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면 또
햇살이 날 반겨
거울 속의 난
조금 괜찮아 보여
변해가는 세상 속
놓치고 싶지 않아
흔들려도 괜찮아
난 나를 피워내니까
혼자라고 느껴질 때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
괜찮아 난 내가 좋아
슬퍼도 웃어 넘기고
언젠가 이 순간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누구보다 날 잘 알아
내일의 나는 더 빛나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이걸로 충분해
넘어진 발 끝
꽃잎이 피어나
천천히 걷고
이젠 날 더 아낄래
남들의 시선보다
내 마음이 먼저야
고되고 힘들어도
난 나를 더 믿어볼게
괜찮아 난 내가 좋아
슬퍼도 웃어 넘기고
언젠가 이 순간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누구보다 날 잘 알아
내일의 나는 더 빛나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이걸로 충분해
그 누구도 나처럼
날 사랑해줄 순 없어
끝까지 믿어줄게
봄은 다시 피어나니까
괜찮아 난 내가 좋아
슬퍼도 웃어 넘기고
언젠가 이 순간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누구보다 날 잘 알아
내일의 나는 더 빛나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이걸로 충분해
눈을 뜨면 또
햇살이 날 반겨
거울 속의 난
조금 괜찮아 보여
변해가는 세상 속
놓치고 싶지 않아
흔들려도 괜찮아
난 나를 피워내니까
혼자라고 느껴질 때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
괜찮아 난 내가 좋아
슬퍼도 웃어 넘기고
언젠가 이 순간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누구보다 날 잘 알아
내일의 나는 더 빛나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이걸로 충분해
넘어진 발 끝
꽃잎이 피어나
천천히 걷고
이젠 날 더 아낄래
남들의 시선보다
내 마음이 먼저야
고되고 힘들어도
난 나를 더 믿어볼게
괜찮아 난 내가 좋아
슬퍼도 웃어 넘기고
언젠가 이 순간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누구보다 날 잘 알아
내일의 나는 더 빛나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이걸로 충분해
그 누구도 나처럼
날 사랑해줄 순 없어
끝까지 믿어줄게
봄은 다시 피어나니까
괜찮아 난 내가 좋아
슬퍼도 웃어 넘기고
언젠가 이 순간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누구보다 날 잘 알아
내일의 나는 더 빛나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이걸로 충분해
눈을 뜨면 또
햇살이 날 반겨
거울 속의 난
조금 괜찮아 보여
변해가는 세상 속
놓치고 싶지 않아
흔들려도 괜찮아
난 나를 피워내니까
혼자라고 느껴질 때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
괜찮아 난 내가 좋아
슬퍼도 웃어 넘기고
언젠가 이 순간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누구보다 날 잘 알아
내일의 나는 더 빛나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이걸로 충분해
넘어진 발 끝
꽃잎이 피어나
천천히 걷고
이젠 날 더 아낄래
남들의 시선보다
내 마음이 먼저야
고되고 힘들어도
난 나를 더 믿어볼게
괜찮아 난 내가 좋아
슬퍼도 웃어 넘기고
언젠가 이 순간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누구보다 날 잘 알아
내일의 나는 더 빛나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이걸로 충분해
그 누구도 나처럼
날 사랑해줄 순 없어
끝까지 믿어줄게
봄은 다시 피어나니까
괜찮아 난 내가 좋아
슬퍼도 웃어 넘기고
언젠가 이 순간도
별처럼 반짝일 테니까
누구보다 날 잘 알아
내일의 나는 더 빛나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니까 이걸로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