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든 (Luiden) 앨범 : 다음 이야기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눈을 뜨면 햇살이 말을 걸어
어제보다 더 반짝이는 하루야
잔잔하게 번지는 나의 마음
작은 기적들이 피어나네
걱정은 저 하늘에 맡기고
두 팔을 활짝 펼쳐 봐
흔들리던 꿈들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해
햇살 너머에 서 있는 오늘
내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넘어진 날도 괜찮다며
다정하게 안아주네
이 순간 기억할게
처음처럼 설레던 기분
햇살 너머의 하루는
나를 다시 피어나게 해
바람 따라 흩날리는 꽃잎
우리 둘 사이에 웃음이 흘러
아무 말 없이 마주 본 그 순간
시간도 잠시 멈춘 듯해
작은 발걸음이 모여서
언젠가 길이 될 거야
주저했던 내일조차
이제는 나를 부르네
햇살 너머에 서 있는 오늘
내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넘어진 날도 괜찮다며
다정하게 안아주네
이 순간 기억할게
처음처럼 설레던 기분
햇살 너머의 하루는
나를 다시 피어나게 해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하지만 그 끝엔
조금 더 단단해진 내가 있을 거야
햇살 너머에 서 있는 오늘
다시 웃으며 나를 부르네
멈추지 않을 이 떨림은
어제보다 찬란하네
매일이 처음 같아
내일도 그려 나갈 테니
햇살 너머의 하루는
나의 시작이 되어줄게
눈을 뜨면 햇살이 말을 걸어
어제보다 더 반짝이는 하루야
잔잔하게 번지는 나의 마음
작은 기적들이 피어나네
걱정은 저 하늘에 맡기고
두 팔을 활짝 펼쳐 봐
흔들리던 꿈들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해
햇살 너머에 서 있는 오늘
내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넘어진 날도 괜찮다며
다정하게 안아주네
이 순간 기억할게
처음처럼 설레던 기분
햇살 너머의 하루는
나를 다시 피어나게 해
바람 따라 흩날리는 꽃잎
우리 둘 사이에 웃음이 흘러
아무 말 없이 마주 본 그 순간
시간도 잠시 멈춘 듯해
작은 발걸음이 모여서
언젠가 길이 될 거야
주저했던 내일조차
이제는 나를 부르네
햇살 너머에 서 있는 오늘
내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넘어진 날도 괜찮다며
다정하게 안아주네
이 순간 기억할게
처음처럼 설레던 기분
햇살 너머의 하루는
나를 다시 피어나게 해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하지만 그 끝엔
조금 더 단단해진 내가 있을 거야
햇살 너머에 서 있는 오늘
다시 웃으며 나를 부르네
멈추지 않을 이 떨림은
어제보다 찬란하네
매일이 처음 같아
내일도 그려 나갈 테니
햇살 너머의 하루는
나의 시작이 되어줄게
눈을 뜨면 햇살이 말을 걸어
어제보다 더 반짝이는 하루야
잔잔하게 번지는 나의 마음
작은 기적들이 피어나네
걱정은 저 하늘에 맡기고
두 팔을 활짝 펼쳐 봐
흔들리던 꿈들이 다시
숨을 쉬기 시작해
햇살 너머에 서 있는 오늘
내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넘어진 날도 괜찮다며
다정하게 안아주네
이 순간 기억할게
처음처럼 설레던 기분
햇살 너머의 하루는
나를 다시 피어나게 해
바람 따라 흩날리는 꽃잎
우리 둘 사이에 웃음이 흘러
아무 말 없이 마주 본 그 순간
시간도 잠시 멈춘 듯해
작은 발걸음이 모여서
언젠가 길이 될 거야
주저했던 내일조차
이제는 나를 부르네
햇살 너머에 서 있는 오늘
내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넘어진 날도 괜찮다며
다정하게 안아주네
이 순간 기억할게
처음처럼 설레던 기분
햇살 너머의 하루는
나를 다시 피어나게 해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하지만 그 끝엔
조금 더 단단해진 내가 있을 거야
햇살 너머에 서 있는 오늘
다시 웃으며 나를 부르네
멈추지 않을 이 떨림은
어제보다 찬란하네
매일이 처음 같아
내일도 그려 나갈 테니
햇살 너머의 하루는
나의 시작이 되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