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tist 앨범 : Homeless
작사 : 123(일이삼)
작곡 : Ahntist, 123(일이삼)
편곡 : Ahntist, 123(일이삼)
빛이 머뭇거리는 창에
보기 싫은 밤이 묻어서
커튼을 치고 나면 방엔
마른 고요가 더럽게도 많고
이쯤이면 팔아도 될 테던
시간은 눈 떠 보니 간 데가 없고
유식한 척 떠들던 나는
화면이 꺼지면 멍청해 보여
이 꺼지는 방 안의 온기에서
뒤섞이는 아까와 지금의 소음
다가오는 바람은 문 앞에 둬
넌 노크도 말고서 돌아가줘
이 꺼지는 방 안의 온기에서
뒤섞이는 아까와 지금의 소음
다가오는 바람은 문 앞에 둬
넌 노크도 말고서 돌아가줘
어둠은 내 이름을 부르지 않기로 해서
내일이면 붓지 않기 위해서
매일 이런 밤이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내 이름을 부르지 않기로 해서
내일이면 붓지 않기 위해서
매일 이런 밤이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Close my eyes
Close my eyes
We’re right here
If you hear us calling
Step inside
The door was open
All along
All along
빛이 머뭇거리는 창에
보기 싫은 밤이 묻어서
커튼을 치고 나면 방엔
마른 고요가 더럽게도 많고
이쯤이면 팔아도 될 테던
시간은 눈 떠 보니 간 데가 없고
유식한 척 떠들던 나는
화면이 꺼지면 멍청해 보여
이 꺼지는 방 안의 온기에서
뒤섞이는 아까와 지금의 소음
다가오는 바람은 문 앞에 둬
넌 노크도 말고서 돌아가줘
이 꺼지는 방 안의 온기에서
뒤섞이는 아까와 지금의 소음
다가오는 바람은 문 앞에 둬
넌 노크도 말고서 돌아가줘
어둠은 내 이름을 부르지 않기로 해서
내일이면 붓지 않기 위해서
매일 이런 밤이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내 이름을 부르지 않기로 해서
내일이면 붓지 않기 위해서
매일 이런 밤이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Close my eyes
Close my eyes
We’re right here
If you hear us calling
Step inside
The door was open
All along
All along
빛이 머뭇거리는 창에
보기 싫은 밤이 묻어서
커튼을 치고 나면 방엔
마른 고요가 더럽게도 많고
이쯤이면 팔아도 될 테던
시간은 눈 떠 보니 간 데가 없고
유식한 척 떠들던 나는
화면이 꺼지면 멍청해 보여
이 꺼지는 방 안의 온기에서
뒤섞이는 아까와 지금의 소음
다가오는 바람은 문 앞에 둬
넌 노크도 말고서 돌아가줘
이 꺼지는 방 안의 온기에서
뒤섞이는 아까와 지금의 소음
다가오는 바람은 문 앞에 둬
넌 노크도 말고서 돌아가줘
어둠은 내 이름을 부르지 않기로 해서
내일이면 붓지 않기 위해서
매일 이런 밤이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내 이름을 부르지 않기로 해서
내일이면 붓지 않기 위해서
매일 이런 밤이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참 좋겠어
Close my eyes
Close my eyes
We’re right here
If you hear us calling
Step inside
The door was open
All along
All along