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같애
기억을 하지도 못해
전부 다 버리고 곁엔
남은게 하나도 없네
오늘 또 같아
삼켰던 눈물만 남아
차가운 겨울의 바람
상처를 지나가버려 너무 아파 기어코 남아
잊으려 해봐도 온몸에 새겨져
하나 둘 흉터로 남아
흘려보냈던 눈물은 가슴에
고여서 숨통을 막아
이럴때 받았던 사랑
너무나 필요해 사람
그냥 난 이렇게 살아
그냥 난 이렇게
내 글에는 감정만 쌓여
쓰레기통인거야 버려
내 모든걸 풀어서 담어
그래도 티내진 않아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살아
욕도 많이도 먹었고
온몸을 다 배려도
그냥 다 넘겨버리고
난 걍 살아 뭘 하든 나대로
이렇게 떠나보냈던 날들
미화가 되버린 추억들
답답해 너무 거릴 가도
또 막막한건 여전하고
I don't wanna change
떠나갈래 다녀와도 넌 변함없네
뭐를 바래
시간이 지나도 향수는 여전하네
뭐를 원해 행복을 원해
시간, 돈보다 중요한데
너무 어렵네 난 깨닫지 못해
아픈 마음만 부여잡네
내 글에는 감정만 쌓여
쓰레기통인거야 버려
내 모든걸 풀어서 담어
그래도 티내진 않아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살아
떠나 보냈던 날들
팔아 버렸던 감정들
이제는 하나 둘 사라져가고
남은건 텅 비어버린 방들
어떻게 행복을 담아
방법을 몰라 난 아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떻게 행복을 팔아
내 글에는 감정만 쌓여
쓰레기통인거야 버려
내 모든걸 풀어서 담어
그래도 티내진 않아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살아
오늘 하루도 같애
기억을 하지도 못해
전부 다 버리고 곁엔
남은게 하나도 없네
오늘 또 같아
삼켰던 눈물만 남아
차가운 겨울의 바람
상처를 지나가버려 너무 아파 기어코 남아
잊으려 해봐도 온몸에 새겨져
하나 둘 흉터로 남아
흘려보냈던 눈물은 가슴에
고여서 숨통을 막아
이럴때 받았던 사랑
너무나 필요해 사람
그냥 난 이렇게 살아
그냥 난 이렇게
내 글에는 감정만 쌓여
쓰레기통인거야 버려
내 모든걸 풀어서 담어
그래도 티내진 않아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살아
욕도 많이도 먹었고
온몸을 다 배려도
그냥 다 넘겨버리고
난 걍 살아 뭘 하든 나대로
이렇게 떠나보냈던 날들
미화가 되버린 추억들
답답해 너무 거릴 가도
또 막막한건 여전하고
I don't wanna change
떠나갈래 다녀와도 넌 변함없네
뭐를 바래
시간이 지나도 향수는 여전하네
뭐를 원해 행복을 원해
시간, 돈보다 중요한데
너무 어렵네 난 깨닫지 못해
아픈 마음만 부여잡네
내 글에는 감정만 쌓여
쓰레기통인거야 버려
내 모든걸 풀어서 담어
그래도 티내진 않아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살아
떠나 보냈던 날들
팔아 버렸던 감정들
이제는 하나 둘 사라져가고
남은건 텅 비어버린 방들
어떻게 행복을 담아
방법을 몰라 난 아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떻게 행복을 팔아
내 글에는 감정만 쌓여
쓰레기통인거야 버려
내 모든걸 풀어서 담어
그래도 티내진 않아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살아
오늘 하루도 같애
기억을 하지도 못해
전부 다 버리고 곁엔
남은게 하나도 없네
오늘 또 같아
삼켰던 눈물만 남아
차가운 겨울의 바람
상처를 지나가버려 너무 아파 기어코 남아
잊으려 해봐도 온몸에 새겨져
하나 둘 흉터로 남아
흘려보냈던 눈물은 가슴에
고여서 숨통을 막아
이럴때 받았던 사랑
너무나 필요해 사람
그냥 난 이렇게 살아
그냥 난 이렇게
내 글에는 감정만 쌓여
쓰레기통인거야 버려
내 모든걸 풀어서 담어
그래도 티내진 않아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살아
욕도 많이도 먹었고
온몸을 다 배려도
그냥 다 넘겨버리고
난 걍 살아 뭘 하든 나대로
이렇게 떠나보냈던 날들
미화가 되버린 추억들
답답해 너무 거릴 가도
또 막막한건 여전하고
I don't wanna change
떠나갈래 다녀와도 넌 변함없네
뭐를 바래
시간이 지나도 향수는 여전하네
뭐를 원해 행복을 원해
시간, 돈보다 중요한데
너무 어렵네 난 깨닫지 못해
아픈 마음만 부여잡네
내 글에는 감정만 쌓여
쓰레기통인거야 버려
내 모든걸 풀어서 담어
그래도 티내진 않아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살아
떠나 보냈던 날들
팔아 버렸던 감정들
이제는 하나 둘 사라져가고
남은건 텅 비어버린 방들
어떻게 행복을 담아
방법을 몰라 난 아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어떻게 행복을 팔아
내 글에는 감정만 쌓여
쓰레기통인거야 버려
내 모든걸 풀어서 담어
그래도 티내진 않아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아무렇지 않게 난 살아
그냥 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