서
한자리를 걷네 메아리처럼
해가 뒤에 있어 내 안색 어두워져
멜랑꼴리해져 눈이 내려서
잔머리는 꼬여 미로
머피같이 도미노
다시 제자리 나태지옥
나이테는 더 늘어가 하나 둘 셋 넷
멈춰있네 바람도 무채색
빛과 어둠까지 섞어버려 그래
이 허수아비는 뭐야 답답해
난 음이 들려 노래 같지
난 의미없이 수백 가지
양을 세다 잠들지 뭐 까지것
너넨 잘 있어
난 기진맥진해 말을 마 말해뭐해
하모니가 없어 하얀 마음속엔
잿빛이 돼 바람은
여전히 난 추억 속에 살아
구해줄 사람있나 nah nah
없는 것 같아 어
젊은이마냥
너도 사람일뿐야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우린 히말라야에 갇혀 사는데
우린 히말라야같이 어두운데
이제는 나도 단답해
미래도 너와는 다른데
똥파리같이 날아다녀
손짓해도 다시 앉아버리네
난 또 왜 너와 정적이 두려워져
헤롱 다시 헤롱대다
방금 사귄 얘가 정이 더 가잖아
할 말이나 생각해주면 좋겠어
SNS 지우면 X됐어
너랑 나의 사이인데
난 똑같이 반복하다 발뺌해
이젠 네 차례야 답해줘
살아남아 여기엔
생존자는 없겠지만 우린 미친듯이 달려
말 섞기도 싫어 너네들
난 휴지통까지 비워 버려봤지만
남겨 함께 듣던 노래까지만
나침반은 없고 마지막 기회는 다 써버렸네
갇혀 크레바스 속에
서리 껴버린 손톱 위엔
나를 구경하는 콜로세움
그만 구해줬으면 좋겠어
몇번을 말해도 넌 모른 척
유토피아는 없어 보여
머릿속은 아직 어린놈이지
거울 속에 갇혀있는 내가 멋있어 보였어
말썽인데 뭐
내가 날 사랑하지 않은다면 누가 사랑할까
난 이상한 놈들이 많아서 혹해
이름 모를 사진은 바랬어 okay
이상주의 빠져나왔어
독해질래 타협 안해 탈선해 난 몰래
X가리 닥쳐
난 다시 히말라야에 갇혀
날씨는 더워도 여전히 햐얘 더
먹구름 위에서 난 회색 히말라야까지 가려
닥쳐 그냥 우린 말 안 통하니까
난 아직도 여기 발버둥이나 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