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든 (Luiden) 앨범 : 다음 이야기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햇살이 내 어깨를 쓰다듬고
느릿하게 걷는 거리 위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생각보다 많이 자라 있었어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그날의 내가
지금의 나와 손을 잡고
같이 걷는 느낌이야
숨을 크게 들이마셔
푸르게 번지는 하늘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답게 걷고 있어
눈부신 건 항상 멀리 있진 않더라
이 평범한 오늘도
충분히 반짝여
멀어진 꿈을 탓하던 날들
지금은 이해할 수 있어
돌아가도 또 같은 길을
선택했을 나니까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말해준 나에게
고마운 마음이 번져서
또 한 번 미소 짓게 돼
숨을 크게 들이마셔
푸르게 번지는 하늘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답게 걷고 있어
눈부신 건 항상 멀리 있진 않더라
이 평범한 오늘도
충분히 반짝여
완벽하지 않아도
내 하루가 소중하단 걸
알아버린 지금
조금 더 나를 사랑하게 돼
숨을 크게 들이마셔
내일을 향한 공기
멈추지 않고 가는 길
서툴러도 괜찮아
이 순간의 나를 꼭 안고 걸어가
오늘을 지나
진짜 내가 되어갈게
햇살이 내 어깨를 쓰다듬고
느릿하게 걷는 거리 위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생각보다 많이 자라 있었어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그날의 내가
지금의 나와 손을 잡고
같이 걷는 느낌이야
숨을 크게 들이마셔
푸르게 번지는 하늘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답게 걷고 있어
눈부신 건 항상 멀리 있진 않더라
이 평범한 오늘도
충분히 반짝여
멀어진 꿈을 탓하던 날들
지금은 이해할 수 있어
돌아가도 또 같은 길을
선택했을 나니까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말해준 나에게
고마운 마음이 번져서
또 한 번 미소 짓게 돼
숨을 크게 들이마셔
푸르게 번지는 하늘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답게 걷고 있어
눈부신 건 항상 멀리 있진 않더라
이 평범한 오늘도
충분히 반짝여
완벽하지 않아도
내 하루가 소중하단 걸
알아버린 지금
조금 더 나를 사랑하게 돼
숨을 크게 들이마셔
내일을 향한 공기
멈추지 않고 가는 길
서툴러도 괜찮아
이 순간의 나를 꼭 안고 걸어가
오늘을 지나
진짜 내가 되어갈게
햇살이 내 어깨를 쓰다듬고
느릿하게 걷는 거리 위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생각보다 많이 자라 있었어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그날의 내가
지금의 나와 손을 잡고
같이 걷는 느낌이야
숨을 크게 들이마셔
푸르게 번지는 하늘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답게 걷고 있어
눈부신 건 항상 멀리 있진 않더라
이 평범한 오늘도
충분히 반짝여
멀어진 꿈을 탓하던 날들
지금은 이해할 수 있어
돌아가도 또 같은 길을
선택했을 나니까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말해준 나에게
고마운 마음이 번져서
또 한 번 미소 짓게 돼
숨을 크게 들이마셔
푸르게 번지는 하늘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답게 걷고 있어
눈부신 건 항상 멀리 있진 않더라
이 평범한 오늘도
충분히 반짝여
완벽하지 않아도
내 하루가 소중하단 걸
알아버린 지금
조금 더 나를 사랑하게 돼
숨을 크게 들이마셔
내일을 향한 공기
멈추지 않고 가는 길
서툴러도 괜찮아
이 순간의 나를 꼭 안고 걸어가
오늘을 지나
진짜 내가 되어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