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RIC (이아릭) 앨범 : 잔향화
작사 : IARIC (이아릭)
작곡 : IARIC (이아릭)
편곡 : IARIC (이아릭)
어렸을 적엔 밤이되면
달이 다하길 기다렸네
멈춰버린 오르골을 돌리고
되감으면 다시 낮일것처럼 믿고는
별을 세다 잠들어
성큼 날을 두었네
환상속엔 흐릿한 때가 번뜩여 난 아이야
어느샌가 난 다시 그 꿈속으로
또 그 별을 향한채 어디론가 떠나네
잠은 삶을 알다만
그 길귀엔 이미 늙어진 내가 뒤돌아
나를 향해 외쳐도
발걸음을 뗀 후네
알지 못했던 시간을
소년은 알고 싶었네
앎에 다다를 즈음엔
그가 더는 소년이 아니었지만
시절에 품었던 동심은
아직 희미히 남았었기에
달을 붙잡고 뒤로 전진해
생각은 알지 이미 꿈을 다 안 채야
별은 길을 돌았네
은하수는 벌써 허물어진 자리에 남겨진 채로
사라진 빛 속 안
남은건 잊혀진 추억이란걸 알지만
갑작스레 떠오른 기억에
그곳에 다시 가고파
삶을 놔두고 다시 잠에 들려해
별빛 아래 스쳐 들어온 바람
귓속에 속삭여 주곤 날아
어렸을 적엔 밤이되면
달이 다하길 기다렸네
멈춰버린 오르골을 돌리고
되감으면 다시 낮일것처럼 믿고는
별을 세다 잠들어
성큼 날을 두었네
환상속엔 흐릿한 때가 번뜩여 난 아이야
어느샌가 난 다시 그 꿈속으로
또 그 별을 향한채 어디론가 떠나네
잠은 삶을 알다만
그 길귀엔 이미 늙어진 내가 뒤돌아
나를 향해 외쳐도
발걸음을 뗀 후네
알지 못했던 시간을
소년은 알고 싶었네
앎에 다다를 즈음엔
그가 더는 소년이 아니었지만
시절에 품었던 동심은
아직 희미히 남았었기에
달을 붙잡고 뒤로 전진해
생각은 알지 이미 꿈을 다 안 채야
별은 길을 돌았네
은하수는 벌써 허물어진 자리에 남겨진 채로
사라진 빛 속 안
남은건 잊혀진 추억이란걸 알지만
갑작스레 떠오른 기억에
그곳에 다시 가고파
삶을 놔두고 다시 잠에 들려해
별빛 아래 스쳐 들어온 바람
귓속에 속삭여 주곤 날아
어렸을 적엔 밤이되면
달이 다하길 기다렸네
멈춰버린 오르골을 돌리고
되감으면 다시 낮일것처럼 믿고는
별을 세다 잠들어
성큼 날을 두었네
환상속엔 흐릿한 때가 번뜩여 난 아이야
어느샌가 난 다시 그 꿈속으로
또 그 별을 향한채 어디론가 떠나네
잠은 삶을 알다만
그 길귀엔 이미 늙어진 내가 뒤돌아
나를 향해 외쳐도
발걸음을 뗀 후네
알지 못했던 시간을
소년은 알고 싶었네
앎에 다다를 즈음엔
그가 더는 소년이 아니었지만
시절에 품었던 동심은
아직 희미히 남았었기에
달을 붙잡고 뒤로 전진해
생각은 알지 이미 꿈을 다 안 채야
별은 길을 돌았네
은하수는 벌써 허물어진 자리에 남겨진 채로
사라진 빛 속 안
남은건 잊혀진 추억이란걸 알지만
갑작스레 떠오른 기억에
그곳에 다시 가고파
삶을 놔두고 다시 잠에 들려해
별빛 아래 스쳐 들어온 바람
귓속에 속삭여 주곤 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