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너를 품에 안았던 날
세상이 다 멈춘 듯
작은 숨결, 따뜻한 눈동자
이렇게 내게로 왔지
울다 웃고, 넘어지다 일어서며
조금씩 자란 너를 지켜봤어
말은 서툴지만 늘 네 곁에서
함께 사랑하며
그저 너라서, 너무 고마워
세상에 하나뿐인 너
걸음 하나, 웃음 하나
아빠에겐 전부였단 걸
힘들 땐 이 말만 기억해
넌 내 삶의 가장 큰 선물이야
그저 너라서,
어느새 새월이 가고
이젠 내가 기댈 만큼
하지만 마음은
아직도 널 보면 아이 같아
서툰 아빠였지만 미안하지 않게
넌 참 잘 자라줘서 고마워
넌 내 자랑이자 내 전부야
그저 너라서, 너무 고마워
날 웃게 만드는
너의 눈물, 너의 꿈까지
내 마음은 다 알고 있었어
세상이 널 힘들게 해도
넌 언제나 가장 멋진 사람이야
그저 너라서, 정말 고마워
살아가다 문득 힘들면
하늘 한번 올려다봐
그 하늘 아래 널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있을 거야
내 딸, 내 별, 내 사랑
내가 가진 가장 고운
말로 다 못할 만큼
넌, 참 예쁜 사람
처음 너를 품에 안았던 날
세상이 다 멈춘 듯
작은 숨결, 따뜻한 눈동자
이렇게 내게로 왔지
울다 웃고, 넘어지다 일어서며
조금씩 자란 너를 지켜봤어
말은 서툴지만 늘 네 곁에서
함께 사랑하며
그저 너라서, 너무 고마워
세상에 하나뿐인 너
걸음 하나, 웃음 하나
아빠에겐 전부였단 걸
힘들 땐 이 말만 기억해
넌 내 삶의 가장 큰 선물이야
그저 너라서,
어느새 새월이 가고
이젠 내가 기댈 만큼
하지만 마음은
아직도 널 보면 아이 같아
서툰 아빠였지만 미안하지 않게
넌 참 잘 자라줘서 고마워
넌 내 자랑이자 내 전부야
그저 너라서, 너무 고마워
날 웃게 만드는
너의 눈물, 너의 꿈까지
내 마음은 다 알고 있었어
세상이 널 힘들게 해도
넌 언제나 가장 멋진 사람이야
그저 너라서, 정말 고마워
살아가다 문득 힘들면
하늘 한번 올려다봐
그 하늘 아래 널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있을 거야
내 딸, 내 별, 내 사랑
내가 가진 가장 고운
말로 다 못할 만큼
넌, 참 예쁜 사람
처음 너를 품에 안았던 날
세상이 다 멈춘 듯
작은 숨결, 따뜻한 눈동자
이렇게 내게로 왔지
울다 웃고, 넘어지다 일어서며
조금씩 자란 너를 지켜봤어
말은 서툴지만 늘 네 곁에서
함께 사랑하며
그저 너라서, 너무 고마워
세상에 하나뿐인 너
걸음 하나, 웃음 하나
아빠에겐 전부였단 걸
힘들 땐 이 말만 기억해
넌 내 삶의 가장 큰 선물이야
그저 너라서,
어느새 새월이 가고
이젠 내가 기댈 만큼
하지만 마음은
아직도 널 보면 아이 같아
서툰 아빠였지만 미안하지 않게
넌 참 잘 자라줘서 고마워
넌 내 자랑이자 내 전부야
그저 너라서, 너무 고마워
날 웃게 만드는
너의 눈물, 너의 꿈까지
내 마음은 다 알고 있었어
세상이 널 힘들게 해도
넌 언제나 가장 멋진 사람이야
그저 너라서, 정말 고마워
살아가다 문득 힘들면
하늘 한번 올려다봐
그 하늘 아래 널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있을 거야
내 딸, 내 별, 내 사랑
내가 가진 가장 고운
말로 다 못할 만큼
넌, 참 예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