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가라앉았어
해가 너무나 밝아보여서
아무것도 모른채
밝기만한 하늘이
오늘은 보기가 싫어
지긋지긋하게
피어나는 아침은
숨을곳을 시들게해
네가 피어있는 곳은 어디든
왜인지 불쾌하게해
이상하게 상쾌해
뭐가 달라진지는 모르지만
아침을 상징하는 해가
숨어버린게 왜인지 기쁘니까
길에 혼자라는게 어쩐지 낯설지만
날 비춰주는 달과함께 오늘밤은 춤을추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차라리 비라도 내려주지않을까
내 얼굴을 덮어버리게
무심한듯 다정하게
하늘을 가려주지 않을래
모두가 기분나쁜 얼굴이라면
하늘도 어두운편이 좋잖아
쳇바퀴 같은 삶에 밝은 배경은 어울리지않는거같아
해가 저물며 새로운 밤을데려와
발걸음은 가벼워진채
얼굴엔 활기가 띄고
조금 흥분되기도 해
다시금 어린아이 처럼
입이 찢어질듯 웃은채로
내일을 잊은채 오늘밤은
자유로운 거리를 함께 거닐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인기척 하나 없는 새벽의 길거리
밤을 비추는 가로등의불빛과
시원한 새벽의 향기
지금 이 시간 만큼은
자유로운 발걸음에 몸을맡겨
해를 떠나보낸 저 달에길을맡겨
내일의 일은 뒤로 미뤄둔채
내일의 나에게서 도망가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깊이 가라앉았어
해가 너무나 밝아보여서
아무것도 모른채
밝기만한 하늘이
오늘은 보기가 싫어
지긋지긋하게
피어나는 아침은
숨을곳을 시들게해
네가 피어있는 곳은 어디든
왜인지 불쾌하게해
이상하게 상쾌해
뭐가 달라진지는 모르지만
아침을 상징하는 해가
숨어버린게 왜인지 기쁘니까
길에 혼자라는게 어쩐지 낯설지만
날 비춰주는 달과함께 오늘밤은 춤을추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차라리 비라도 내려주지않을까
내 얼굴을 덮어버리게
무심한듯 다정하게
하늘을 가려주지 않을래
모두가 기분나쁜 얼굴이라면
하늘도 어두운편이 좋잖아
쳇바퀴 같은 삶에 밝은 배경은 어울리지않는거같아
해가 저물며 새로운 밤을데려와
발걸음은 가벼워진채
얼굴엔 활기가 띄고
조금 흥분되기도 해
다시금 어린아이 처럼
입이 찢어질듯 웃은채로
내일을 잊은채 오늘밤은
자유로운 거리를 함께 거닐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인기척 하나 없는 새벽의 길거리
밤을 비추는 가로등의불빛과
시원한 새벽의 향기
지금 이 시간 만큼은
자유로운 발걸음에 몸을맡겨
해를 떠나보낸 저 달에길을맡겨
내일의 일은 뒤로 미뤄둔채
내일의 나에게서 도망가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깊이 가라앉았어
해가 너무나 밝아보여서
아무것도 모른채
밝기만한 하늘이
오늘은 보기가 싫어
지긋지긋하게
피어나는 아침은
숨을곳을 시들게해
네가 피어있는 곳은 어디든
왜인지 불쾌하게해
이상하게 상쾌해
뭐가 달라진지는 모르지만
아침을 상징하는 해가
숨어버린게 왜인지 기쁘니까
길에 혼자라는게 어쩐지 낯설지만
날 비춰주는 달과함께 오늘밤은 춤을추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차라리 비라도 내려주지않을까
내 얼굴을 덮어버리게
무심한듯 다정하게
하늘을 가려주지 않을래
모두가 기분나쁜 얼굴이라면
하늘도 어두운편이 좋잖아
쳇바퀴 같은 삶에 밝은 배경은 어울리지않는거같아
해가 저물며 새로운 밤을데려와
발걸음은 가벼워진채
얼굴엔 활기가 띄고
조금 흥분되기도 해
다시금 어린아이 처럼
입이 찢어질듯 웃은채로
내일을 잊은채 오늘밤은
자유로운 거리를 함께 거닐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인기척 하나 없는 새벽의 길거리
밤을 비추는 가로등의불빛과
시원한 새벽의 향기
지금 이 시간 만큼은
자유로운 발걸음에 몸을맡겨
해를 떠나보낸 저 달에길을맡겨
내일의 일은 뒤로 미뤄둔채
내일의 나에게서 도망가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
잠들어버린 거리를 누벼
어린 아이 처럼
텅빈 거리를 우리로 가득채운채
곧 사라져버릴 찰나이지만
지금이시간 지금이순간
잊지못할 밤을만들자
최고의 찰나를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