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든 (Luiden) 앨범 : 다음 이야기
작사 : 루하흐 (Ruach)
작곡 : An.Ruth
편곡 : 루하흐 (Ruach)
긴 하루를 보내고 나면
왠지 모를 여운이 남아
웃고 울던 장면들 사이로
내 마음이 조용히 흐르네
서툴렀던 말과 표정들
그것마저 내 일부였지
지금 여기까지 와준
나에게 고마워
이건 마지막이 아닌
다음 이야기의 첫 장
아직 써내려갈
많은 순간들이 있어
흩날리는 기억 속
소중한 이름들을 안고
나는 다시 내일을 향해
조용히 걸어가
아무것도 몰랐던 시작
그땐 참 많은 게 두려웠지
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어
그 모든 순간이 아름다웠다고
때론 멈추기도 했지만
결국 다시 걷게 됐어
내 안의 목소리를
이젠 믿을 수 있어
이건 마지막이 아닌
다음 이야기의 첫 장
아직 써내려갈
많은 순간들이 있어
흩날리는 기억 속
소중한 이름들을 안고
나는 다시 내일을 향해
조용히 걸어가
누군가와 마주친
짧은 인연들까지도
한 줄의 시처럼
나를 채워준 이야기
그러니까 안녕은
작은 문이 되어 줄 거야
오늘을 지나 내일로
연결되는 다리
지금 이 마음 그대로
다시 펼쳐지는 페이지
그 속엔 더 찬란한
우리의 이야기가
계속될 거야
긴 하루를 보내고 나면
왠지 모를 여운이 남아
웃고 울던 장면들 사이로
내 마음이 조용히 흐르네
서툴렀던 말과 표정들
그것마저 내 일부였지
지금 여기까지 와준
나에게 고마워
이건 마지막이 아닌
다음 이야기의 첫 장
아직 써내려갈
많은 순간들이 있어
흩날리는 기억 속
소중한 이름들을 안고
나는 다시 내일을 향해
조용히 걸어가
아무것도 몰랐던 시작
그땐 참 많은 게 두려웠지
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어
그 모든 순간이 아름다웠다고
때론 멈추기도 했지만
결국 다시 걷게 됐어
내 안의 목소리를
이젠 믿을 수 있어
이건 마지막이 아닌
다음 이야기의 첫 장
아직 써내려갈
많은 순간들이 있어
흩날리는 기억 속
소중한 이름들을 안고
나는 다시 내일을 향해
조용히 걸어가
누군가와 마주친
짧은 인연들까지도
한 줄의 시처럼
나를 채워준 이야기
그러니까 안녕은
작은 문이 되어 줄 거야
오늘을 지나 내일로
연결되는 다리
지금 이 마음 그대로
다시 펼쳐지는 페이지
그 속엔 더 찬란한
우리의 이야기가
계속될 거야
긴 하루를 보내고 나면
왠지 모를 여운이 남아
웃고 울던 장면들 사이로
내 마음이 조용히 흐르네
서툴렀던 말과 표정들
그것마저 내 일부였지
지금 여기까지 와준
나에게 고마워
이건 마지막이 아닌
다음 이야기의 첫 장
아직 써내려갈
많은 순간들이 있어
흩날리는 기억 속
소중한 이름들을 안고
나는 다시 내일을 향해
조용히 걸어가
아무것도 몰랐던 시작
그땐 참 많은 게 두려웠지
하지만 이젠 말할 수 있어
그 모든 순간이 아름다웠다고
때론 멈추기도 했지만
결국 다시 걷게 됐어
내 안의 목소리를
이젠 믿을 수 있어
이건 마지막이 아닌
다음 이야기의 첫 장
아직 써내려갈
많은 순간들이 있어
흩날리는 기억 속
소중한 이름들을 안고
나는 다시 내일을 향해
조용히 걸어가
누군가와 마주친
짧은 인연들까지도
한 줄의 시처럼
나를 채워준 이야기
그러니까 안녕은
작은 문이 되어 줄 거야
오늘을 지나 내일로
연결되는 다리
지금 이 마음 그대로
다시 펼쳐지는 페이지
그 속엔 더 찬란한
우리의 이야기가
계속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