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것도 병이라며
사람들은 놀려도
그는 참 상냥한 사람 같아
담백하게, 간결하게
그가 만든 영상 속엔
꾸밈없는 진심이 있고
그 모습이 참 따뜻해
예의 바른 그가 좋아
하지만 답답해질 때도 있어
할 말 다 하면 좋을 텐데
그가 그런 걸 어쩌겠어?
가만히 들여다보면
미세하게 변하는 표정
짜증 날 때, 화날 때도
숨길 수 없는 작은 떨림
어쩌면 그는 표현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모를 뿐
나는 다정이 병이 아니란 걸 알아
오늘 밤은 시를 읊고 싶네
예의 바른 그가 좋아
하지만 답답해질 때도 있어
할 말 다 하면 좋을 텐데
그가 그런 걸 어쩌겠어?
이화에 월백하고
오늘 밤, 시 한 수 읊네
다정한 것도 병이라며
사람들은 놀려도
그는 참 상냥한 사람 같아
담백하게, 간결하게
그가 만든 영상 속엔
꾸밈없는 진심이 있고
그 모습이 참 따뜻해
예의 바른 그가 좋아
하지만 답답해질 때도 있어
할 말 다 하면 좋을 텐데
그가 그런 걸 어쩌겠어?
가만히 들여다보면
미세하게 변하는 표정
짜증 날 때, 화날 때도
숨길 수 없는 작은 떨림
어쩌면 그는 표현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모를 뿐
나는 다정이 병이 아니란 걸 알아
오늘 밤은 시를 읊고 싶네
예의 바른 그가 좋아
하지만 답답해질 때도 있어
할 말 다 하면 좋을 텐데
그가 그런 걸 어쩌겠어?
이화에 월백하고
오늘 밤, 시 한 수 읊네
다정한 것도 병이라며
사람들은 놀려도
그는 참 상냥한 사람 같아
담백하게, 간결하게
그가 만든 영상 속엔
꾸밈없는 진심이 있고
그 모습이 참 따뜻해
예의 바른 그가 좋아
하지만 답답해질 때도 있어
할 말 다 하면 좋을 텐데
그가 그런 걸 어쩌겠어?
가만히 들여다보면
미세하게 변하는 표정
짜증 날 때, 화날 때도
숨길 수 없는 작은 떨림
어쩌면 그는 표현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모를 뿐
나는 다정이 병이 아니란 걸 알아
오늘 밤은 시를 읊고 싶네
예의 바른 그가 좋아
하지만 답답해질 때도 있어
할 말 다 하면 좋을 텐데
그가 그런 걸 어쩌겠어?
이화에 월백하고
오늘 밤, 시 한 수 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