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든 (Luiden) 앨범 : 다음 이야기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조용한 오후 햇살이
내 어깨를 가볍게 눌러
어디론가 향하지 않아도
충분한 오늘이 있어
멀어졌던 시간들이
다시 내 안에 말을 걸어
넘어진 자리마다
작은 꽃이 피어 있었어
걸어온 길 위에
내가 남긴 발자국들
그 흔적마다
너와 나눈 웃음이 남아
잊지 않을게
함께했던 모든 순간을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참 고마웠다고
어쩌면 늘 곁에 있었던
소중한 것들을 놓쳤었지
돌아보니 그게 다
나를 이루는 조각이었어
천천히 걷는 이 길 위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
말하지 않아도
닿는 마음이 있다는 걸
걸어온 길 위에
내가 남긴 발자국들
그 흔적마다
너와 나눈 웃음이 남아
잊지 않을게
함께했던 모든 순간을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참 고마웠다고
지나간 계절 속
모든 인연이 나의 등불이 되어
앞으로 나아갈
작은 용기가 되었다면
걸어갈 길 위엔
또 새로운 바람이 불어
어디로 가든
내가 나인 걸 잊지 않을게
다시 만나면
서로의 길 얘기 들려주자
함께했던 날을 품에 안고
우린 계속 걷는 거야
조용한 오후 햇살이
내 어깨를 가볍게 눌러
어디론가 향하지 않아도
충분한 오늘이 있어
멀어졌던 시간들이
다시 내 안에 말을 걸어
넘어진 자리마다
작은 꽃이 피어 있었어
걸어온 길 위에
내가 남긴 발자국들
그 흔적마다
너와 나눈 웃음이 남아
잊지 않을게
함께했던 모든 순간을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참 고마웠다고
어쩌면 늘 곁에 있었던
소중한 것들을 놓쳤었지
돌아보니 그게 다
나를 이루는 조각이었어
천천히 걷는 이 길 위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
말하지 않아도
닿는 마음이 있다는 걸
걸어온 길 위에
내가 남긴 발자국들
그 흔적마다
너와 나눈 웃음이 남아
잊지 않을게
함께했던 모든 순간을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참 고마웠다고
지나간 계절 속
모든 인연이 나의 등불이 되어
앞으로 나아갈
작은 용기가 되었다면
걸어갈 길 위엔
또 새로운 바람이 불어
어디로 가든
내가 나인 걸 잊지 않을게
다시 만나면
서로의 길 얘기 들려주자
함께했던 날을 품에 안고
우린 계속 걷는 거야
조용한 오후 햇살이
내 어깨를 가볍게 눌러
어디론가 향하지 않아도
충분한 오늘이 있어
멀어졌던 시간들이
다시 내 안에 말을 걸어
넘어진 자리마다
작은 꽃이 피어 있었어
걸어온 길 위에
내가 남긴 발자국들
그 흔적마다
너와 나눈 웃음이 남아
잊지 않을게
함께했던 모든 순간을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참 고마웠다고
어쩌면 늘 곁에 있었던
소중한 것들을 놓쳤었지
돌아보니 그게 다
나를 이루는 조각이었어
천천히 걷는 이 길 위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
말하지 않아도
닿는 마음이 있다는 걸
걸어온 길 위에
내가 남긴 발자국들
그 흔적마다
너와 나눈 웃음이 남아
잊지 않을게
함께했던 모든 순간을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참 고마웠다고
지나간 계절 속
모든 인연이 나의 등불이 되어
앞으로 나아갈
작은 용기가 되었다면
걸어갈 길 위엔
또 새로운 바람이 불어
어디로 가든
내가 나인 걸 잊지 않을게
다시 만나면
서로의 길 얘기 들려주자
함께했던 날을 품에 안고
우린 계속 걷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