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ky Kaya (트위키 카야) 앨범 : 과장님 has teeny tiny heart
작사 : Twiky Kaya (트위키 카야)
작곡 : Twiky Kaya (트위키 카야), StoneSoWavy!, choi eun huk
편곡 : StoneSoWavy!, choi eun huk
엉킨 실 틈 사이를 벗어나
멀찍이 도망치니
I'm trapped inside vertigo
trapped inside vertigo
How can I be kinder to myself?
무뎌져 가는 내 뉴런
미루고 또 미루다
I'm drowning in vertigo
45도 내 시야각에
반쯤 걸쳐진 태양 아래
흘러내리는 내 모양새는 꼭
누가 씹다 뱉어버린 껌
알잖아
오랜 낮잠 뒤 dizziness
한 것 없이 닥친 밤
못 본 척 쌓아둔 To do
밀려오는 파도
휩쓸려가나 이대로
발버둥 칠 힘이 난 zero
새까맣다 못해
텅 비어가는 뇌 안
엉킨 실 틈 사이를 벗어나
멀찍이 도망치니
I'm trapped inside vertigo
trapped inside vertigo
타올라라라
la-la-la-la-la-la
타올라라라
la-la-la-la-la
Time is tick, ticking
하얗게 센 머리를
빗게 될 즘에야
정신 차릴래
계속계속해
넘어지든 말든 일어나
어차피 지는 게임이래도
뻗어 ya——p
Have you ever realized
우린 생각보다
이기는 법을 몰라
외로운 나그네
길을 나서네
떠도는 발길이 처량해
앞서가는 무리의 속도는
내 뜀박질과 달리
빠르지 슈우우욱
Why should we be humble?
탈출은 지능순
셈을 내봐 I get’em
Do the math,
I’m the one who gets ’em
Slow mo
엉킨 실 틈 사이를 벗어나
멀찍이 도망치니
I'm trapped inside vertigo
trapped inside vertigo
How can I be kinder to myself?
무뎌져 가는 내 뉴런
미루고 또 미루다
어제와 오늘 back to back
Another day will come again
Cause, No one knows about that day
Another day will come again
Come again
I feel you
엉킨 실 틈 사이를 벗어나
멀찍이 도망치니
I'm trapped inside vertigo
trapped inside vertigo
How can I be kinder to myself?
무뎌져 가는 내 뉴런
미루고 또 미루다
I'm drowning in vertigo
45도 내 시야각에
반쯤 걸쳐진 태양 아래
흘러내리는 내 모양새는 꼭
누가 씹다 뱉어버린 껌
알잖아
오랜 낮잠 뒤 dizziness
한 것 없이 닥친 밤
못 본 척 쌓아둔 To do
밀려오는 파도
휩쓸려가나 이대로
발버둥 칠 힘이 난 zero
새까맣다 못해
텅 비어가는 뇌 안
엉킨 실 틈 사이를 벗어나
멀찍이 도망치니
I'm trapped inside vertigo
trapped inside vertigo
타올라라라
la-la-la-la-la-la
타올라라라
la-la-la-la-la
Time is tick, ticking
하얗게 센 머리를
빗게 될 즘에야
정신 차릴래
계속계속해
넘어지든 말든 일어나
어차피 지는 게임이래도
뻗어 ya——p
Have you ever realized
우린 생각보다
이기는 법을 몰라
외로운 나그네
길을 나서네
떠도는 발길이 처량해
앞서가는 무리의 속도는
내 뜀박질과 달리
빠르지 슈우우욱
Why should we be humble?
탈출은 지능순
셈을 내봐 I get’em
Do the math,
I’m the one who gets ’em
Slow mo
엉킨 실 틈 사이를 벗어나
멀찍이 도망치니
I'm trapped inside vertigo
trapped inside vertigo
How can I be kinder to myself?
무뎌져 가는 내 뉴런
미루고 또 미루다
어제와 오늘 back to back
Another day will come again
Cause, No one knows about that day
Another day will come again
Come again
I feel you
엉킨 실 틈 사이를 벗어나
멀찍이 도망치니
I'm trapped inside vertigo
trapped inside vertigo
How can I be kinder to myself?
무뎌져 가는 내 뉴런
미루고 또 미루다
I'm drowning in vertigo
45도 내 시야각에
반쯤 걸쳐진 태양 아래
흘러내리는 내 모양새는 꼭
누가 씹다 뱉어버린 껌
알잖아
오랜 낮잠 뒤 dizziness
한 것 없이 닥친 밤
못 본 척 쌓아둔 To do
밀려오는 파도
휩쓸려가나 이대로
발버둥 칠 힘이 난 zero
새까맣다 못해
텅 비어가는 뇌 안
엉킨 실 틈 사이를 벗어나
멀찍이 도망치니
I'm trapped inside vertigo
trapped inside vertigo
타올라라라
la-la-la-la-la-la
타올라라라
la-la-la-la-la
Time is tick, ticking
하얗게 센 머리를
빗게 될 즘에야
정신 차릴래
계속계속해
넘어지든 말든 일어나
어차피 지는 게임이래도
뻗어 ya——p
Have you ever realized
우린 생각보다
이기는 법을 몰라
외로운 나그네
길을 나서네
떠도는 발길이 처량해
앞서가는 무리의 속도는
내 뜀박질과 달리
빠르지 슈우우욱
Why should we be humble?
탈출은 지능순
셈을 내봐 I get’em
Do the math,
I’m the one who gets ’em
Slow mo
엉킨 실 틈 사이를 벗어나
멀찍이 도망치니
I'm trapped inside vertigo
trapped inside vertigo
How can I be kinder to myself?
무뎌져 가는 내 뉴런
미루고 또 미루다
어제와 오늘 back to back
Another day will come again
Cause, No one knows about that day
Another day will come again
Come again
I feel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