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boa 앨범 : LIGHT BLOOM: Volume One
작사 : ha&boa
작곡 : ha&boa
편곡 : ha&boa
눈부신 햇살에 눈을 떠
오늘은 뭔가 달라 보여
심장이 뛰어, 리듬을 타
시작이야 우리의 Party Time
지루한 건 던져버려
다 같이 외쳐봐 louder
One two step, move your body
지금 이 순간을 즐겨
POP! POP! 터져버려 이 리듬
맘껏 흔들어, Let it go
이 밤이 끝날 때까지
우린 멈추지 않아
POP! POP! 느낌대로 미쳐봐
꿈처럼 터져, Let it show
너와 나 하나 되어
이 순간을 불태워!
도시의 불빛이 spotlight
우릴 비춰 춤추게 해
걱정은 Bye, 고민은 No
지금 이대로 just ride the flow
눈을 감고 느껴봐
세상이 멈춘 것 같아
우린 지금 이 순간
가장 빛나고 있어
사랑이란 말, 너무 쉽게 했던 나
그땐 몰랐죠, 그게 마지막일 줄
눈물로 피는 꽃처럼
아픔 속에 피어나
그대 없는 하루 속에
나는 또 살아가요
미안하단 말도 못한 채
그댈 보낸 나를 탓하죠
익숙했던 길, 이젠 낯설기만 해
함께 걷던 발자국 위에
혼자 남겨진 나의 발걸음
무겁기만 하네요
잡고 싶었죠, 끝까지 그댈
하지만 그댄 너무 멀리 있네요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웃으며 말할 수 있겠죠
그대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눈물로 피는 꽃처럼
가슴 깊이 피어나
그댈 향한 이 마음이
언제나 빛나기를
추억 속에 살아 있는 너
영원히 내 안에 피어나
눈부신 햇살에 눈을 떠
오늘은 뭔가 달라 보여
심장이 뛰어, 리듬을 타
시작이야 우리의 Party Time
지루한 건 던져버려
다 같이 외쳐봐 louder
One two step, move your body
지금 이 순간을 즐겨
POP! POP! 터져버려 이 리듬
맘껏 흔들어, Let it go
이 밤이 끝날 때까지
우린 멈추지 않아
POP! POP! 느낌대로 미쳐봐
꿈처럼 터져, Let it show
너와 나 하나 되어
이 순간을 불태워!
도시의 불빛이 spotlight
우릴 비춰 춤추게 해
걱정은 Bye, 고민은 No
지금 이대로 just ride the flow
눈을 감고 느껴봐
세상이 멈춘 것 같아
우린 지금 이 순간
가장 빛나고 있어
사랑이란 말, 너무 쉽게 했던 나
그땐 몰랐죠, 그게 마지막일 줄
눈물로 피는 꽃처럼
아픔 속에 피어나
그대 없는 하루 속에
나는 또 살아가요
미안하단 말도 못한 채
그댈 보낸 나를 탓하죠
익숙했던 길, 이젠 낯설기만 해
함께 걷던 발자국 위에
혼자 남겨진 나의 발걸음
무겁기만 하네요
잡고 싶었죠, 끝까지 그댈
하지만 그댄 너무 멀리 있네요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웃으며 말할 수 있겠죠
그대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눈물로 피는 꽃처럼
가슴 깊이 피어나
그댈 향한 이 마음이
언제나 빛나기를
추억 속에 살아 있는 너
영원히 내 안에 피어나
눈부신 햇살에 눈을 떠
오늘은 뭔가 달라 보여
심장이 뛰어, 리듬을 타
시작이야 우리의 Party Time
지루한 건 던져버려
다 같이 외쳐봐 louder
One two step, move your body
지금 이 순간을 즐겨
POP! POP! 터져버려 이 리듬
맘껏 흔들어, Let it go
이 밤이 끝날 때까지
우린 멈추지 않아
POP! POP! 느낌대로 미쳐봐
꿈처럼 터져, Let it show
너와 나 하나 되어
이 순간을 불태워!
도시의 불빛이 spotlight
우릴 비춰 춤추게 해
걱정은 Bye, 고민은 No
지금 이대로 just ride the flow
눈을 감고 느껴봐
세상이 멈춘 것 같아
우린 지금 이 순간
가장 빛나고 있어
사랑이란 말, 너무 쉽게 했던 나
그땐 몰랐죠, 그게 마지막일 줄
눈물로 피는 꽃처럼
아픔 속에 피어나
그대 없는 하루 속에
나는 또 살아가요
미안하단 말도 못한 채
그댈 보낸 나를 탓하죠
익숙했던 길, 이젠 낯설기만 해
함께 걷던 발자국 위에
혼자 남겨진 나의 발걸음
무겁기만 하네요
잡고 싶었죠, 끝까지 그댈
하지만 그댄 너무 멀리 있네요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땐 웃으며 말할 수 있겠죠
그대를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눈물로 피는 꽃처럼
가슴 깊이 피어나
그댈 향한 이 마음이
언제나 빛나기를
추억 속에 살아 있는 너
영원히 내 안에 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