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진 기억과 흐트러진 추억들
남은 건 흔적을 사라진 건 자취를
아물던 상처는 붉게 자국을 남겨
이어진 밧줄은 그녀의 목을 향해
나도 함께하고 싶던 여행
종점은 그 마음에
나도 데려가 달라고
떼쓰는 어린아이
생명선과 사라지는 기억들을 붙잡으며 슬퍼지려 노력하는
나만큼이나 초라했던 당신의 마음이여, 그만해줘
생명선을 늘어지게 그려봐도
당신의 몸에 흐르는 모든 것이 멈춰버려 움직여줘
나를 봐서라도 다시 살아가줄래
이어진 머릿속 칼날을 부러트려
새롭게 날을 세워 그 끝을 향했어
그만해 그만둬 그만해야 하는데
생각 뿐이라면 그건 진심이 아냐
나도 함께하고 싶던 여행
종점은 그 마음에
나도 데려가 달라고
떼쓰는 어린아이
생명선과 이어지는 소음들이 나를 덮어 물들어가 새빨갛게
이윽고 검게 굳어가는 자취를 감추려, 아냐 그만해
생명선을 그었다고 그었는데 그 얼굴에 남은 건 어째서 후회 뿐인 걸까 모르겠어...
그녀도 이런 마음이었던 거려나
생명선과 사라지는 기억들을 붙잡으며 슬퍼지려 노력하는
나만큼이나 초라했던 당신의 마음이여, 그만해줘
생명선을 늘어지게 그려봐도
당신의 몸에 흐르는 모든 것이 멈춰버려 움직여줘
나를 봐서라도 다시 살아가줄래
생명선과 멈춰버린 나의 시간 그때로 돌아가고선 다시 한 번
나에게 기회를 주면 그때야말로 고백하고 말겠어...
생명선을 호기롭게 이어봐도 이어지지 않을 게 뻔한 거잖아
이런 나의 노력이 불쌍해서라도 다시 숨을 쉬어줄래
늘어진 기억과 흐트러진 추억들
남은 건 흔적을 사라진 건 자취를
아물던 상처는 붉게 자국을 남겨
이어진 밧줄은 그녀의 목을 향해
나도 함께하고 싶던 여행
종점은 그 마음에
나도 데려가 달라고
떼쓰는 어린아이
생명선과 사라지는 기억들을 붙잡으며 슬퍼지려 노력하는
나만큼이나 초라했던 당신의 마음이여, 그만해줘
생명선을 늘어지게 그려봐도
당신의 몸에 흐르는 모든 것이 멈춰버려 움직여줘
나를 봐서라도 다시 살아가줄래
이어진 머릿속 칼날을 부러트려
새롭게 날을 세워 그 끝을 향했어
그만해 그만둬 그만해야 하는데
생각 뿐이라면 그건 진심이 아냐
나도 함께하고 싶던 여행
종점은 그 마음에
나도 데려가 달라고
떼쓰는 어린아이
생명선과 이어지는 소음들이 나를 덮어 물들어가 새빨갛게
이윽고 검게 굳어가는 자취를 감추려, 아냐 그만해
생명선을 그었다고 그었는데 그 얼굴에 남은 건 어째서 후회 뿐인 걸까 모르겠어...
그녀도 이런 마음이었던 거려나
생명선과 사라지는 기억들을 붙잡으며 슬퍼지려 노력하는
나만큼이나 초라했던 당신의 마음이여, 그만해줘
생명선을 늘어지게 그려봐도
당신의 몸에 흐르는 모든 것이 멈춰버려 움직여줘
나를 봐서라도 다시 살아가줄래
생명선과 멈춰버린 나의 시간 그때로 돌아가고선 다시 한 번
나에게 기회를 주면 그때야말로 고백하고 말겠어...
생명선을 호기롭게 이어봐도 이어지지 않을 게 뻔한 거잖아
이런 나의 노력이 불쌍해서라도 다시 숨을 쉬어줄래
늘어진 기억과 흐트러진 추억들
남은 건 흔적을 사라진 건 자취를
아물던 상처는 붉게 자국을 남겨
이어진 밧줄은 그녀의 목을 향해
나도 함께하고 싶던 여행
종점은 그 마음에
나도 데려가 달라고
떼쓰는 어린아이
생명선과 사라지는 기억들을 붙잡으며 슬퍼지려 노력하는
나만큼이나 초라했던 당신의 마음이여, 그만해줘
생명선을 늘어지게 그려봐도
당신의 몸에 흐르는 모든 것이 멈춰버려 움직여줘
나를 봐서라도 다시 살아가줄래
이어진 머릿속 칼날을 부러트려
새롭게 날을 세워 그 끝을 향했어
그만해 그만둬 그만해야 하는데
생각 뿐이라면 그건 진심이 아냐
나도 함께하고 싶던 여행
종점은 그 마음에
나도 데려가 달라고
떼쓰는 어린아이
생명선과 이어지는 소음들이 나를 덮어 물들어가 새빨갛게
이윽고 검게 굳어가는 자취를 감추려, 아냐 그만해
생명선을 그었다고 그었는데 그 얼굴에 남은 건 어째서 후회 뿐인 걸까 모르겠어...
그녀도 이런 마음이었던 거려나
생명선과 사라지는 기억들을 붙잡으며 슬퍼지려 노력하는
나만큼이나 초라했던 당신의 마음이여, 그만해줘
생명선을 늘어지게 그려봐도
당신의 몸에 흐르는 모든 것이 멈춰버려 움직여줘
나를 봐서라도 다시 살아가줄래
생명선과 멈춰버린 나의 시간 그때로 돌아가고선 다시 한 번
나에게 기회를 주면 그때야말로 고백하고 말겠어...
생명선을 호기롭게 이어봐도 이어지지 않을 게 뻔한 거잖아
이런 나의 노력이 불쌍해서라도 다시 숨을 쉬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