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든 (Luiden) 앨범 : 다음 이야기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조금은 익숙했던 너의 걸음
뒤돌아보면 언제나 거기 있었지
함께 웃고 함께 넘어졌던
그날들이 나를 만들었어
말로 다 못했던 마음
이제야 조금씩 보여
바람 사이로 흘러간
우리의 계절 속에서
고마웠단 말
그 한마디가 늦었지만
너를 생각할 때마다
내 안에 빛이 나
헤어짐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 믿고
이 마음을 꺼내 놓을게
정말 고마웠단 말
아무렇지 않은 척 했던 날들
사실은 많이 흔들렸던 시간
괜찮아 그 말조차
네가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어
아주 작고 소중한 것들이
이제야 눈에 들어와
사라진 게 아니라
내 안에 남아 있었어
고마웠단 말
그 한마디가 늦었지만
너를 생각할 때마다
내 안에 빛이 나
헤어짐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 믿고
이 마음을 꺼내 놓을게
정말 고마웠단 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서로의 길 끝에서
그땐 더 환하게
웃으며 안아줄 수 있게
고마웠단 말
이제야 전할 수 있어서
조금은 후련해진 맘으로
너를 떠올려
눈물이 나도
그건 슬퍼서가 아니라
너라는 계절을
정말 사랑했으니까
조금은 익숙했던 너의 걸음
뒤돌아보면 언제나 거기 있었지
함께 웃고 함께 넘어졌던
그날들이 나를 만들었어
말로 다 못했던 마음
이제야 조금씩 보여
바람 사이로 흘러간
우리의 계절 속에서
고마웠단 말
그 한마디가 늦었지만
너를 생각할 때마다
내 안에 빛이 나
헤어짐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 믿고
이 마음을 꺼내 놓을게
정말 고마웠단 말
아무렇지 않은 척 했던 날들
사실은 많이 흔들렸던 시간
괜찮아 그 말조차
네가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어
아주 작고 소중한 것들이
이제야 눈에 들어와
사라진 게 아니라
내 안에 남아 있었어
고마웠단 말
그 한마디가 늦었지만
너를 생각할 때마다
내 안에 빛이 나
헤어짐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 믿고
이 마음을 꺼내 놓을게
정말 고마웠단 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서로의 길 끝에서
그땐 더 환하게
웃으며 안아줄 수 있게
고마웠단 말
이제야 전할 수 있어서
조금은 후련해진 맘으로
너를 떠올려
눈물이 나도
그건 슬퍼서가 아니라
너라는 계절을
정말 사랑했으니까
조금은 익숙했던 너의 걸음
뒤돌아보면 언제나 거기 있었지
함께 웃고 함께 넘어졌던
그날들이 나를 만들었어
말로 다 못했던 마음
이제야 조금씩 보여
바람 사이로 흘러간
우리의 계절 속에서
고마웠단 말
그 한마디가 늦었지만
너를 생각할 때마다
내 안에 빛이 나
헤어짐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 믿고
이 마음을 꺼내 놓을게
정말 고마웠단 말
아무렇지 않은 척 했던 날들
사실은 많이 흔들렸던 시간
괜찮아 그 말조차
네가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어
아주 작고 소중한 것들이
이제야 눈에 들어와
사라진 게 아니라
내 안에 남아 있었어
고마웠단 말
그 한마디가 늦었지만
너를 생각할 때마다
내 안에 빛이 나
헤어짐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 믿고
이 마음을 꺼내 놓을게
정말 고마웠단 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서로의 길 끝에서
그땐 더 환하게
웃으며 안아줄 수 있게
고마웠단 말
이제야 전할 수 있어서
조금은 후련해진 맘으로
너를 떠올려
눈물이 나도
그건 슬퍼서가 아니라
너라는 계절을
정말 사랑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