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룸 앨범 : 서울래디오: Stillroom Archives Vol.1
작사 : 스틸룸
작곡 : 스틸룸
편곡 : 스틸룸
저 멀리 들꽃이 부를 때
내 마음도 춤추듯 날아가
햇살에 물든 바람 따라
나는 그 길 위에 살아
흙내음 번지는 아침
살랑이는 이슬 머금은 풀잎
작은 발자국에 노래처럼
새들이 따라온다
햇빛에 반짝이는 논물결
고운 손에 쥔 꿈 하나
종이처럼 가볍고 순한
나만의 비밀 같아
바람에 실려 오는 향기
그건 아마 지난 봄의 기억
말하지 않아도
마음은 먼저 알아봐
저 멀리 들꽃이 부를 때
내 마음도 춤추듯 날아가
햇살에 물든 바람 따라
나는 그 길 위에 살아
느릿한 오후가 내려와
그림자마저 따뜻한 들판
강아지풀 사이에 앉아
소원을 하나 접는다
손끝에 머무는 해바라기
하늘을 닮은 노란 꿈
조금은 서툴지만
진심만은 가득 담아
구름에 걸린 조각 햇살
오늘을 더 빛나게 해
소리 없이 웃는
자연의 속삭임처럼
저 멀리 들꽃이 부를 때
내 마음도 춤추듯 날아가
햇살에 물든 바람 따라
나는 그 길 위에 살아
흙길을 걷던 그날처럼
나는 오늘도 피어난다
저 멀리 들꽃이 부를 때
내 마음도 춤추듯 날아가
햇살에 물든 바람 따라
나는 그 길 위에 살아
흙내음 번지는 아침
살랑이는 이슬 머금은 풀잎
작은 발자국에 노래처럼
새들이 따라온다
햇빛에 반짝이는 논물결
고운 손에 쥔 꿈 하나
종이처럼 가볍고 순한
나만의 비밀 같아
바람에 실려 오는 향기
그건 아마 지난 봄의 기억
말하지 않아도
마음은 먼저 알아봐
저 멀리 들꽃이 부를 때
내 마음도 춤추듯 날아가
햇살에 물든 바람 따라
나는 그 길 위에 살아
느릿한 오후가 내려와
그림자마저 따뜻한 들판
강아지풀 사이에 앉아
소원을 하나 접는다
손끝에 머무는 해바라기
하늘을 닮은 노란 꿈
조금은 서툴지만
진심만은 가득 담아
구름에 걸린 조각 햇살
오늘을 더 빛나게 해
소리 없이 웃는
자연의 속삭임처럼
저 멀리 들꽃이 부를 때
내 마음도 춤추듯 날아가
햇살에 물든 바람 따라
나는 그 길 위에 살아
흙길을 걷던 그날처럼
나는 오늘도 피어난다
저 멀리 들꽃이 부를 때
내 마음도 춤추듯 날아가
햇살에 물든 바람 따라
나는 그 길 위에 살아
흙내음 번지는 아침
살랑이는 이슬 머금은 풀잎
작은 발자국에 노래처럼
새들이 따라온다
햇빛에 반짝이는 논물결
고운 손에 쥔 꿈 하나
종이처럼 가볍고 순한
나만의 비밀 같아
바람에 실려 오는 향기
그건 아마 지난 봄의 기억
말하지 않아도
마음은 먼저 알아봐
저 멀리 들꽃이 부를 때
내 마음도 춤추듯 날아가
햇살에 물든 바람 따라
나는 그 길 위에 살아
느릿한 오후가 내려와
그림자마저 따뜻한 들판
강아지풀 사이에 앉아
소원을 하나 접는다
손끝에 머무는 해바라기
하늘을 닮은 노란 꿈
조금은 서툴지만
진심만은 가득 담아
구름에 걸린 조각 햇살
오늘을 더 빛나게 해
소리 없이 웃는
자연의 속삭임처럼
저 멀리 들꽃이 부를 때
내 마음도 춤추듯 날아가
햇살에 물든 바람 따라
나는 그 길 위에 살아
흙길을 걷던 그날처럼
나는 오늘도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