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끝 풀 내음 가득한
작은 언덕 위 담요 하나
말 없이 누워 있는 너
하늘이 더 커 보였어
텀블러 속에 얼음이
우리보다 먼저 녹고
햇살이 말을 걸면
웃는 네 얼굴이 먼저
just a little closer
너와 나 사이 공기
바람에 떠다니는
I think I like you
딱히 말 안 해도
너도 알고 있는 듯
오늘 이 하루가 조금
특별하다는 걸
도시 끝 풀 내음 가득한
작은 언덕 위 담요 하나
말 없이 누워 있는 너
하늘이 더 커 보였어
텀블러 속에 얼음이
우리보다 먼저 녹고
햇살이 말을 걸면
웃는 네 얼굴이 번져
just a little closer
너와 나 사이 공기
바람에 떠다니는
I think I like you
딱히 말 안 해도
너도 알고 있는 듯
오늘 이 하루가 조금
특별하다는 걸
도시 끝 풀 내음 가득한
작은 언덕 위 담요 하나
말 없이 누워 있는 너
하늘이 더 커 보였어
텀블러 속에 얼음이
우리보다 먼저 녹고
햇살이 말을 걸면
웃는 네 얼굴이 먼저
just a little closer
너와 나 사이 공기
바람에 떠다니는
I think I like you
딱히 말 안 해도
너도 알고 있는 듯
오늘 이 하루가 조금
특별하다는 걸
도시 끝 풀 내음 가득한
작은 언덕 위 담요 하나
말 없이 누워 있는 너
하늘이 더 커 보였어
텀블러 속에 얼음이
우리보다 먼저 녹고
햇살이 말을 걸면
웃는 네 얼굴이 번져
just a little closer
너와 나 사이 공기
바람에 떠다니는
I think I like you
딱히 말 안 해도
너도 알고 있는 듯
오늘 이 하루가 조금
특별하다는 걸
도시 끝 풀 내음 가득한
작은 언덕 위 담요 하나
말 없이 누워 있는 너
하늘이 더 커 보였어
텀블러 속에 얼음이
우리보다 먼저 녹고
햇살이 말을 걸면
웃는 네 얼굴이 먼저
just a little closer
너와 나 사이 공기
바람에 떠다니는
I think I like you
딱히 말 안 해도
너도 알고 있는 듯
오늘 이 하루가 조금
특별하다는 걸
도시 끝 풀 내음 가득한
작은 언덕 위 담요 하나
말 없이 누워 있는 너
하늘이 더 커 보였어
텀블러 속에 얼음이
우리보다 먼저 녹고
햇살이 말을 걸면
웃는 네 얼굴이 번져
just a little closer
너와 나 사이 공기
바람에 떠다니는
I think I like you
딱히 말 안 해도
너도 알고 있는 듯
오늘 이 하루가 조금
특별하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