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YCOLORS 앨범 : 0집
작사 : chunpark, Sound Designed By
작곡 : chunpark, Sound Designed By
편곡 : Sound Designed By
저 구름 위를 봐
새하얀 별빛들이 마구 날잖아
나는 또 달려가
오늘의 불빛들은 내일 남잖아
하루는 지나가고
시간을 다시 쌓아
친구와 함께했던 어제들을 다 불러와
여기서 모이자고
했었던 시간들이
언젠가 다시 모여 우릴 바라봐 난 오늘도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그러다 마주쳐 눈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I dive in to blue
새파란 난 크레파스처럼
하얗던 도화지를 색칠해 blue로
적색 불안들은 날 가만 안뒀기에 밤을 지샜죠
점점 드리워져 까망이 되어가는 내 모습이
어릴적 이룰줄 알았던 내 꿈은 다 까만
색깔이 되어 내 모습을 지우고
스물이 돼선 마음 다 비웠어
빠르게 지나가버린 내 스물 둘
색감이 빠진듯이 덧없어
우리는 멍청하고 멋없어
허나 반전을 꾀해 난리법석
절대 앉지 않을거야 지정석엔
no pain no gain 우린 got no limit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그러다 마주쳐 눈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you
저 구름 위를 봐
새하얀 별빛들이 마구 날잖아
나는 또 달려가
오늘의 불빛들은 내일 남잖아
하루는 지나가고
시간을 다시 쌓아
친구와 함께했던 어제들을 다 불러와
여기서 모이자고
했었던 시간들이
언젠가 다시 모여 우릴 바라봐 난 오늘도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그러다 마주쳐 눈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I dive in to blue
새파란 난 크레파스처럼
하얗던 도화지를 색칠해 blue로
적색 불안들은 날 가만 안뒀기에 밤을 지샜죠
점점 드리워져 까망이 되어가는 내 모습이
어릴적 이룰줄 알았던 내 꿈은 다 까만
색깔이 되어 내 모습을 지우고
스물이 돼선 마음 다 비웠어
빠르게 지나가버린 내 스물 둘
색감이 빠진듯이 덧없어
우리는 멍청하고 멋없어
허나 반전을 꾀해 난리법석
절대 앉지 않을거야 지정석엔
no pain no gain 우린 got no limit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그러다 마주쳐 눈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you
저 구름 위를 봐
새하얀 별빛들이 마구 날잖아
나는 또 달려가
오늘의 불빛들은 내일 남잖아
하루는 지나가고
시간을 다시 쌓아
친구와 함께했던 어제들을 다 불러와
여기서 모이자고
했었던 시간들이
언젠가 다시 모여 우릴 바라봐 난 오늘도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그러다 마주쳐 눈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I dive in to blue
새파란 난 크레파스처럼
하얗던 도화지를 색칠해 blue로
적색 불안들은 날 가만 안뒀기에 밤을 지샜죠
점점 드리워져 까망이 되어가는 내 모습이
어릴적 이룰줄 알았던 내 꿈은 다 까만
색깔이 되어 내 모습을 지우고
스물이 돼선 마음 다 비웠어
빠르게 지나가버린 내 스물 둘
색감이 빠진듯이 덧없어
우리는 멍청하고 멋없어
허나 반전을 꾀해 난리법석
절대 앉지 않을거야 지정석엔
no pain no gain 우린 got no limit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그러다 마주쳐 눈
난 오늘도 저 푸른 하늘 속에
날개를 펴고 바다를 나는 중이야
밤은 light and moon
긴 소매를 올리고서
느껴 시원한 mood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I dive in to blue
I dive in t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