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UR 앨범 : COLOUR Of Love
작사 : 이민주, 전유지
작곡 : 이민주, 전유지
편곡 : 이민주, 임대찬, 전유지, 정근택
보고 싶어 잠깐 사이에도
이 말이 녹슬지 않게
종일 내 세상을 꾸미고 왔어
가끔 자리를 비워도
네가 와 있으면 해서
제일 재밌을 것도 준비해 놨어
조금 늦었지 미안
나도 정리를 좀 하느라
선물은 됐어 그냥 놀다가
슬쩍 말해줄게 비밀번호는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처음의 그 설렘이
익숙함으로 둔갑해버린 지금
그때와는 다른 이
감정이 말해주는 따뜻함
그니까 문을 열어놔 매일매일
빨간 날이 없어 어? day day
놀다 잠에 들어도 가끔 힘이 들어도
나를 쫓아내진 마 baby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아무 때나 와도 돼
편하게 좀 자도 돼
이 세상에 딱 두 개
너와 나 우리란 말이야
아무 때나 와도 돼
편하게 좀 자도 돼
이 세상에 딱 두 개
너와 나 우리란 말이야
보고 싶어 잠깐 사이에도
이 말이 녹슬지 않게
종일 내 세상을 꾸미고 왔어
가끔 자리를 비워도
네가 와 있으면 해서
제일 재밌을 것도 준비해 놨어
조금 늦었지 미안
나도 정리를 좀 하느라
선물은 됐어 그냥 놀다가
슬쩍 말해줄게 비밀번호는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처음의 그 설렘이
익숙함으로 둔갑해버린 지금
그때와는 다른 이
감정이 말해주는 따뜻함
그니까 문을 열어놔 매일매일
빨간 날이 없어 어? day day
놀다 잠에 들어도 가끔 힘이 들어도
나를 쫓아내진 마 baby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아무 때나 와도 돼
편하게 좀 자도 돼
이 세상에 딱 두 개
너와 나 우리란 말이야
아무 때나 와도 돼
편하게 좀 자도 돼
이 세상에 딱 두 개
너와 나 우리란 말이야
보고 싶어 잠깐 사이에도
이 말이 녹슬지 않게
종일 내 세상을 꾸미고 왔어
가끔 자리를 비워도
네가 와 있으면 해서
제일 재밌을 것도 준비해 놨어
조금 늦었지 미안
나도 정리를 좀 하느라
선물은 됐어 그냥 놀다가
슬쩍 말해줄게 비밀번호는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처음의 그 설렘이
익숙함으로 둔갑해버린 지금
그때와는 다른 이
감정이 말해주는 따뜻함
그니까 문을 열어놔 매일매일
빨간 날이 없어 어? day day
놀다 잠에 들어도 가끔 힘이 들어도
나를 쫓아내진 마 baby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서로의 세상에 놀이터를 만들자
영화관도 만들자
익숙한 품으로 피해 몸을 뉜 다음
그 안의 온기를 밤새도록 나누자
아무 때나 와도 돼
편하게 좀 자도 돼
이 세상에 딱 두 개
너와 나 우리란 말이야
아무 때나 와도 돼
편하게 좀 자도 돼
이 세상에 딱 두 개
너와 나 우리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