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주 앨범 : Confused youth
작사 : 전병주
작곡 : 전병주
편곡 : malloy
수 많은 별 나를 비춰
홀로 어디로
언제 핀지 모르는 담배
내 발 밑에 모여
시간 흘러 이룰 수 있단 말
날 밀어 꿇리려 했던 너
상관없어 난 이제 걸어 마치 봄
사라진다
주변 사람들 협박이나 했던 놈
속 보이게 털어
원래 끝 안 있게 했어 넌
내 어깨 위 앉아 했어 매일
그냥 날 버리려 했었네
잠시 기대도 좋아
해가 지는 밤도
무슨 말해 잠도
안 오잖아 방법
없이 울어 이방에서 혼자
관 둬 됐어 너의 파도
잊고싶어 과거
이젠 안녕 가 있어 먼저
한 적 없었지 생존
생각 했었지 매번
돌아갈 길이 없는 거 알면서
뒤돌아 내시간 애써
벌어가잖아 내 돈
같이 쓰자고 계속
아린 기억 가진 채
좀만 더 천천히 가라고 떼써
알잖아 내 맘 타 없어져버린 조각에
더 이상 상관 안해 안주거리 돼도
너랑 없이 살아도 나 행복했던 때로
나 가고싶어 그때 그시간 속으로
수 많은 별 나를 비춰
홀로 어디로
언제 핀지 모르는 담배
내 발 밑에 모여
시간 흘러 이룰 수 있단 말
날 밀어 꿇리려 했던 너
상관없어 난 이제 걸어 마치 봄
사라진다
주변 사람들 협박이나 했던 놈
속 보이게 털어
원래 끝 안 있게 했어 넌
내 어깨 위 앉아 했어 매일
그냥 날 버리려 했었네
잠시 기대도 좋아
해가 지는 밤도
무슨 말해 잠도
안 오잖아 방법
없이 울어 이방에서 혼자
관 둬 됐어 너의 파도
잊고싶어 과거
이젠 안녕 가 있어 먼저
아직도 꿈 미워할 수는 없어 난
내말이 틀렸다해도
니네가 말하는 협박
전부다 폈나 패
아물지 않아 상처
오늘 더 미워졌어
너네 말고 저기
서울안이
그냥 난 Shower해 Shower해
Shower해 Shower해 Shower해 Shower
온 몸에 뿌려진 피색깔의 꿈조각 아파
한번만 이루어줘 눈을 감을 때
여기있을게
해가 지는 밤도
무슨 말해 잠도
안 오잖아 방법
없이 울어 이방에서 혼자
관 둬 됐어 너의 파도
잊고싶어 과거
이젠 안녕 가 있어 먼저
수 많은 별 나를 비춰
홀로 어디로
언제 핀지 모르는 담배
내 발 밑에 모여
시간 흘러 이룰 수 있단 말
날 밀어 꿇리려 했던 너
상관없어 난 이제 걸어 마치 봄
사라진다
주변 사람들 협박이나 했던 놈
속 보이게 털어
원래 끝 안 있게 했어 넌
내 어깨 위 앉아 했어 매일
그냥 날 버리려 했었네
잠시 기대도 좋아
해가 지는 밤도
무슨 말해 잠도
안 오잖아 방법
없이 울어 이방에서 혼자
관 둬 됐어 너의 파도
잊고싶어 과거
이젠 안녕 가 있어 먼저
한 적 없었지 생존
생각 했었지 매번
돌아갈 길이 없는 거 알면서
뒤돌아 내시간 애써
벌어가잖아 내 돈
같이 쓰자고 계속
아린 기억 가진 채
좀만 더 천천히 가라고 떼써
알잖아 내 맘 타 없어져버린 조각에
더 이상 상관 안해 안주거리 돼도
너랑 없이 살아도 나 행복했던 때로
나 가고싶어 그때 그시간 속으로
수 많은 별 나를 비춰
홀로 어디로
언제 핀지 모르는 담배
내 발 밑에 모여
시간 흘러 이룰 수 있단 말
날 밀어 꿇리려 했던 너
상관없어 난 이제 걸어 마치 봄
사라진다
주변 사람들 협박이나 했던 놈
속 보이게 털어
원래 끝 안 있게 했어 넌
내 어깨 위 앉아 했어 매일
그냥 날 버리려 했었네
잠시 기대도 좋아
해가 지는 밤도
무슨 말해 잠도
안 오잖아 방법
없이 울어 이방에서 혼자
관 둬 됐어 너의 파도
잊고싶어 과거
이젠 안녕 가 있어 먼저
아직도 꿈 미워할 수는 없어 난
내말이 틀렸다해도
니네가 말하는 협박
전부다 폈나 패
아물지 않아 상처
오늘 더 미워졌어
너네 말고 저기
서울안이
그냥 난 Shower해 Shower해
Shower해 Shower해 Shower해 Shower
온 몸에 뿌려진 피색깔의 꿈조각 아파
한번만 이루어줘 눈을 감을 때
여기있을게
해가 지는 밤도
무슨 말해 잠도
안 오잖아 방법
없이 울어 이방에서 혼자
관 둬 됐어 너의 파도
잊고싶어 과거
이젠 안녕 가 있어 먼저
수 많은 별 나를 비춰
홀로 어디로
언제 핀지 모르는 담배
내 발 밑에 모여
시간 흘러 이룰 수 있단 말
날 밀어 꿇리려 했던 너
상관없어 난 이제 걸어 마치 봄
사라진다
주변 사람들 협박이나 했던 놈
속 보이게 털어
원래 끝 안 있게 했어 넌
내 어깨 위 앉아 했어 매일
그냥 날 버리려 했었네
잠시 기대도 좋아
해가 지는 밤도
무슨 말해 잠도
안 오잖아 방법
없이 울어 이방에서 혼자
관 둬 됐어 너의 파도
잊고싶어 과거
이젠 안녕 가 있어 먼저
한 적 없었지 생존
생각 했었지 매번
돌아갈 길이 없는 거 알면서
뒤돌아 내시간 애써
벌어가잖아 내 돈
같이 쓰자고 계속
아린 기억 가진 채
좀만 더 천천히 가라고 떼써
알잖아 내 맘 타 없어져버린 조각에
더 이상 상관 안해 안주거리 돼도
너랑 없이 살아도 나 행복했던 때로
나 가고싶어 그때 그시간 속으로
수 많은 별 나를 비춰
홀로 어디로
언제 핀지 모르는 담배
내 발 밑에 모여
시간 흘러 이룰 수 있단 말
날 밀어 꿇리려 했던 너
상관없어 난 이제 걸어 마치 봄
사라진다
주변 사람들 협박이나 했던 놈
속 보이게 털어
원래 끝 안 있게 했어 넌
내 어깨 위 앉아 했어 매일
그냥 날 버리려 했었네
잠시 기대도 좋아
해가 지는 밤도
무슨 말해 잠도
안 오잖아 방법
없이 울어 이방에서 혼자
관 둬 됐어 너의 파도
잊고싶어 과거
이젠 안녕 가 있어 먼저
아직도 꿈 미워할 수는 없어 난
내말이 틀렸다해도
니네가 말하는 협박
전부다 폈나 패
아물지 않아 상처
오늘 더 미워졌어
너네 말고 저기
서울안이
그냥 난 Shower해 Shower해
Shower해 Shower해 Shower해 Shower
온 몸에 뿌려진 피색깔의 꿈조각 아파
한번만 이루어줘 눈을 감을 때
여기있을게
해가 지는 밤도
무슨 말해 잠도
안 오잖아 방법
없이 울어 이방에서 혼자
관 둬 됐어 너의 파도
잊고싶어 과거
이젠 안녕 가 있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