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 Spice House (아시안 스파이스 하우스) 앨범 : Ash
작사 : 정경원
작곡 : yoopacaca(유영은)
편곡 : Asian Spice House (아시안 스파이스 하우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떠오르는 때는 바다의 일
어디로 갈지는 파도의 힘
몸을 실어 흐름을 맡긴다
가야 할 그 길을 나는 아네
출렁이는 물길의 뜻을 아마
나는 죽어도 모를 테다
광활한 파도길에
인간은 한낱 미물이라
물이 어둠으로 인도한다
눈을 감고 떠도 깜깜하다
손끝에 닿는 물은 차갑고
숨소리만 벽에 부딪힌다
파랑새는 어딜 날고 있나
보이지 않던 널 좇곤 했다
푸른 네가 스쳐 지나간다
누구냐 누구였느냐
푸른 빛에 손을 뻗어본다
닿으니 어느새 검어졌다
이제는 어디로 가야 하나
숨을 크게 한번 쉬어보자
타오른다 물이 꺼진다
숨을 쉰다 다시 날아간다
깨어난다 훌쩍 멀어간다
흘러간다 다시 흘러간다
이 길 끝에 선 넌 무엇이고
빛이 막아도 난 부릅뜬다
남은 말 물결에 섞이고
남은 몸 파도에 녹아내린다
광활한 물길이 치솟아 오를 때
출렁이는 길로 이제 가자
나는 이제 내 길 떠난다
허물을 뜯고 찢어 날려버리자
휘이-
가진 것도 잃어버린 것도
중요치 않구나 모두 뜻대로 흘려 보자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떠오르는 때는 바다의 일
어디로 갈지는 파도의 힘
몸을 실어 흐름을 맡긴다
가야 할 그 길을 나는 아네
출렁이는 물길의 뜻을 아마
나는 죽어도 모를 테다
광활한 파도길에
인간은 한낱 미물이라
물이 어둠으로 인도한다
눈을 감고 떠도 깜깜하다
손끝에 닿는 물은 차갑고
숨소리만 벽에 부딪힌다
파랑새는 어딜 날고 있나
보이지 않던 널 좇곤 했다
푸른 네가 스쳐 지나간다
누구냐 누구였느냐
푸른 빛에 손을 뻗어본다
닿으니 어느새 검어졌다
이제는 어디로 가야 하나
숨을 크게 한번 쉬어보자
타오른다 물이 꺼진다
숨을 쉰다 다시 날아간다
깨어난다 훌쩍 멀어간다
흘러간다 다시 흘러간다
이 길 끝에 선 넌 무엇이고
빛이 막아도 난 부릅뜬다
남은 말 물결에 섞이고
남은 몸 파도에 녹아내린다
광활한 물길이 치솟아 오를 때
출렁이는 길로 이제 가자
나는 이제 내 길 떠난다
허물을 뜯고 찢어 날려버리자
휘이-
가진 것도 잃어버린 것도
중요치 않구나 모두 뜻대로 흘려 보자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떠오르는 때는 바다의 일
어디로 갈지는 파도의 힘
몸을 실어 흐름을 맡긴다
가야 할 그 길을 나는 아네
출렁이는 물길의 뜻을 아마
나는 죽어도 모를 테다
광활한 파도길에
인간은 한낱 미물이라
물이 어둠으로 인도한다
눈을 감고 떠도 깜깜하다
손끝에 닿는 물은 차갑고
숨소리만 벽에 부딪힌다
파랑새는 어딜 날고 있나
보이지 않던 널 좇곤 했다
푸른 네가 스쳐 지나간다
누구냐 누구였느냐
푸른 빛에 손을 뻗어본다
닿으니 어느새 검어졌다
이제는 어디로 가야 하나
숨을 크게 한번 쉬어보자
타오른다 물이 꺼진다
숨을 쉰다 다시 날아간다
깨어난다 훌쩍 멀어간다
흘러간다 다시 흘러간다
이 길 끝에 선 넌 무엇이고
빛이 막아도 난 부릅뜬다
남은 말 물결에 섞이고
남은 몸 파도에 녹아내린다
광활한 물길이 치솟아 오를 때
출렁이는 길로 이제 가자
나는 이제 내 길 떠난다
허물을 뜯고 찢어 날려버리자
휘이-
가진 것도 잃어버린 것도
중요치 않구나 모두 뜻대로 흘려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