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를 원했길래 우린
숨길래도 숨길수없던 색들이
못본지도 한참이네
커갈수록 눈이 흐려져가
그렇기에 우린
결국 가지지 못한 색들을 보며
동경하고 그리워한채
바라 볼수밖에 없었나봐
사소한 기분에 맞춰 지내다보니
네가 좋다했던 색이 뭐였는지
그런 중요한 기억들과 감정들은
이미 저 멀리 떠나가버렸지
무채색 배경에 이미 눈이 익은채
내 색깔도 이미 잡아먹혀버린채
우리가 잃어버린 그 순간의 모습들만이
여전히 빛나고 있어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너와나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나와우리
언제나 처럼 마음은 가린채
내가 가졌던 색들은 조금씩 시들어가
뭐를 원했길래 난
뭐를 원하기에 난
이제와서야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난
아
덧없는 날이야
중요한걸 잃었어
중요하지 않을지도
어쩌면 가진적이 없을지도 몰라
뭐가 두려웠는지
뭐가 부러웠는지
저 앞은 나랑 어울리지않아
나와는 다르게 빛나고있는 너는
어떤 시선으로 나를 보고있을까
네 눈에 비치는 내가
부디 초라하지만은 않길
사소한 기분에 맞춰 지내다보니
네가 좋다했던 색이 뭐였는지
그런 중요한 기억들과 감정들은
이미 저 멀리 떠나가버렸지
무채색 배경에 이미 눈이 익은채
내 색깔도 이미 잡아먹혀버린채
우리가 잃어버린 그 순간의 감정들만이
여전히 빛나고 있어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너와나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나와우리
언제나 처럼 마음은 가린채
내가 가졌던 색들은 조금씩 시들어가
뭐를 원했길래 난
뭐를 원하기에 난
이제와서야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난
아
덧없는 날이야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너와나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나와우리
언제나 처럼 마음은 가린채
내가 가졌던 색들은 조금씩 시들어가
뭐를 원했길래 난
뭐를 원하기에 난
이제와서야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난
아
덧없는 날이야
뭐를 원했길래 우린
숨길래도 숨길수없던 색들이
못본지도 한참이네
커갈수록 눈이 흐려져가
그렇기에 우린
결국 가지지 못한 색들을 보며
동경하고 그리워한채
바라 볼수밖에 없었나봐
사소한 기분에 맞춰 지내다보니
네가 좋다했던 색이 뭐였는지
그런 중요한 기억들과 감정들은
이미 저 멀리 떠나가버렸지
무채색 배경에 이미 눈이 익은채
내 색깔도 이미 잡아먹혀버린채
우리가 잃어버린 그 순간의 모습들만이
여전히 빛나고 있어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너와나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나와우리
언제나 처럼 마음은 가린채
내가 가졌던 색들은 조금씩 시들어가
뭐를 원했길래 난
뭐를 원하기에 난
이제와서야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난
아
덧없는 날이야
중요한걸 잃었어
중요하지 않을지도
어쩌면 가진적이 없을지도 몰라
뭐가 두려웠는지
뭐가 부러웠는지
저 앞은 나랑 어울리지않아
나와는 다르게 빛나고있는 너는
어떤 시선으로 나를 보고있을까
네 눈에 비치는 내가
부디 초라하지만은 않길
사소한 기분에 맞춰 지내다보니
네가 좋다했던 색이 뭐였는지
그런 중요한 기억들과 감정들은
이미 저 멀리 떠나가버렸지
무채색 배경에 이미 눈이 익은채
내 색깔도 이미 잡아먹혀버린채
우리가 잃어버린 그 순간의 감정들만이
여전히 빛나고 있어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너와나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나와우리
언제나 처럼 마음은 가린채
내가 가졌던 색들은 조금씩 시들어가
뭐를 원했길래 난
뭐를 원하기에 난
이제와서야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난
아
덧없는 날이야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너와나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나와우리
언제나 처럼 마음은 가린채
내가 가졌던 색들은 조금씩 시들어가
뭐를 원했길래 난
뭐를 원하기에 난
이제와서야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난
아
덧없는 날이야
뭐를 원했길래 우린
숨길래도 숨길수없던 색들이
못본지도 한참이네
커갈수록 눈이 흐려져가
그렇기에 우린
결국 가지지 못한 색들을 보며
동경하고 그리워한채
바라 볼수밖에 없었나봐
사소한 기분에 맞춰 지내다보니
네가 좋다했던 색이 뭐였는지
그런 중요한 기억들과 감정들은
이미 저 멀리 떠나가버렸지
무채색 배경에 이미 눈이 익은채
내 색깔도 이미 잡아먹혀버린채
우리가 잃어버린 그 순간의 모습들만이
여전히 빛나고 있어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너와나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나와우리
언제나 처럼 마음은 가린채
내가 가졌던 색들은 조금씩 시들어가
뭐를 원했길래 난
뭐를 원하기에 난
이제와서야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난
아
덧없는 날이야
중요한걸 잃었어
중요하지 않을지도
어쩌면 가진적이 없을지도 몰라
뭐가 두려웠는지
뭐가 부러웠는지
저 앞은 나랑 어울리지않아
나와는 다르게 빛나고있는 너는
어떤 시선으로 나를 보고있을까
네 눈에 비치는 내가
부디 초라하지만은 않길
사소한 기분에 맞춰 지내다보니
네가 좋다했던 색이 뭐였는지
그런 중요한 기억들과 감정들은
이미 저 멀리 떠나가버렸지
무채색 배경에 이미 눈이 익은채
내 색깔도 이미 잡아먹혀버린채
우리가 잃어버린 그 순간의 감정들만이
여전히 빛나고 있어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너와나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나와우리
언제나 처럼 마음은 가린채
내가 가졌던 색들은 조금씩 시들어가
뭐를 원했길래 난
뭐를 원하기에 난
이제와서야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난
아
덧없는 날이야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너와나
표정을 가린채 마주하는 나와우리
언제나 처럼 마음은 가린채
내가 가졌던 색들은 조금씩 시들어가
뭐를 원했길래 난
뭐를 원하기에 난
이제와서야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난
아
덧없는 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