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 bottom 앨범 : I have wings
작사 : Lil bottom
작곡 : saya
편곡 : Lil bottom
Bottom
Young bottom
할말은 뺴지않어 나처럼 못해 아무도
확실하게 움직여 말안해도 이미 know
낙인칙힐일없어 surrender로
깔끔하게 챙겨 내 money 계좌안에 넣어 big money
어릴때부터 달랐던 떡잎 몇년전 친구와 나눈이야기
미래에 과연 뭘하고있을지 진지하게 고민
중에서도 돋보여 내답이 평범한거랑 멀었지
누가 나처럼 하니 하루도 못 버티지
받아 존경심 내나이에 참웃기지
버려 그 자존심 쓸데없는데 부리지
상대안해 걔네들보다 위에삶이 기다리지
거들떠안봐 놈들의 멋 세우고있어 나만의 성
No one like me 아무도 못따라오지
따라오면 더앞서가니
비교할사람이 없어 내인생은 점점 커질테니
누가 내자릴 넘보니 아무도 못봐 no one like me
No one like me 날 따라오지 못해 너흰
백날 해도 달라지는게없지 몇번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포기
해버리니 제자리 지키지 못해 위치 유혹해 악마들이
옆에 숨어 like twitch 이길힘도 없어 힘들고 지쳐도 눈딱감고 달렸어
정한 목표가 바로앞에 있다는걸 알어 몇일이든 몇년이든 버틸수있어
두고봐 새기야 i got two seat 영원히 이럴놈이기 때문이지
니들이 백날얘기해봤자 bullshit for me 닥쳐좀 그입
어찌됫든 나랑은 안맞아 수비 적인태도 갖다버리고 들이박지
No one like me 아무도 못따라오지
따라오면 더앞서가니
비교할사람이 없어 내인생은 점점 커질테니
누가 내자릴 넘보니 아무도 못봐 no one like me
Bottom
Young bottom
할말은 뺴지않어 나처럼 못해 아무도
확실하게 움직여 말안해도 이미 know
낙인칙힐일없어 surrender로
깔끔하게 챙겨 내 money 계좌안에 넣어 big money
어릴때부터 달랐던 떡잎 몇년전 친구와 나눈이야기
미래에 과연 뭘하고있을지 진지하게 고민
중에서도 돋보여 내답이 평범한거랑 멀었지
누가 나처럼 하니 하루도 못 버티지
받아 존경심 내나이에 참웃기지
버려 그 자존심 쓸데없는데 부리지
상대안해 걔네들보다 위에삶이 기다리지
거들떠안봐 놈들의 멋 세우고있어 나만의 성
No one like me 아무도 못따라오지
따라오면 더앞서가니
비교할사람이 없어 내인생은 점점 커질테니
누가 내자릴 넘보니 아무도 못봐 no one like me
No one like me 날 따라오지 못해 너흰
백날 해도 달라지는게없지 몇번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포기
해버리니 제자리 지키지 못해 위치 유혹해 악마들이
옆에 숨어 like twitch 이길힘도 없어 힘들고 지쳐도 눈딱감고 달렸어
정한 목표가 바로앞에 있다는걸 알어 몇일이든 몇년이든 버틸수있어
두고봐 새기야 i got two seat 영원히 이럴놈이기 때문이지
니들이 백날얘기해봤자 bullshit for me 닥쳐좀 그입
어찌됫든 나랑은 안맞아 수비 적인태도 갖다버리고 들이박지
No one like me 아무도 못따라오지
따라오면 더앞서가니
비교할사람이 없어 내인생은 점점 커질테니
누가 내자릴 넘보니 아무도 못봐 no one like me
Bottom
Young bottom
할말은 뺴지않어 나처럼 못해 아무도
확실하게 움직여 말안해도 이미 know
낙인칙힐일없어 surrender로
깔끔하게 챙겨 내 money 계좌안에 넣어 big money
어릴때부터 달랐던 떡잎 몇년전 친구와 나눈이야기
미래에 과연 뭘하고있을지 진지하게 고민
중에서도 돋보여 내답이 평범한거랑 멀었지
누가 나처럼 하니 하루도 못 버티지
받아 존경심 내나이에 참웃기지
버려 그 자존심 쓸데없는데 부리지
상대안해 걔네들보다 위에삶이 기다리지
거들떠안봐 놈들의 멋 세우고있어 나만의 성
No one like me 아무도 못따라오지
따라오면 더앞서가니
비교할사람이 없어 내인생은 점점 커질테니
누가 내자릴 넘보니 아무도 못봐 no one like me
No one like me 날 따라오지 못해 너흰
백날 해도 달라지는게없지 몇번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포기
해버리니 제자리 지키지 못해 위치 유혹해 악마들이
옆에 숨어 like twitch 이길힘도 없어 힘들고 지쳐도 눈딱감고 달렸어
정한 목표가 바로앞에 있다는걸 알어 몇일이든 몇년이든 버틸수있어
두고봐 새기야 i got two seat 영원히 이럴놈이기 때문이지
니들이 백날얘기해봤자 bullshit for me 닥쳐좀 그입
어찌됫든 나랑은 안맞아 수비 적인태도 갖다버리고 들이박지
No one like me 아무도 못따라오지
따라오면 더앞서가니
비교할사람이 없어 내인생은 점점 커질테니
누가 내자릴 넘보니 아무도 못봐 no one like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