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oa 앨범 : LIGHT BLOOM: Volume One
작사 : ha&boa
작곡 : ha&boa
편곡 : ha&boa
고요한 밤 그대 목소릴 떠올려
아무 말 없이 떠난 그날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내 가슴을 찌르죠
사랑이란 말, 너무 쉽게 했던 나
그땐 몰랐죠, 그게 마지막일 줄
눈물로 피는 꽃처럼
아픔 속에 피어나
그대 없는 하루 속에
나는 또 살아가요
미안하단 말도 못한 채
그댈 보낸 나를 탓하죠
익숙했던 길, 이젠 낯설기만 해
함께 걷던 발자국 위에
혼자 남겨진 나의 발걸음
무겁기만 하네요
잡고 싶었죠, 끝까지 그댈
하지만 그댄 너무 멀리 있네요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웃으며 말할 수 있겠죠
그대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눈물로 피는 꽃처럼
가슴 깊이 피어나
그댈 향한 이 마음이
언제나 빛나기를
추억 속에 살아 있는 너
영원히 내 안에 피어나
고요한 밤 그대 목소릴 떠올려
아무 말 없이 떠난 그날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내 가슴을 찌르죠
사랑이란 말, 너무 쉽게 했던 나
그땐 몰랐죠, 그게 마지막일 줄
눈물로 피는 꽃처럼
아픔 속에 피어나
그대 없는 하루 속에
나는 또 살아가요
미안하단 말도 못한 채
그댈 보낸 나를 탓하죠
익숙했던 길, 이젠 낯설기만 해
함께 걷던 발자국 위에
혼자 남겨진 나의 발걸음
무겁기만 하네요
잡고 싶었죠, 끝까지 그댈
하지만 그댄 너무 멀리 있네요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웃으며 말할 수 있겠죠
그대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눈물로 피는 꽃처럼
가슴 깊이 피어나
그댈 향한 이 마음이
언제나 빛나기를
추억 속에 살아 있는 너
영원히 내 안에 피어나
고요한 밤 그대 목소릴 떠올려
아무 말 없이 떠난 그날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
내 가슴을 찌르죠
사랑이란 말, 너무 쉽게 했던 나
그땐 몰랐죠, 그게 마지막일 줄
눈물로 피는 꽃처럼
아픔 속에 피어나
그대 없는 하루 속에
나는 또 살아가요
미안하단 말도 못한 채
그댈 보낸 나를 탓하죠
익숙했던 길, 이젠 낯설기만 해
함께 걷던 발자국 위에
혼자 남겨진 나의 발걸음
무겁기만 하네요
잡고 싶었죠, 끝까지 그댈
하지만 그댄 너무 멀리 있네요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웃으며 말할 수 있겠죠
그대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눈물로 피는 꽃처럼
가슴 깊이 피어나
그댈 향한 이 마음이
언제나 빛나기를
추억 속에 살아 있는 너
영원히 내 안에 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