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라면 기대 돼 매일이
나와 함께라면 넌 어때 lady
유리창에 스며드는 노을빛처럼
천천히 물들어 너와 나의 계절
봄처럼 피어나던 너의 미소에
여름처럼 뜨거웠던 손끝의 떨림
가을이 스치듯 너는 내게 불었고
겨울이 오듯 네 흔적이 쌓였어
시간이 흘러가도 우린 여기 있어
한 장씩 넘겨지는 필름 속의 장면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기억
네가 머문 자리엔 아직도 남아서
너와 함께라면 난 어디든 paradise
모든 게 완벽해 네 손을 잡는 순간
내일이 오지 않길 바라게 돼
지금 이대로 영원히 머물게 해
너란 계절을 건너 난 어디쯤일까
모든 게 변해가도 넌 그대로일까
시간이 멈춘다면 다시 널 안아볼까
아직도 난 너를 위해 살아가
너와 함께라면 기대 돼 매일이
나와 함께라면 넌 어때 lady
유리창에 스며드는 노을빛처럼
천천히 물들어 너와 나의 계절
스치는 바람 속에 네가 불어와
잊은 줄 알았는데 또다시 선명해
차가운 공기 속에 난 너를 떠올려
손을 뻗어봐도 닿지 않는 계절에
흩어진 기억들이 날 감싸 안고
되돌릴 순 없어도 난 여전히 그곳
멀어진 거리만큼 커지는 그리움
시간이 가도 넌 여전히 내 안에
지나간 계절 속에 난 여전해
네가 남긴 온기 속에 머물러
이젠 닿을 수 없는 너를 안고
끝내 잊지 못한 채 또 불러봐
잊혀질 줄 알았던 이름을 불러
메아리처럼 다시 내게 돌아와
머문 자리 위엔 흔적만 남아
난 아직도 너라는 계절에 살아
너와 함께라면 기대 돼 매일이
나와 함께라면 넌 어때 lady
유리창에 스며드는 노을빛처럼
천천히 물들어 너와 나의 계절
봄처럼 피어나던 너의 미소에
여름처럼 뜨거웠던 손끝의 떨림
가을이 스치듯 너는 내게 불었고
겨울이 오듯 네 흔적이 쌓였어
시간이 흘러가도 우린 여기 있어
한 장씩 넘겨지는 필름 속의 장면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기억
네가 머문 자리엔 아직도 남아서
너와 함께라면 난 어디든 paradise
모든 게 완벽해 네 손을 잡는 순간
내일이 오지 않길 바라게 돼
지금 이대로 영원히 머물게 해
너란 계절을 건너 난 어디쯤일까
모든 게 변해가도 넌 그대로일까
시간이 멈춘다면 다시 널 안아볼까
아직도 난 너를 위해 살아가
너와 함께라면 기대 돼 매일이
나와 함께라면 넌 어때 lady
유리창에 스며드는 노을빛처럼
천천히 물들어 너와 나의 계절
스치는 바람 속에 네가 불어와
잊은 줄 알았는데 또다시 선명해
차가운 공기 속에 난 너를 떠올려
손을 뻗어봐도 닿지 않는 계절에
흩어진 기억들이 날 감싸 안고
되돌릴 순 없어도 난 여전히 그곳
멀어진 거리만큼 커지는 그리움
시간이 가도 넌 여전히 내 안에
지나간 계절 속에 난 여전해
네가 남긴 온기 속에 머물러
이젠 닿을 수 없는 너를 안고
끝내 잊지 못한 채 또 불러봐
잊혀질 줄 알았던 이름을 불러
메아리처럼 다시 내게 돌아와
머문 자리 위엔 흔적만 남아
난 아직도 너라는 계절에 살아
너와 함께라면 기대 돼 매일이
나와 함께라면 넌 어때 lady
유리창에 스며드는 노을빛처럼
천천히 물들어 너와 나의 계절
봄처럼 피어나던 너의 미소에
여름처럼 뜨거웠던 손끝의 떨림
가을이 스치듯 너는 내게 불었고
겨울이 오듯 네 흔적이 쌓였어
시간이 흘러가도 우린 여기 있어
한 장씩 넘겨지는 필름 속의 장면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기억
네가 머문 자리엔 아직도 남아서
너와 함께라면 난 어디든 paradise
모든 게 완벽해 네 손을 잡는 순간
내일이 오지 않길 바라게 돼
지금 이대로 영원히 머물게 해
너란 계절을 건너 난 어디쯤일까
모든 게 변해가도 넌 그대로일까
시간이 멈춘다면 다시 널 안아볼까
아직도 난 너를 위해 살아가
너와 함께라면 기대 돼 매일이
나와 함께라면 넌 어때 lady
유리창에 스며드는 노을빛처럼
천천히 물들어 너와 나의 계절
스치는 바람 속에 네가 불어와
잊은 줄 알았는데 또다시 선명해
차가운 공기 속에 난 너를 떠올려
손을 뻗어봐도 닿지 않는 계절에
흩어진 기억들이 날 감싸 안고
되돌릴 순 없어도 난 여전히 그곳
멀어진 거리만큼 커지는 그리움
시간이 가도 넌 여전히 내 안에
지나간 계절 속에 난 여전해
네가 남긴 온기 속에 머물러
이젠 닿을 수 없는 너를 안고
끝내 잊지 못한 채 또 불러봐
잊혀질 줄 알았던 이름을 불러
메아리처럼 다시 내게 돌아와
머문 자리 위엔 흔적만 남아
난 아직도 너라는 계절에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