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든 (Luiden) 앨범 : 다음 이야기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어딘가로 향하는
내 마음이 가벼워져
이제는 시작할 수 있어
더는 망설이지 않아
낯선 길 위에 두 발을 딛고
처음 보는 하늘을 올려다봐
모르는 게 많아 두렵지만
알고 싶은 것도 많아졌어
바람이 내게 말해
그냥 가보라고
그 말 하나에
등을 떠밀린 것처럼
바람을 가르고 달려
어제의 나를 벗어나
눈부신 시간 속으로
내일을 껴안고
높이 떠오른 감정
두려움도 품에 안고
날아가는 거야 지금
처음으로 나를 믿고
누구보다 늦은 출발이어도
내 속도대로 가면 돼
비워냈던 마음 한구석에
또 다른 빛이 스며들어
흔들려도 괜찮아
무너질 듯 살아가
모든 장면은
내 이야기의 일부니까
바람을 가르고 달려
불안한 길도 괜찮아
희미한 빛을 따라
나만의 항로로
포기하지 않은 맘이
날 여기까지 데려와
처음 본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울 줄이야
잠시 길을 잃어도
그것마저 내가 되는 거니까
진짜 나를 향해서
나는 지금 나아가
바람을 가르고 날아
더는 두렵지 않아
뜨거운 심장 따라
높이 올라갈게
세상이 멀게 보여도
손을 뻗어 닿을 테니
이건 끝이 아닌 시작
바람을 가르고 간다
어딘가로 향하는
내 마음이 가벼워져
이제는 시작할 수 있어
더는 망설이지 않아
낯선 길 위에 두 발을 딛고
처음 보는 하늘을 올려다봐
모르는 게 많아 두렵지만
알고 싶은 것도 많아졌어
바람이 내게 말해
그냥 가보라고
그 말 하나에
등을 떠밀린 것처럼
바람을 가르고 달려
어제의 나를 벗어나
눈부신 시간 속으로
내일을 껴안고
높이 떠오른 감정
두려움도 품에 안고
날아가는 거야 지금
처음으로 나를 믿고
누구보다 늦은 출발이어도
내 속도대로 가면 돼
비워냈던 마음 한구석에
또 다른 빛이 스며들어
흔들려도 괜찮아
무너질 듯 살아가
모든 장면은
내 이야기의 일부니까
바람을 가르고 달려
불안한 길도 괜찮아
희미한 빛을 따라
나만의 항로로
포기하지 않은 맘이
날 여기까지 데려와
처음 본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울 줄이야
잠시 길을 잃어도
그것마저 내가 되는 거니까
진짜 나를 향해서
나는 지금 나아가
바람을 가르고 날아
더는 두렵지 않아
뜨거운 심장 따라
높이 올라갈게
세상이 멀게 보여도
손을 뻗어 닿을 테니
이건 끝이 아닌 시작
바람을 가르고 간다
어딘가로 향하는
내 마음이 가벼워져
이제는 시작할 수 있어
더는 망설이지 않아
낯선 길 위에 두 발을 딛고
처음 보는 하늘을 올려다봐
모르는 게 많아 두렵지만
알고 싶은 것도 많아졌어
바람이 내게 말해
그냥 가보라고
그 말 하나에
등을 떠밀린 것처럼
바람을 가르고 달려
어제의 나를 벗어나
눈부신 시간 속으로
내일을 껴안고
높이 떠오른 감정
두려움도 품에 안고
날아가는 거야 지금
처음으로 나를 믿고
누구보다 늦은 출발이어도
내 속도대로 가면 돼
비워냈던 마음 한구석에
또 다른 빛이 스며들어
흔들려도 괜찮아
무너질 듯 살아가
모든 장면은
내 이야기의 일부니까
바람을 가르고 달려
불안한 길도 괜찮아
희미한 빛을 따라
나만의 항로로
포기하지 않은 맘이
날 여기까지 데려와
처음 본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울 줄이야
잠시 길을 잃어도
그것마저 내가 되는 거니까
진짜 나를 향해서
나는 지금 나아가
바람을 가르고 날아
더는 두렵지 않아
뜨거운 심장 따라
높이 올라갈게
세상이 멀게 보여도
손을 뻗어 닿을 테니
이건 끝이 아닌 시작
바람을 가르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