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기쁨도 아무런 노력도 보이지 않는 이불 아래 작별을
올라갈 이유가 없는 수치 꿈을 꾸는 것조차 무모한데
꿈이라는 강박을 안아 무작정 달려들고
언젠가 찾아올 봄바람에 흩날리는 그때까지 기다리기엔 수명이 다해
그런 말조차도 거짓말이야 하루 빨리 죽어버려야 한다는 허언
개인적인 보람에 그치는 것조차 이젠 느껴질 리 없는데
그만둬야 한다고 알면서도 중독 죽여버리고 싶었어
더 이상 토해낼 감정도 남아있지 않다고
사실은 모두 애초부터 부풀린 이야기뿐
아무런 아픔도 절망도 느낄 필요 없다고 말로는 이해할 수 있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이런 것조차 태어날 리가 없잖아 다만 숨 쉬고 있어
하루라도 빨리 내게서 희망을 앗아가서
처음부터 없었던 일로 사라지게 해줄래
분명히 이룰 수 있다는 말로 나를 꾀어낸 건 나면서도 역시 이어져가
사라져 가는 이상 녹아내려가는 희망 붙잡아봐도 역시 아니야
언젠가는... 아냐 그만하고 싶어 하지만 살아가고 싶으니까
다만 이렇게 이유를 찾아냈는데 정답이 아니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
이룰 수 있다는 말로 나를 꾀어낸 건 나면서도 역시 이어져가
사라져 가는 이상 녹아내려가는 희망 붙잡아봐도 역시 아니야
아무런 기쁨도 아무런 노력도 보이지 않는 이불 아래 작별을
올라갈 이유가 없는 수치 꿈을 꾸는 것조차 무모한데
꿈이라는 강박을 안아 무작정 달려들고
언젠가 찾아올 봄바람에 흩날리는 그때까지 기다리기엔 수명이 다해
그런 말조차도 거짓말이야 하루 빨리 죽어버려야 한다는 허언
개인적인 보람에 그치는 것조차 이젠 느껴질 리 없는데
그만둬야 한다고 알면서도 중독 죽여버리고 싶었어
더 이상 토해낼 감정도 남아있지 않다고
사실은 모두 애초부터 부풀린 이야기뿐
아무런 아픔도 절망도 느낄 필요 없다고 말로는 이해할 수 있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이런 것조차 태어날 리가 없잖아 다만 숨 쉬고 있어
하루라도 빨리 내게서 희망을 앗아가서
처음부터 없었던 일로 사라지게 해줄래
분명히 이룰 수 있다는 말로 나를 꾀어낸 건 나면서도 역시 이어져가
사라져 가는 이상 녹아내려가는 희망 붙잡아봐도 역시 아니야
언젠가는... 아냐 그만하고 싶어 하지만 살아가고 싶으니까
다만 이렇게 이유를 찾아냈는데 정답이 아니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
이룰 수 있다는 말로 나를 꾀어낸 건 나면서도 역시 이어져가
사라져 가는 이상 녹아내려가는 희망 붙잡아봐도 역시 아니야
아무런 기쁨도 아무런 노력도 보이지 않는 이불 아래 작별을
올라갈 이유가 없는 수치 꿈을 꾸는 것조차 무모한데
꿈이라는 강박을 안아 무작정 달려들고
언젠가 찾아올 봄바람에 흩날리는 그때까지 기다리기엔 수명이 다해
그런 말조차도 거짓말이야 하루 빨리 죽어버려야 한다는 허언
개인적인 보람에 그치는 것조차 이젠 느껴질 리 없는데
그만둬야 한다고 알면서도 중독 죽여버리고 싶었어
더 이상 토해낼 감정도 남아있지 않다고
사실은 모두 애초부터 부풀린 이야기뿐
아무런 아픔도 절망도 느낄 필요 없다고 말로는 이해할 수 있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이런 것조차 태어날 리가 없잖아 다만 숨 쉬고 있어
하루라도 빨리 내게서 희망을 앗아가서
처음부터 없었던 일로 사라지게 해줄래
분명히 이룰 수 있다는 말로 나를 꾀어낸 건 나면서도 역시 이어져가
사라져 가는 이상 녹아내려가는 희망 붙잡아봐도 역시 아니야
언젠가는... 아냐 그만하고 싶어 하지만 살아가고 싶으니까
다만 이렇게 이유를 찾아냈는데 정답이 아니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
이룰 수 있다는 말로 나를 꾀어낸 건 나면서도 역시 이어져가
사라져 가는 이상 녹아내려가는 희망 붙잡아봐도 역시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