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바라던 소망이 이뤄진다면 분명 행복해질 수 있는 거려나
바라는 소망과 원하는 꿈조차 잊어버린 나에게 찾아온 건 뭐려나
밝았던 얼굴이 수치스러워진다면 그때 나를 밝혀준 건 누구려나
누군가에게는 이뤄지지 않는 걸 이룬데도 깨닫지도 못한 채잖아
하늘을 원망하기에는 날이 너무 좋아서 잠들어버릴 것만 같은데
여전히 어두워지지 않던 파랑이 어두워져서야 과거를 그리워해
비가 내린데도 비가 그친데도 여전히 우산 속으로 숨어들고 싶어
아직 어리다는 말조차 이제는 들어맞지 않기에 눈을 감고 싶어져
손을 뻗는다 해도 닿지 않을 거리에서 비치는 별이 허상일까 하는 의미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했었던 과거가 아니라, 아직도야
간절히 바라던 소망이 이뤄진다면 분명 행복해질 수 있는 거려나
바라는 소망과 원하는 꿈조차 잊어버린 나에게 찾아온 건 뭐려나
손을 뻗는다 해도 닿지 않을 거리에서 비치는 별이 허상일까 하는 의미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했었던 과거가 아니라, 아직도야
간절히 바라던 소망이 이뤄진다면 분명 행복해질 수 있는 거려나
바라는 소망과 원하는 꿈조차 잊어버린 나에게 찾아온 건 뭐려나
밝았던 얼굴이 수치스러워진다면 그때 나를 밝혀준 건 누구려나
누군가에게는 이뤄지지 않는 걸 이룬데도 깨닫지도 못한 채잖아
하늘을 원망하기에는 날이 너무 좋아서 잠들어버릴 것만 같은데
여전히 어두워지지 않던 파랑이 어두워져서야 과거를 그리워해
비가 내린데도 비가 그친데도 여전히 우산 속으로 숨어들고 싶어
아직 어리다는 말조차 이제는 들어맞지 않기에 눈을 감고 싶어져
손을 뻗는다 해도 닿지 않을 거리에서 비치는 별이 허상일까 하는 의미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했었던 과거가 아니라, 아직도야
간절히 바라던 소망이 이뤄진다면 분명 행복해질 수 있는 거려나
바라는 소망과 원하는 꿈조차 잊어버린 나에게 찾아온 건 뭐려나
손을 뻗는다 해도 닿지 않을 거리에서 비치는 별이 허상일까 하는 의미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했었던 과거가 아니라, 아직도야
간절히 바라던 소망이 이뤄진다면 분명 행복해질 수 있는 거려나
바라는 소망과 원하는 꿈조차 잊어버린 나에게 찾아온 건 뭐려나
밝았던 얼굴이 수치스러워진다면 그때 나를 밝혀준 건 누구려나
누군가에게는 이뤄지지 않는 걸 이룬데도 깨닫지도 못한 채잖아
하늘을 원망하기에는 날이 너무 좋아서 잠들어버릴 것만 같은데
여전히 어두워지지 않던 파랑이 어두워져서야 과거를 그리워해
비가 내린데도 비가 그친데도 여전히 우산 속으로 숨어들고 싶어
아직 어리다는 말조차 이제는 들어맞지 않기에 눈을 감고 싶어져
손을 뻗는다 해도 닿지 않을 거리에서 비치는 별이 허상일까 하는 의미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했었던 과거가 아니라, 아직도야
간절히 바라던 소망이 이뤄진다면 분명 행복해질 수 있는 거려나
바라는 소망과 원하는 꿈조차 잊어버린 나에게 찾아온 건 뭐려나
손을 뻗는다 해도 닿지 않을 거리에서 비치는 별이 허상일까 하는 의미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했었던 과거가 아니라, 아직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