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계절 위에 남은 이름
아무리 지워내도 사라지질 않아
마지막으로 불러본 네 목소리
내 귀에 아직도 머물러 있어
죽어도 못 잊어 너라는 사람
내 전부를 다 주어도 모자랐던 사랑
세상이 다 변해도 이 마음만은
끝내 널 붙잡고 살 것 같아
잊으려 할수록 더 선명해져
함께 웃던 그 날들이 아파서
차라리 이 생이 다 끝나버리면
그제야 편히 놓을 수 있을까
죽어도 못 잊어 너라는 사람
내 마지막 숨조차 네 이름일 거야
어디에 있든지 나를 기억해줘
이토록 사랑한 사람 하나 있었다고
아아아 그대라는 기적
아아아 다시 올 수 없는 봄
내가 잊는 날이 온다 해도
그건 내가 아니겠지
죽어도 못 잊어 너라는 사람
이 생이 다해도 내 마음은 그대로
시간이 멈춰도 널 사랑할 거야
다시 태어나도 넌 내 전부야
지나간 계절 위에 남은 이름
아무리 지워내도 사라지질 않아
마지막으로 불러본 네 목소리
내 귀에 아직도 머물러 있어
죽어도 못 잊어 너라는 사람
내 전부를 다 주어도 모자랐던 사랑
세상이 다 변해도 이 마음만은
끝내 널 붙잡고 살 것 같아
잊으려 할수록 더 선명해져
함께 웃던 그 날들이 아파서
차라리 이 생이 다 끝나버리면
그제야 편히 놓을 수 있을까
죽어도 못 잊어 너라는 사람
내 마지막 숨조차 네 이름일 거야
어디에 있든지 나를 기억해줘
이토록 사랑한 사람 하나 있었다고
아아아 그대라는 기적
아아아 다시 올 수 없는 봄
내가 잊는 날이 온다 해도
그건 내가 아니겠지
죽어도 못 잊어 너라는 사람
이 생이 다해도 내 마음은 그대로
시간이 멈춰도 널 사랑할 거야
다시 태어나도 넌 내 전부야
지나간 계절 위에 남은 이름
아무리 지워내도 사라지질 않아
마지막으로 불러본 네 목소리
내 귀에 아직도 머물러 있어
죽어도 못 잊어 너라는 사람
내 전부를 다 주어도 모자랐던 사랑
세상이 다 변해도 이 마음만은
끝내 널 붙잡고 살 것 같아
잊으려 할수록 더 선명해져
함께 웃던 그 날들이 아파서
차라리 이 생이 다 끝나버리면
그제야 편히 놓을 수 있을까
죽어도 못 잊어 너라는 사람
내 마지막 숨조차 네 이름일 거야
어디에 있든지 나를 기억해줘
이토록 사랑한 사람 하나 있었다고
아아아 그대라는 기적
아아아 다시 올 수 없는 봄
내가 잊는 날이 온다 해도
그건 내가 아니겠지
죽어도 못 잊어 너라는 사람
이 생이 다해도 내 마음은 그대로
시간이 멈춰도 널 사랑할 거야
다시 태어나도 넌 내 전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